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1.16 10:45 |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각본대로 진행되나?
김운복 목사 후보 사퇴···김 목사 “사퇴 압박 받았다”
세 후보 낙마시킨 후 이영훈 목사 단독 후보로 추대한다는 설 확산 이영훈 목사 “내가 나온다는 것은 누군가 만들어 낸 이야기” 김운복 목사, 윤덕남 사무총장 행위 규탄···윤 목사는 묵묵부답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압축됐다. 당초 김운복 목사, 전광훈 목사, 김한식 목사가 후보로 등록했으나 선관위 회의가 열린 14일 김운복 목사가 사퇴를 표명한 것이다. 김운복 목사의 사퇴와 관련해 한기총 주요 인사들을 중심으로 돌고 있던 “세 후보 모두 낙마시킨 후 이영훈 목사를 단일 후보로 추대하려는 각본이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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