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01.21 16:17
글로벌선진학교 졸업생들 올해에도 해외 유수 대학 진학
2022/04/13 12: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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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학으로부터 4년 전액 장학금 받은 학생 9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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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세계 유수 대학에 졸업생들을 진학시키는 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 남진석, 이하 GVCS)가 2021-2022 학년도 대학입시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내놨다.

 

4월 현재 북미(미국, 캐나다)권 약 130여 개 대학, 아시아권(중국, 홍콩, 일본) 10개 대학, 유럽 및 오세아니아권 13여 개 대학에 졸업생 144명(음성 51명, 문경 63명, 미국 30명)이 합격했고 대학 측으로부터 제공 받는 장학금의 액수(중복포함)는 무려 85억 원을 상회하고 있다. 4년 전액 장학을 받은 학생도 9명에 달한다.

 

전액 장학 학생 중 의미 있는 부분은 FAD학생(엘살바도르, David Reyes)이 4억에 가까운 전액 장학금을 받고 Colgate University에 International Relations 전공으로 진학하게 됐다. 그동안 GVCS에서 지원한 FAD(Faith Aim Deram:개발도상국의 경제적 교육지원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해주는 장학제도)프로젝트 학생이 우수한 진학결과를 보여줌으로써 그동안 지원한 제3세계 학생에 대한 교육선교가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입시준비에만 매달리고 있는 일반학교와는 달리 STEAM교육과 영성교육, 태권도교육을 고루 진행하는 GVCS교육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하고도 이러한 대입결과를 얻었다는 것은 글로벌선진학교의 주목할 만한 성과다. 이는 각 캠퍼스의 탁월한 진로·진학 지도와 견실한 교육과정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진학과정에서 학생들의 SAT평균성적이 1306(최고점1570), 토플평균성적이 87(최고점118)으로 전반적인 상향 평준화를 보였다.

 

의학 바이오생명과학 분야에서 두각

이번 진학 결과에서는 코로나와 같은 전 세계적 재난 가운데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비전을 품고 의대, 약대, 치대, 생명공학과 같은 의약학·생명공학 분야의 진학하는 학생들이 다수 배출됐다.

 

특히 대학입학을 전문화하는 Prep 스쿨로 거듭나고 있는 미국캠퍼스에서는 미국 학생도 합격하기 어려운 의대 (BA/MD) New York 주립대 Medical School과 Cornell대학 Weill Medical School 통합과정을 진학하게 되는 쾌거를 이뤘다. 다양한 학교활동과 신앙훈련에 성실하게 참여하고도 높은 학과성적을 유지하여 이러한 대입결과를 얻었다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졸업생들이 합격한 대학은 다음과 같다. 미국의 50위 권 이내 주요 대학 :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 △미시간 대학교 앤아버(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Sourthen California) △플로리다 대학교(University of Florida) △뉴욕 대학교(New York University)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고(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로체스터 대학교(University of Rochester)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University of California-Irvine)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University of Texas, Austin) △조지아 공과 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캘리포니아 대학교 데이비스(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윌리엄 앤 메리 대학교(William and Mary University) △보스턴 대학교(Boston University) △케이스웨스턴리저브 대학교(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일리노이 대학교 어버너-샴페인(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퍼듀 대학교(Purdue University) △페퍼다인 대학교(Pepperdine University)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Ohio State University), 노스이스턴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등.

아시아권 대학 : △홍콩 과학기술 대학교(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홍콩중문대학교(The Chinese Univeraity of Hongkong) △홍콩시립 대학교(City University of Hong Kong) △홍콩 기술 대학교(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일본 와세다 대학교(Waseda University) △게이오 대학교(Keio University) △조치 대학교(Sophia University) △리쓰메이칸 대학교(Ritsumeikan University) △중국 노팅엄 대학교 닝보(University of Nottingham, Ningbo China)

 

유럽 및 오세아니아권 대학 : △영국 워릭 대학교(Warwick University) △킹스턴 대학교(Kingston University) △독일 야콥스 대학교 브레멘(Jacobs University Bremen) △스위스 글리옹경영대(Glion Institute of Higher Education) △레로쉬 국제 호텔 경영 대학교(Les Roches International School of Hotel Management) △벨기에 겐트대(Ghent University Global Campus) △호주 멜버른 대학교(University of Melbourne) △시드니 대학교(University of Sydney) △퀸즐랜드대(Queensland University) △서호주 대학교(The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애들레이드 대학교(The University of Adelaide) △제임스쿡 대학교(James Cook University) △그리피스 대학교(Griffith University).

 

국내 대학 :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동대학교 △아주대학교 △건국대학교 △단국대학교 △명지대학교 등 24개 학교.

