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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갖고 222명 졸업생 배출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는 12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22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식에서 황보경, ILUNGA CELESTE CHON, 최성민, RAI ARPAN 학생은 성적 최우수상(총장상)을 받았고 박경희, 박찬영, 김현호, 한예지, 김연우, 박명화 학생은 우등상(총장상)을 받았으며 이재훈 학생은 졸업논문우수상(총장상)을 받았다. 또한 김성우, 박상혁 학생은 공로상(이사장상)을 받았고 이두원, 김영하 학생은 총동문회장상을 수상했다. 황건영 총장은 훈시를 통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이들이 되길 강조했다. 황 총장은 “여러분들은 오늘 인생에서 절대 가볍지 않으며 아름다운 순간에 서 있다. 졸업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의 선언이다. 졸업식은 칼빈대에서 길러온 영성과 지성을 세상이라는 넓은 대지에 심는 파송의 자리”라며 “성공과 실패 등 모든 경험을 사용해 더욱 성장하고 영적 담대함을 잃지 말길 바란다. 특히 세상의 기준에 함몰되지 말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변혁하는 이들이 돼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이어 황 총장은 “졸업식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에 그려가실 거대한 서사시의 첫 문장”이라며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이 함께 하실 것을 믿는다. 여러분이 칼빈대의 자부심이 되길 축복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삼열 교수(교목실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걸 목사(이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김덕현 교수(대학원장)의 사회로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학위수여식에서 임경만 이사장은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학생들의 인성과 지적 성장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총장과 교수들 그리고 학업 지원을 해준 부모님들께 축하드린다”면서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빛나는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여러분들도 칼빈대를 잊지 말고 기도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학위수여식은 명예이사장 김진웅 박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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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대학교 학위수여식 갖고 172명 졸업생 배출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박사)는 9일 ‘제71회 대신대학교, 제23회 대학원·신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며 문학사 93명, 음악학사 17명, 신학박사 1명, 신학석사 7명, 문학석사 3명, 목회학석사 44명 및 목회신학원 수료생 7명 등 17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성적 최우수자인 박선주, 김명순, 최근영, 추효연 학생은 총장상을 받았고 이영경, 이경숙, 송복순, 박지현, 양선예, 김사랑, 김관 학생은 ‘학과 성적 우수 및 학과 추천’ 총장상을 받았으며 안정옥, 조병삼, 김성제, 손석순, 조남숙, 김남이(김용기 원우 모친) 씨는 총장 특별상을 받았다. 이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원장상 : 김명남, 홍경화, 김동준 △재단이사장상 : 김종숙, 이종민, 박선희 △운영이사장상 : 유예성, 강미정, 이재민 △총동창회장상 : 김도성, 정주빈 △서대구노회 : 천동인 △대경노회 : 이우원 △경상북도지사상 : 김병재, 이진욱 △경산시장상 : 김사랑 △총동창회장학금 : 김종숙, 이소현, 엄서영, 이영준, 이종명, 배지성. 학위수여식은 박영만 목사(운영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박영배 장로(재단이사)의 기도와 남서호 목사(대외협력부총장)의 성경봉독 및 조현진 교수(교회실용음악학부)의 찬양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대해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세상에 빛을 비추는 이들이 되길 당부했다. 최 총장은 “기도로 세워진 우리 대학교에서 학문과 사랑을 배운 졸업생들이 진리를 향한 학문 정진을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전진하길 바란다”면서 “화려한 성공보다 정직한 실패를 택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며 경건의 능력을 지켜가길 바란다. 또한 사랑을 실천하며 소외된 자들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이들이 되길 당부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세상은 스펙으로 여러분들을 평가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빛이 돼야 한다. 대학에서 배운 학문, 경건, 사랑을 가슴속에 품고 주님께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강이 있길 기원한다. 영원히 여러분들을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유승학 장로(재단이사장), 정명철 목사(재단이사), 전재규 장로(명예총장)은 치사와 축사 및 격려사를 하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학위수여식은 김재국 목사(재단부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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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연석회의 갖고 차기 일정 확정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5일 서울 청담동 사무실에서 ‘고문·임원회의·자문위원회’ 연석회의를 가졌다. 회의를 시작하며 이희근 장로는 “56회기 사역을 차례대로 시작하고 있는데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좋은 열매를 맺자”고 강조했다. 회의는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희근 회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조철 장로(부총무)의 기도,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원보고, 김덕현 장로(회의록서기)의 전회의록 낭독, 김용직 장로(회계)의 회계보고에 이어 차진기 장로(총무)가 사업 보고 후 안건을 상정했다. 