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04 14:00 |
한기총 전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 법정 구속, 남부구치소 수감
2020/02/07 22:2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윤덕남 목사.jpg▲ 법정 구속돼 남부구치소에 수감된 윤덕남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 전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가 구속됐다.

윤 목사는 “신천지 이만희의 사상과 유사한 이단사상”이라고 판단된 바 있는 세광중앙교회 김풍일 씨(=김노아)에게 한기총 동판제작비용 명목으로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 받아왔다.

1심에서 징역 8월이 선고됐으며 2심 재판 결과 서울남부지방법원은 7일 윤덕남 목사의 항소를 기각하며 법정 구속했다.

윤 목사는 현재 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송상원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majesticsong@hanmail.net
크로스뉴스(www.crossnews.kr) - copyright ⓒ 크로스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크로스뉴스 | 발행인, 편집인 : 송상원 | 등록번호 : 경기, 아51095 | 등록일 : 2014년 10월 20일 | 주소 : 경기도 구리시 체육관로 73, 206동 701호(교문동, 하나아파트)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송상원 | 대표전화 : 010-2393-8864 [ 오전 9시~오후 6시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기사제보 : majesticsong@hanmail.net
    Copyright ⓒ 2014 CrossNews All right reserved.
    크로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