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2.16 14:50 |
진화론과 창조론의 영적 전쟁 (1)
2014/11/27 12:2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진화론의 허구성(虛構性)을 고발한다. (1)
김치원 목사150.jpg
 지난 2009년은 ‘다윈 탄생 200주년의 해’라고 하여 온 세계는 다윈의 업적을 기리는 행사들로 술렁거리는가 하면 우리나라에서도 대부분의 매스컴이 다윈에 대한 특집기사를 중점적으로  보도하였다.
 
특히 과학 잡지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한데 실례로 과학 동아 1월호의 표지를 보면 다윈의 큰 인물사진과 함께 ‘다윈 탄생 200주년, 세상을 움직이는 진화론’이라는 타이틀로 채워져 있으며, H 신문에서는 '다윈 탄생 200년, 진화론 150년/ 다윈은 미래다’ 라는 주제 아래 진화론 특집 기사를 수십 회째 연재하였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다윈체험 행사,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진화론 강연 활동도 매우 활발하였다.
 
그러나 정작 기독교계에서는 진화론을 반박하는 기사가 별로 눈에 띠지 않아 안타깝기만 하였다. 오늘날 진화론의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파퓰러 사이언스(POPULAR SCIENCE) 3월호에  ‘현대사회와 과학계를 지배하는 진화론’,  ‘지금은 학문적 경계를 뛰어넘어 인간의 삶 전체에 깊숙이 스며든 상태다. 생물학은 물론 심리학, 윤리학, 인문학, 철학, 경제학 등 대다수 학문에서 진화론을 이론적 기틀로 삼고 있고, 정치, 경제, 예술, 문학, 교육 등의 사회과학분야에도 진화론적 사고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 라는 기사가 잘 말해 주고 있다.
 
그렇다면 다윈이 체계화하여 하나의 종교가 된 진화론의 실체는 과연 무엇인가? 다윈이즘(Darwinism)은 정말 과학적인 사실인가? (여기서 말하는 과학적 사실이란 관찰과 실험을 거쳐 확립된 가설이 아닌 정설(定說)을 의미한다.) 아니면 과학의 탈을 쓴 마귀사상인가? 도대체 어느 것이 진화론의 진면목(眞面目)인가? 우리 기독교인은 이 문제를 철저하게 검증하여 만일 진화론이 정말 과학적 사실이라면 비록 지금까지 창조론을 진리라고 굳게 믿어 왔던 기독교인일지라도 창조론에 대한 미련을 떨쳐버리고 진화론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며, 만일 진화론이 과학적 사실이 아닌 여전히 한낱 가설(假說)에 불과하다면 우리는 그 허구성을 들추어내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진화론은 우주만물의 기원(起源)을 밝히는 생물학이나 천문학의 문제만이 아니라 한 인간의 인생관(人生觀) 확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기독교인의 경우에는 만일 진화론이 과학적 사실이라면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는 물론 예수님이 말씀한 영생(요3:16)도 허구라는 결론에 이르게 됨으로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일반인은 무관심할지 몰라도 우리 기독교인만큼은 순교의 자세로 이 문제(진화론)의 진위(眞僞)를 반드시 가려야 한다.
 
기독교인은 하나님 존재와 영생에 우리 모든 삶을 걸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가! 더구나 기독교 역사상 그 수많은 순교자들의 순교의 피는 어떻게 된단 말인가?  필자가 이 문제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절실하게 깨닫고 약 20여 년 동안 이 문제와 씨름을 하고 얻은 결론은 한 마디로 진화론은 어디까지나 가설(假說/hypothesis)이지 결코 과학적 사실이 아니며, 영적인 차원에서는 마귀가 만들어낸 새빨간 거짓말(가라지)라는 것이다.
 
진화론이 가설이라는 점은  진화론자들까지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다. 가설이란 사실일수도 있고, 아니면 거짓일수도 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 쉽게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이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그 중에서 사실일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마치 과학적 사실인 냥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가설이 정설(定說/ established theory)이나 법칙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과학적 방법인 관찰과 실험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며 이는 언제 어디에서, 누가 하여도 동일한 결과가 나와야 한다. 이 절차를 거치지 않은 모든 이론은 언제까지나 가설인 것이다. 다윈이후 약 150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지났으나 진화론을 입증할만한 확실한 증거는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진화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김치원 목사(가락교회 담임, 창조과학 전문부흥사) / 010-3938-194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majesticsong@hanmail.net
크로스뉴스(www.crossnews.kr) - copyright ⓒ 크로스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크로스뉴스 | 발행인, 편집인 : 송상원 | 등록번호 : 경기, 아51095 | 등록일 : 2014년 10월 20일 | 주소 : 경기도 구리시 체육관로 73, 206동 701호(교문동, 하나아파트)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송상원 | 대표전화 : 010-2393-8864 [ 오전 9시~오후 6시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기사제보 : majesticsong@hanmail.net
    Copyright ⓒ 2014 CrossNews All right reserved.
    크로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