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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제52대 대표회장 변권능 목사 취임
2020/12/07 13: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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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대표회장 “성령의 불길 전하며 교회 회복 사명 감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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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사장 송일현 목사, 이하 한기부)는 7일 경기도 안양 마벨리에에서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제52대 대표회장 변권능 목사 체제의 시작을 알렸다.

신임대표회장 변권능 목사는 명신대 사회복지학과, 호원신학대학원, World Christian University 학술원을 나왔고, 예장합동개혁 교단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상임회장 및 맑은샘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인사다.

변 대표회장은 “요한복음 8장 12절 말씀처럼 빛의 말씀을 의지해 생명의 빛을 세계로 전하는 한기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전하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회복시키는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한기부 전회원의 주관자는 생명의 근원 되시는 예수님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주님의 뜻을 이루는 한기부가 되길 원한다”면서 “한기부가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임한 전태식 목사는 “예수님께서 떠나시기 전에 기도한 내용이 있다. 하나 되라는 것이었다. 우리도 하나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서 “단합된 모습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진리를 따라 거룩한 삶을 사는 한기부 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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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취임 감사예배는 정여균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강창훈 목사(신학회장)의 기도와 이의현 목사(총강사단장)의 구호제창 및 정인석 목사(해외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송일현 이사장이 말씀을 전했다.

송일현 이사장은 ‘너희가 이 마음을 품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가라고 하면 가고 멈추라고 하면 멈추며 그 뜻에 순종하는 한기부가 되길 원한다”면서 “주님이 정하신 일을 두려워하며 인도하심을 구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김동호 목사(총사업본부장)의 광고에 이어 피종진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 됐고 이어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취임식에서 증경대표회장단인 한영훈 목사, 김조 목사, 강풍일 목사, 김수읍 목사, 엄정묵 목사, 유중현 목사, 심원보 목사, 장희열 목사, 윤보환 감독과 황준석 목사(전 한기부 필라델피아 지부 회장) 및 한경희 목사(여성부흥협의회 직전대표회장), 이옥화 목사(여성부흥협의회 대표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대표회장과 한기부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후 이길윤 목사(교육회장)의 인도로 특별기도회를 가지며 민족복음화와 영적각성 및 예배 회복을 위해 기도했고, 모든 행사는 임준식 목사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송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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