논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주관 : 대외협력위원장 윤기식 장로)’ 행사를 오는 6일 달터마을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준비위원장 김윤호 장로, 부위원장 임운석 장로)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갖기로 했다. 세미나에는 6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3월 승동교회에서 동서울노회장로회 주관(부회장 손정호 장로)으로 월례회를 갖기로 했으며, 차기 ‘고문·임원회의 및 중앙위원 연석회의’는 4월 9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갖기로 했다. 연석회의에서는 5월 14일 남양주 종합체육센터에서 진행할 체육대회에 대한 설명 및 조 추첨을 할 예정이다. 회의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병우 장로(증경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운석 장로(임원세미나 준비부위원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염채화 장로(증경회장)가 ‘말은 마음의 모습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차진기 장로의 광고 후 주기도문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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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다음세대 부흥 간구하며 기도의 불길 이어가
예장합동 총회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일 서울 양천구 대한교회(담임목사 윤영민)에서 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함께한 이번 기도회에서 정영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는 “성령의 불이 임할 때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시작은 기도”라며 “성령의 불이 한국교회와 전 세계에 번져 그리스도의 생명 운동이 일어나도록 다 함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기도회는 윤영민 목사(서북지역본부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의 기도 및 김태영 목사(서북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에스겔이 본 환상은 부흥이 일어나는 역사의 원리를 보여준다. 골짜기에 가득한 마른 뼈들이 큰 군대가 된 것은 사람이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으며 그 일을 위해 몇 사람을 쓰신다는 것”이라며 “에스겔의 환상을 가슴속에 선명히 새기고 지금 우리가 마른 뼈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실 역사를 기대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살아있는 간증이 없는 시대 속에서 기도와 전도로 변화를 불러오기 위해 총회적으로 이 운동을 시작했다. 기도가 부흥의 첫 단추다. 오늘 우리가 부흥을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실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자신의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한국교회를 살리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김신근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부본부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회장) △조영기 목사(실무회장)는 대표자로 나서 특별기도 시간을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게 기도했다. 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길 기원했다. 이날 권준호 목사(본부총무)는 비전선포를 통해 “기도와전도운동본부가 ‘함께하는 정책총회’ 비전에 따라 함께 기도하고 전도하며 다음세대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윤영민 목사는 기도의 불길이 전북지역으로 이어지길 기원하며 이주백 목사에게 깃발을 전달했고, 기도회는 최재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서북지역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고문 정영기 목사 △서북지역 본부장 윤영민 목사 △부본부장 배만석 목사, 변충진 목사, 김학목 목사, 송병원 장로, 김창길 장로 △사무총장 여성구 목사 △서기 김태영 목사 △부서기 정여균 목사 △회의록서기 서태상 목사 △부회의록서기 손대성 목사 △회계 현광욱 장로 △부회계 김완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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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사랑교회 정영기 목사 원로 추대 및 윤찬대 목사 위임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늘사랑교회는 31일 ‘원로목사, 원로장로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원로목사로 추대된 정영기 목사는 “내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때 강제로 끌려가서 죽을 고비를 넘기신 분이다. 해방 후 아버지가 머슴살이를 했고 나는 그 아들로 살며 나무꾼, 지게꾼을 하는 등 많은 고생을 겪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 자리까지 왔고 너무 행복하게 목회를 했다”고 밝히며 “나는 이제 선교지를 순회하는 한편 내가 체험한 은혜를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에 전해 주는 사역을 하려 한다. 또한 뒤에서 기도하며 항상 늘사랑교회와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정 목사는 목회활동 중 해외 40여 곳에 성전을 건축하는 등 선교에 앞장선 인사다. 그는 △연세대학교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 △경평노회장 △총회 재판국원을 역임했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평노회장 허정희 목사(한빛교회)는 축하패를 전달했고, 왕흥기 장로(늘사랑교회)와 이만수 장로(늘사랑교회)는 선물과 기념패를 전하며 원로로 추대된 것을 축하했다. 정 목사의 후임으로는 윤찬대 목사가 위임됐다. 위임국장 김우겸 목사(맑은샘교회)의 인도로 위임식을 가졌고 허정희 노회장은 위임패를 전달했으며 박지웅 목사(내수동교회)는 권면을 통해 은혜로운 사역을 이어가길 기원했다. 윤찬대 목사는 답사를 통해 “늘사랑교회의 지난 세월은 복음의 뿌리가 깊게 내려진 시간이라 생각한다. 