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11.30 15:44
선교사지원재단 ‘토브와 바라크의 아름다움’ 사진전 개최
2022/05/25 17: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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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국 선교 현장 이야기 담은 사진 통해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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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공동대표 유기성, 장순흥)과 VWI(대표 한철훈, Visual Worship Institute)는 5월 21일부터 6월 16일까지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선교사진 전시회를 갖는다.

 

‘토브와 바라크의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김병철(한국국제오엠선교회), 김호동(GMS), 남국희(GMI), 서명호(ENM), 유동수(PCK), 이길수(사랑의교회), 이미경(전 NZ YWAM), 이승열(카파도키아 연구소), 이시은(DMS), 이영건(Studio Suzac), 이필립(중국대학선교회), 조신영(PUTS), 조용진(DMS), 최진희(기아대책) 씨가 키르기즈스탄, 불가리아, 터키, 캄보디아 등 10개 국가에서 기록한 사진들이 출품됐다.

 

주최 측은 “사진전의 주제인 ‘토브’는 ‘복된 상태, 기쁜 상태’를 의미하고 ‘바라크’는 ‘복을 주다’라는 뜻이다. 창조의 아름다움인 복됨의 토브가 바라크에 의해 유지되고 완성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작가들이 각 선교지에서 창조의 숨결과 아름다운 생명을 보았고 이를 사진으로 담았다. 그 감동이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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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전의 독특한 점은 출품자들이 직접 전시장에서 방문객을 맞이해 작품에 대해 설명하며 선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선교지에 대한 정보와 함께 이야기가 깃든 의미 있는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전시회에 앞서 선교사지원재단은 함철훈 사진작가(VWI 대표)와 공동으로 키르기즈스탄, 불가리아, 터키에서 사진교육을 진행했다. 10박 11일의 인텐시브코스를 2차례 진행했고 5년간의 개인 출사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교육의 연장으로 전시 참여자들은 마지막날 졸업식을 통해 VWI 소속 전문사진작가가 된다.

<송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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