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2 18:13 |
CTS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
2017/11/16 11: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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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인사들의 다양한 간증 방영, 은혜의 시간 이어져
2017 CTS WEEK 넷째날 방송 모습.JPG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11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를 ‘CTS WEEK’ 주간으로 선포하고 이 기간 동안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생방송 모금 프로그램인 ‘CTS WEEK - 오직 믿음으로’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어떤 내용이 방영됐는지 정리해봤다.

■ CTS를 통한 변화와 회복, “방송의 위력 대단합니다!” 
2017년 1월 원인 불명의 화재로 예배당이 전소됐던 경남 창원의 합산교회. 안타까운 사연이 CTS 대표프로그램 <7000미라클 땅끝으로>를 통해 방송된 후 전국에서 후원이 이어져 화재 발생 5개월 만에 교회는 새 성전을 건축,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셋째 날에는 합산교회 이수혜 목사가 출연해 방송을 통해 시작된 섬김과 나눔의 은혜를 전했다. 건축비 전액을 지원받는가 하면, 임대받았던 시유지가 교회 땅이 되는 놀라운 일들도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 가정과 다음세대를 세우시는 하나님!
둘째 날은 ‘가정과 다음세대 세우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오직 복음, 다음세대의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올 한해 한국교회와 사회의 미래인 다음세대 살리기에 주력했던 CTS는 이번 특별모금생방송을 통해서 다음세대를 위한 미디어 선교 사명과 기독교 교육의 가치를 역설했다. 

CTS 라디오 프로그램 <십대공화국>에 출연 중인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CTS가 다음세대 세우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크리스천국제학교 ‘CGS’ 학부모와 함께, 게임중독치료를 위한 공동체 온힐센터의 문해룡 목사가 출연해 세속적인 문화에 사로잡히고 스마트폰, 게임 등 미디어 중독에 빠지기 쉬운 다음세대를 위해 CTS가 만들어가는 건강한 대안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별히 CTS 방송을 보고 아프리카 친구들을 돕고 싶다며 후원금을 보낸 5살 어린이 민수의 사연이 소개돼 감동을 더했다.        
■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CTS WEEK>에서는 CTS 방송을 통한 영혼 구원의 놀라운 역사들이 전해졌다. 사이비종교에 심취해 있던 이정희 성도(서울 온누리교회). 극심한 경제난 속에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던 어느 날 우연히 시청하게 된 CTS의 방송 설교를 듣던 중 회심,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

그 놀라운 구원의 역사에 감사하며 CTS의 영상선교에 후원 동역자가 된 이정희 성도는 2016년 이미 CTS멀티미디어센터 1층에 마련된 영상선교후원동판에 이름을 올렸고, 올해엔 남편의 칠순 잔치 비용을 영상선교에 써달라며 CTS에 후원금을 전달해 남편의 이름도 동판에 올렸다. 이정희 성도로부터 시작된 구원은 이제 손주까지 일곱 사람을 전도하고, 소주 7병을 마시던 남편이 완전히 단주하게 될 만큼 놀라운 기적의 역사로 이어지고 있다고. 

무속인이었다가 CTS를 통해 복음을 영접한 성도도 있었다. 심선미 성도(부산 제2영도교회)는 갑자기 십자가 환상을 본 후 TV를 켜고 채널을 돌리다가 <콜링갓> 생방송 프로그램을 보게 됐고, 전화 연결까지 돼 바로 영접기도를 하게 됐다. 그 뒤로 무속인 생활을 접고 지금은 열심히 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할뿐만 아니라 무속인 시절의 제자와 손님을 전도해 함께 교회에 다니고 있다.

셋째 날 생방송에 출연한 심선미 성도는 “제가 하나님을 믿게 된 것처럼 저 같은 생활을 한 많은 분들도 CTS를 통해 구원의 기쁨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간증했다.       

■ “왜 ‘7000미라클’인지 알겠어요. 7천 명의 기도용사들을 느꼈어요!”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사역을 이어가던 남편 목사가 천국에 간 후, 지역의 독거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반찬을 만들어 배달해주는 남편의 사역을 그대로 이어받아 21년째 펼치고 있는 강인희 목사.

CTS 프로그램 <7000미라클 땅끝으로>의 주인공이었던 파주 은빛공동체 강인희 목사는 그의 사역을 소개한 방송을 통해 한 승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귀한 통로가 됐다. 강 목사의 사역이 소개된 8월 1일 CTS <7000미라클 땅끝으로> 방송을 보고 한 승려가 복음을 영접한 것이다. CTS 방송을 보고 순간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하나님을 믿기로 결단했다는 승려는 그 길로 강 목사를 찾아와 시내 한복판에서 안수기도까지 받고 갔다고 한다.

