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20 22:44 |
용목선·칼빈대 부설 한아청연 ‘제1회 비전컵 축구 선교 축제’ 개최
2018/11/17 12:1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용목선 김정민 회장 “비전 품고 체력 기르며 목표 향해 전진하길”
w용목선.jpg
 
김태진 목사 “용인지역 청년과 청소년들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용인시목회자체육선교회(회장 김정민 목사, 이하 용목선)가 주최하고 칼빈대학교 부설 한국아동청소년사역연구소(소장 마상욱 박사, 이하 한아청연)가 주관한 ‘제1회 비전컵 청년·청소년 축구 선교 축제’가 17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레스피아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구 선교 축제는 축구를 통해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주역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믿음 안에서 하나 됨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으며 축제의 취지에 공감한 창성건설(더숨포레스트호텔) 대표 이한철 집사와 아산 대홍교회 윤석호 목사가 후원자로 참여했다.

축구 선교 축제는 개회예배를 드리며 막이 올랐다. 예배에서 용목선 회장 김정민 목사는 설교를 통해 “청년과 청소년들이 꿈과 비전을 갖고 최선을 다해 예수님을 믿고 운동도 열심히 해 강건하게 체력을 기르며 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길 원한다”면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 예비하신 놀라운 계획을 이루며 은혜로운 삶을 살아 주님께 큰 영광 돌리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는 김준성 목사(용목선 감독)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어 축구 경기가 진행됐다.

동백사랑의교회(동백팀, 사랑팀), 더빛교회(더빛팀, 비전팀), 서부교회(닛시팀, 라파팀)가 참여했고 각 팀은 시합을 하며 친목을 다졌다. 이번 축구 선교 축제는 각 교회 청년·청소년들의 우의를 다지고 연합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순위를 정하지 않고 순수하게 함께 운동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번 축제를 주관한 칼빈대 부설 한아청연 대표 김태진 목사는 “용목선과 함께 용인지역 청년과 청소년들이 주님 안에서 하나 된 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 그리고 이런 뜻깊은 일에 마음을 같이 하며 후원한 창성건설 이한철 집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서 “용목선과 한아청연은 계속해서 용인지역 청년과 청소년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상원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majesticsong@hanmail.net
크로스뉴스(www.crossnews.kr) - copyright ⓒ 크로스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크로스뉴스 | 발행인, 편집인 : 송상원 | 등록번호 : 경기, 아51095 | 등록일 : 2014년 10월 20일 | 주소 : 경기도 구리시 체육관로 73, 206동 701호(교문동, 하나아파트)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송상원 | 대표전화 : 010-2393-8864 [ 오전 9시~오후 6시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기사제보 : majesticsong@hanmail.net
    Copyright ⓒ 2014 CrossNews All right reserved.
    크로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