  

교육혁신안 통해 교육현장 선도

GVCS글로벌선진학교는 2003년 강원도 홍천에서 시작됐고 2004년 충북 음성에 첫 캠퍼스가 설립됐다. (사)글로벌선진교육(이사장 남진석)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국제화 교육을 추진했고 2011년 문경캠퍼스, 2015년 미국캠퍼스 그리고 지난해 세종시에 세종창의캠퍼스를 설립해 국내외적으로 주목할 만한 모범적인 기독교 학교로 자리매김했다.

 

오로지 크리스천 인재양성이란 비전 하나로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 학교가 20년이 채 되지 않은 짧은 역사 속에서 공인된 교육과정을 통해 정부로부터 공식인가를 받아 운영하는 것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교육혁신안 발표를 통해 또 한 번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설명되는 미래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산업사회에 필요한 교육들을 반영했다.

 

또한 창의융합교육을 강화하여 시행했고 온라인 강좌개설과 Learning Management System 교육과정을 병행해 AP과목이나 유명한 대학교수의 강의 뿐만아니라 GVCS미국캠퍼스 교사의 수업을 한국 캠퍼스에서 듣고 교류할 수 있게 해 캠퍼스의 벽을 넘어 수업의 질과 선택의 기회를 향상시켰다. 타 캠퍼스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과목을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수강할 수 있도록 해 양질의 교육현장을 실현하고 있다.

 

문경캠퍼스 4개 전문트랙교육과정 운영

문경캠퍼스의 경우 4개의 전문 트랙(Bio-Science트랙, IT-AI트랙, Design트랙, Sports트랙)을 운영된다. △바이오생명과학인재트랙 : 의료, 보건, 의료엔지니어링, 생명과학분야, 농수산해양바이오 분야의 대학으로 진학하도록 구체적 교육과정 제공 △IT&AI인재트랙 : 프로그래머, 서버네트워크 엔지니어링, AWS 클라우드아키텍처,빅데이터 전문분석, 정보보안, 인공지능 분야, 사물인터넷 IoT 등의 분야에 진출하도록 돕는 교육과정 제공 △디자인예술인재트랙 : 각종 디자인분야, 시각, 산업, 환경 디자인 등 모든 디자인 분야에 진출 가능하도록 교육 △스포츠인재트랙 : 이미 지난 10년 동안 공부하는 스포츠부로서 명성을 갖고 있으며 충분한 노하우 확보.

 

외국국적학생 국내 글로벌선진학교 입학 길 열려

최근 대한민국 법무부는 그동안 대안학교(각종학교)에는 허용하지 않던 고등학교이하 외국인의 국내유학에 대하여 일정요건을 갖춘 학교에 대하여는 이를 허용하기로 하고 사증발급 및 체류관리지침을 개정했다. 각 시도교육청에 의하여 초중고등학교 학력이 인정되는 학교에 한하여 외국인에게 일정수준의 학비를 부과하는 조건으로 한국으로 유학이 가능하도록 길을 열어 줬다.

 

한류 열풍에 힘입어 북미와 유럽등지에서 한국언어와 문화를 체험하고자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최소한 한학기이상의 단기유학생을 유치할 계획이고 전 세계 한인 자녀들을 유치하려 한다.

 

또한 미국을 비롯한 서구 영어권 중심의 조기유학을 선호하던 중국 베트남 등 개발도상국의 학생들이 비교적 비용이 저렴하고 교육효과가 큰 한국을 선호하기에 이들을 유치하는데도 힘쓸 계획이다.

 

글로벌선진학교 독지가 도움 절실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되고 오미크론 확산이 정점에 도달하면서도 학교수업과 학생관리 등 위기상황 속에서 적극적인 대처로 학교운영은 순항하고 있다. 그러나 학생모집을 위한 단체설명회, 학교개방행사 등 단체 대면이나 학교와의 교류가 불가능해지면서 학생 충원율이 급격하게 하락했다. 이로 인해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체적인 여러 사업을 통해 학교운영을 지원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 가운데 독지가의 손길과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

 

글로벌선진학교 음성, 문경캠퍼스는 기숙사비를 포함한 비용이 연간 2,000만 원, 미국캠퍼스의 경우 약 $38,000이다. 다른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에 비해 절반에 가까운 비용에 불과하다. 일절 외부의 지원이 없을뿐더러 자체적인 수익사업을 통해 교육재정을 지원한다. 이런 이유로 가성비 좋은 학교라 정평이 나 있지만 최근 코로나로 인한 재정적인 부담이 커졌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 무조건적인 학비인상을 하지 않는 것은 많은 학생들이 학교를 찾고 학생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하는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여느 때보다 후원자들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후원관리실 070-4248-9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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