정영기 목사가 눈물로 일군 견고한 토양 위에 시대를 살리는 생명의 열매를 맺는 일을 이어가겠다”면서 “부임 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열방 중에 위대한 교회’라는 비전이 구호로 그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쉬운 길보다 하나님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절대 복종하듯 성도들의 눈물과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 정 목사가 일궈온 복음의 터 위에 성령의 능력으로 열방을 살리는 위대한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영기 목사와 함께 교회를 개척하고 사역해 온 송병원 장로도 이날 원로로 추대됐다. 원로 추대식은 윤찬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고 차진기 장로(늘사랑교회)의 약력 소개에 이어 추대패를 증정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병원 장로는 “정영기 목사가 전도사 때 함께 교회를 개척했고 40여 년을 함께 했다. 1999년에 늘사랑교회가 현 위치에 건축 입당하면서 내가 초대 장로가 돼 27년 동안 사역했다”고 밝히며 “좋은 목회자를 만나 함께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었다. 함께 해준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신앙 생활을 하며 영적 멘토인 박계윤 장로를 만나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에서도 잘 활동할 수 있었다. 내가 무역을 하고 있었는데 박 장로가 40년 동안 키워온 회사를 내게 넘겨줘 이를 통해 오대양 육대주를 넘나들며 기업활동과 함께 선교를 할 수 있었다”면서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전국장로회연합회장 및 장로부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었고 현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부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은퇴 후에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해중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장)와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등 총회 주요 인사들은 축사를 하며 송 장로의 원로 추대를 축하했다. 이해중 장로는 “송병원 장로는 후배들에게 롤모델이 되는 사람이다. 많은 것을 깨우쳐주시고 지도해주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갖췄다”면서 “송 장로가 제2의 인생을 더 멋지고 아름답게 펼쳐가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적극 응원할 것”이라고 했다. 이후 진행된 임직식을 통해 박승업 장로는 은퇴 장로가 됐고 임규혁 성도는 장로로 장립 됐으며 송성규 성도 외 3명은 안수집사 직분을 받았다. 또한 김봉경 성도 외 5명은 권사로 취임했고 강은숙 권사 외 3명은 명예권사가 됐다. 이윤호 목사(증경노회장), 김주연 목사(경평노회 부노회장), 한준택 목사(아름다운교회)는 축사와 권면을 하며 임직자들이 교회 부흥을 위해 힘쓰길 기원했다. 임직식은 왕흥기 장로(늘사랑교회)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최재우 목사(성동중앙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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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생교육개발원 ‘필리핀 힐링여행 및 교육컨퍼런스’ 개최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사장 이광재 박사)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및 마닐라 주요 지역에서 ‘2026 필리핀 힐링여행 및 교육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 AI 시대 교육혁신, 포용적 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 세션이 진행됐으며 미래 교육정책과 디지털 전환, 국제 평생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뉴스포츠진흥원(원장 김창원) 주관으로 한국과 필리핀 간 뉴스포츠 교류를 위한 ‘한–필 스포빙고볼 대화(Spo-Bingo Ball Dialogue)’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화에서는 스포빙고볼을 활용한 신개념 뉴스포츠 콘텐츠를 중심으로 △학교체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적용 방안 △노인·청소년 통합형 스포츠 모델 △한–필 공동 뉴스포츠 프로그램 및 국제대회 가능성 등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고 교육과 체육을 융합한 국제 교류 모델을 제시했다. 행사의 주요 순서로 진행된 필리핀 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제 교육 발전과 한–필 교육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진희(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장) △김경란(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대표) △김은주(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부대표) △김영미(청운대학교 겸임교수) △장성란(인천광역시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 △윤재실(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강지훈(소명평생교육원 이사장). 필리핀 교육부장관 표창 수여식도 있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광재, 김창원, 이성종, 김영미, 김옥진, 임향숙, 주형자, 이선화, 이래학, 박현숙, 김지연, 이향숙, 유영숙, 배윤희, 류영경, 박미옥, 김인숙, 주영옥, 김진희, 노혜란, 김영진, 전경아, 김은영, 이미형, 곽미자, 오인미, 김미숙, 유연희, 배윤연, 양해진, 양미숙, 김미리, 정영옥, 구민서, 신인정, 전은희, 홍빛나, 김명이. 한편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방문 일정 중에는 명예박사학위 수여식과 초빙교수 임명식도 진행됐다. 이성종 씨가 명예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30여 명이 초빙교수로 임명됐다.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광재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평생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한–필리핀 간 교육·문화 외교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과 국제 교육 리더십 확산을 위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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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한미지도자기도회 개최, 케런 바스 LA 시장 감사장 수여