<CTS WEEK>에 출연한 강인희 목사는 “왜 ‘7000미라클’인지 알겠다”면서 “CTS 방송을 통해 기도로 동역하는 7천 명의 기도 용사들이 있음을 느꼈다”고 간증했다.   

이와 함께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 - ‘오직 믿음으로‘>에서는 낙도, 오지에서 땅 끝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사역 현장을 찾아가는 △7000미라클 땅끝으로 △영성 있는 말씀과 기도로 현대인들을 치유하는 중보기도프로그램 <콜링갓>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아름다운 교회 만들기를 위한 <교회행전> △은혜와 감동이 있는 간증 토크쇼 <내가 매일 기쁘게> 등 CTS의 많은 프로그램을 통한 영혼 구원, 치유와 회복, 섬김과 나눔의 간증들이 쏟아졌다.

한편 대구 서문교회(예장합동)에는 CTS에 소개되는 사연과 사역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한나기도회’라는 중보기도모임까지 결성돼, 이번 에 CTS의 영상선교를 위한 기도 제목과 비전들이 소개되기도 했다. 

■ 감사, 은혜, 기적의 메신저 CTS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에는 그동안 CTS와 영상선교에 동역해왔던 많은 이들이 함께 했다. 한기채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중앙성결교회 담임)는 CTS를 통한 영상선교의 소중함을 이야기했다. 

2014년과 2016년에 <4인 4색>으로 영상선교에 동참했던 한기채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우리는 믿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며 “믿음을 지키려는 성도들을 돕고, 믿음을 지키려 노력하는 다양한 신앙의 모습을 찾아내고 전파하는 CTS의 복음 사명이 너무나 귀하다”고 강조했다. 

CTS 홍보대사로 자녀교육 전문가로 활동 중인 황경애 사모는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비롯한 전 세계 디아스포라들과 선교사들이 CTS를 보고 영적으로 위로받고 새 힘을 얻고 있다”며 “한국교회가 시대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기도와 물질로 CTS와 동역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콜링갓>의 진행자 브라이언 박 목사와 방송인 조향기 집사, 2004년 CTS <42번가의 기적>의 진행을 맡는 등 각별한 동역을 이어온 배우 한인수 장로, 인기 아역배우에서 이제는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대표 기독 배우 이혜근 집사,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진행자이자 만능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개그우먼 김지선 집사,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CTS <교회행전>의 사회를 맡아 종횡무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개그우먼 김경아 집사 등의 출연자들이 함께 해 복음의 메신저로 활약했다.   

■ ‘오직 믿음’의 기적은 계속된다!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는 CTS아트홀에서 열리는 찬양과 말씀 집회를 시작으로 요일별 다양한 주제로 CTS의 프로그램과 사역에 대한 비전을 나누고 있다. 또 가수 박지헌 씨, 배우 박시은 씨와 조은숙 집사, 아나운서 최윤영 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과 전 세계 오지에서 사역하는 해외 선교사, CTS 방송선교를 통해 동역해준 후원자들의 기도와 후원 사례들을 나누고 있다. 

그동안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를 통해서 한국교회 다양한 성도들의 감동적인 중보와 후원 이야기들이 전해져왔다. 올해 4월 방송에서는 한 중학생 자매가 정성껏 써내려간 감사를 담은 손 편지와 함께 저금통을 후원한 사연이 소개돼 훈훈한 감동을 전한 것은 물론 다음 세대를 위한 CTS의 미디어 사역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 또 2016년 10월 CTS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했던 한 태국 선교사는 방송을 통해 요청했던 중보기도에 응답받은  간증을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를 통해 나누기도 했다. 

CTS 감경철 회장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올해, CTS는 개인의 믿음, 가정의 믿음, 사회의 믿음, 세계의 믿음을 바로 세우는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하고자 한다”며 “그동안 믿음의 통로로 귀하게 쓰임 받아온 CTS가 한국교회, 전 세계 부흥의 불길을 일으키길 소망하며 CTS의 영상선교사역에 함께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복음전파를 위해 사명을 다했던 CTS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많은 성도와 시청자들과 함께 “오직 믿음으로”라는 고백을 함께 하며 복음과 말씀으로 무장하고 다시 한 번 예수님을 향한 뜨거운 믿음을 회복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고 있다. 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번, IPTV(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13일부터 17일까지 방영되는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 - 오직 믿음으로’는 오전8시30분부터 오전11시30분까지 방송되며, 오후1시30분부터 오후5시30분까지 재방송이 나간다. 삼방송은 오후6시부터 9시에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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