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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다시 부흥할 한국교회 바라보자”
2021/01/20 22: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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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신년하례회 갖고 사도행전적 신앙 회복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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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은 지난 19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는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다시 새롭게 부흥할 한국교회를 바라보며 성령이 역동하게하시는 성경적 원형교회를 세워가자”고 강조하는 한편 “우리 마음을 어지럽히는 분노와 증오의 부유물을 걷어내 순결하고 정화된 영혼 위에 사도행전적 신앙을 회복하자”고 역설했다.

 

신년하례회 참석자들은 “정규예배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식사와 통제되지 않는 작은 모임 등을 철저하게 금지함으로써 어렵게 되찾은 ‘대면 현장예배’를 계속할 수 있게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의 기도와 예장진리 총회장 홍정자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종현 목사(예장백석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장종현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연합하는 한국교회총연합이 돼 황무한 이 땅에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며 한국교회를 살리자”고 강조했다.

 

기침 총회장 박문수 목사의 축도 후 신년하례식이 이어졌고 △나라와 민족 △교회와 연합 △극단으로 치닫는 사회 △코로나19의 극복과 교회의 역할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한반도와 복음전파 △한교총의 지도자와 2021년 사업 등을 위해 기도했으며 예장합신 총회장 박병화 목사의 폐회기도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한편 함께 진행된 1월 한국교회기도회에서는 이상민 의원이 준비 중인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을 심도 있게 분석한 자료와 한교총의 입장을 담은 자료를 배포했으며 “이상민 의원 법안은 ‘위장된 차별금지법’으로서 헌법의 기본인 자유민주주의 원리에 반할 뿐 아니라 현저히 균형을 잃은 과잉입법이기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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