한미수교 144주년과 한미동맹 73주년을 기념해 지난 26일(현지 시각) 소피텔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갖고 한반도 평화와 한미동맹의 미래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 기도회에는 미연방 의원, 시장, 경제계 리더 및 교계 지도자 등 양국의 핵심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한미동맹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한미 동맹은 140여 년 전 선교사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과 한국전쟁 당시 미군 전사자 3만 6,940명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혈맹”이라며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둔 지금, 양국이 영적 부흥을 통해 세계 평화를 선도하는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기도회는 하이디 소토 LA 검사장과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이 축사했으며, 민간·경제 외교의 주역인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김부곤 SNK 회장도 축사하며 한미 우호 증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도 축사를 통해 다음 세대를 향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백인자 총장은 “우리는 지난 73년간 이어온 한미 동맹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자 모였다”며 “2017년부터 시작된 이 기도회가 앞으로 다가올 세대들에게도 축복의 통로로 계속해서 사용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날 황의승 목사(국제신학대학원 교수), 데이비드 장 대령(미 육군), 김미경 이사장(미주 한인 상공회의소),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대표자로 나서 △한국과 미국의 영적 부흥을 위해 △한미 양국의 안보를 위해 △한미 양국의 사회적 안정을 위해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기도회에는 6·25 참전 유공자회 미서부지회장 이재학 장로 등 참전 용사들도 함께 했다. 이재학 장로는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한 뒤 간부후보생을 거쳐 소대장으로 전투에 임한 참전 용사다. 이 장로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한미동맹과 한국전쟁의 의미를 다시금 마음에 되새기게 됐다”며 “이민 사회에도 많은 참전 유공자들이 있지만 시간이 흐르며 점차 잊혀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렇게 기억해 주고 함께 기도해주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민족의 비극이었던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함으로써 같은 역사가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 해군에서 30년간 복무한 헨리 킴 대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함께 하나로 모이는 이 뜻깊은 한미 지도자 기도회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많은 이들이 지지를 보냈다.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 피트 세션스 연방 하원의원, 영 김(Young Kim) 연방 하원의원, 스티브 초이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향한 강력한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LA 기도회를 기점으로 세계오순절연맹(PWF) 사무총장인 이영훈 목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한세대학교의 교육적 역량을 결합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적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한미동맹 강화에 앞장선 이영훈 목사는 케런 바스 LA 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뉴저지주 상·하원의 공동입법결의문 채택에 이어 미국 주류 사회가 이 목사의 민간 외교 역할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재명 대통령도 축사를 보내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서면 축사를 통해 “이영훈 목사가 2017년부터 개최해 온 이 기도회는 굳건한 한미 관계를 뒷받침하는 민간 교류의 핵심 장”이라며 정부 차원의 신뢰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지금 한반도는 평화와 안정을 위한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평화가 흔들리면 국민의 일상이 흔들리고 민주주의와 경제도 위협받는다. 평화는 곧 국민의 나라와 미래를 위한 길”이라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력한 자주국방을 토대로 한반도에 평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한반도가 평화와 공존, 번영을 이뤄갈 수 있도록 한미 양국 국민 여러분께서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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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 정기총회 갖고 최송규 장로 회장 추대
예장합동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는 24일 서울 암사동 서울신흥교회(담임목사 김선남)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으로 최송규 장로를 추대했다. 최송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막중한 책임 앞에 설렘보다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크다.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겸손히 회장 직분을 감당하겠다”면서 “앞서가기보다는 회원들과 함께 걷는 동역자가 돼 소통하고 연합하며 교회와 노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장로회연합회가 되도록 충성되게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임한 이상국 장로는 “여러 사람들이 연합하기 위한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상황을 핑계로 포기하기보다는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면서 “올해 임원진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고 더욱 모이기에 힘쓰며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싹을 틔울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정기총회는 14개 교회에서 24명의 회원 모인 가운데 열렸고 각종 보고를 받았으며 회장을 제외한 신임원진은 차후 확정하기로 했다.