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8.06 07:59 |
한기총 ‘거액 휴가비’ 사건 배후 밝혀질 듯
이의현 목사가 공언한 대로 고소하면 사건 실체 드러나
고소 못하면 이의현 비서실장이 연루된 것 인정하는 모습 연루됐으면 소강석 총회장에게 불똥, 아니면 한교협 인사 징계 필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 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 여운영 사무국장이 김화경 목사에게 거액의 휴가비를 전달하려고 한 것이 폭로되며 그 의도와 윗선 연루 여부 및 자금 출처에 대한 의혹이 일은 사건의 실체가 드러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련기사 링크 : 한기총 ‘거액 휴가비 사건’ 뇌물인가? 순수한 의도인가?> 이번 사건은 한기총에서 월급도 변변히 받지 못하고 있는 여운영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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