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상국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용인 장로의 대표기도 및 서울신흥교회 엘하모니찬양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이종철 목사(함동노회장)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입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가 아니다. 교회를 살리고 노회를 돕고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하나님의 도구”라고 강조하며 “연합회 활동은 눈에 잘 띄지 않으나 하나님께서는 충성의 무게를 아신다.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힘쓰며 사명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김철중 원로목사(증경노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김완겸 장로(서북지역장로협의회 대표회장), 이승도 목사(증경노회장), 남성욱 목사(증경노회장), 박양진 장로(함장회장)이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김철중 원로목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개교회 위주로 흘러가고 연합회 활동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데 우리는 공교회성을 살려 연합해 사역하는 것에 힘써야 한다”면서 “이 역할을 하는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를 축하하며 연합회를 이끌 최송규 회장을 격려한다”고 했다. 서울신흥교회 김선남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주일학교 선생님이었던 최송규 장로님이 회장이 돼 기쁘다. 최 장로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장로회연합회를 잘 이끌어 갈 것을 믿는다”고 밝혔다. 이날 이종철 노회장은 이상국 장로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며 치하했고, 예배는 김덕수 장로의 광고에 이어 성기영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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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월례회 갖고 차기 일정 확정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22일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제56회기 1월 월례회를 가졌다. 첫 월례회를 가진 이희근 회장은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을 잘 섬기며 열심히 사역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월례회는 21개 노회에서 9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이옥섭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회장)의 기도와 장윤성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총무)의 성경봉독 및 장덕용 장로(중서울노회)의 특주에 이어 김두형 목사(방주교회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두형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천국과 지옥은 이론과 지식의 영역이 아니고 실제와 사실”이라며 “장로들이 성령이 주시는 말씀으로 무장하고 천국에 들어가길 힘쓰며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증명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김두형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희근 장로의 사회로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고문·임원회의와 임원부부세미나 및 3월 월례회 일정을 확정했다.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김윤호 장로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는 구룡마을 화재로 일시와 장소를 변경해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는 강자현 장로(증경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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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수도노회 기도회 및 제직세미나’ 개최
전국적 기도운동으로 교단과 다음세대를 살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17일 서울 광진구 광현교회(담임목사 한상욱)에서 ‘수도노회 제직세미나 및 기도회’를 갖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김응렬 목사(수도노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홍성수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조영석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기준 목사(본부장)가 ‘죽도록 충성합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를 통해 기도의 불을 붙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광현교회와 수도노회에 기도의 불이 타올라 영혼을 많이 구원하며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들이 기도의 사명자로 살고 주님을 사랑하며 전도에 열심을 내 은혜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구근호 목사(부서기)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문성남 목사(광진시찰장), 김성주 목사(경동시찰장), 장희남 목사(경남시찰장), 양우석 목사(중랑시찰장)은 대표자로 나서 기도하며 총회와 노회 및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세상을 더 사랑했던 불신앙 및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며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다시 세워질 수 있게 간구했다. 또한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이들로 자랄 수 있게 기도했고,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하나 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했다. 기도회에서 기도와전도운동본부는 전국적 기도 및 전도 운동을 통해 정책 총회를 이루는데 힘이 돼 회복과 부흥을 이뤄갈 것을 선포했다. 기도회 후에는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강사로 나서 제직세미나를 가진 후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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