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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창조론의 영적 전쟁 (2)
2014/11/27 12: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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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허구성(虛構性)을 고발한다. (2)
김치원 목사150.jpg
 앞으로 보다 상세하게 진화론의 실상을 파헤칠 것이지만 진화론자들이 진화의 증거라고 제시하는 것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발견된 것이라고는 고작 낡은 뼈 조각 몇 개와 이빨 몇 개가 전부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가지고 무신론적(無神論的) 상상력을 동원하여 그들의 선입관(先入觀)에 맞게 재구성하고 그럴듯하게 그림을 그려서 이것이 바로 최초의 인류의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고 주장 하고 있으며, 심지어 진화론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조작까지 하여 세상을 놀라게 하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예가 영국 과학이 자랑하던 필트다운인이다)
 
왜 그들은 학자적 양심마저 저버리고 조작을 하면서까지 진화론 사수에 그토록 집착하는 것일까 묻지 않을 수 없다. 그 근본 이유는 아마도 하나님을 거부하기 위한 몸부림일 것이다. 창조를 받아들인다면 당연히 창조주를 인정하여야만 하는데 그 창조주는 절대로 인정하기가 싫은 것이다. 그러기에 진화론은 영적인 차원에서는 마귀사상이요 가라지(마13:25 )사상인 것이다.
 
단언(斷言)하건대 진화론은 비록 과학의 탈을 쓰고, 과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증거가 없는 하나의 가설이며 과학과는 거리가 먼 사이비(似而非) 과학이요 비(非)과학인 것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은 상상에서 잉태되어 나왔기에 증거가 있을 수가 없으며 증거가 없기에 거짓인 것이다. 하나의 범죄 사건을 예를 들어 볼 때 가장 타당한 해결 방법은 증거를 확보하는 일이다. 법정에서는 원고나 피고의 말만을 듣고  잘잘못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오직 확실한 증거에 의하여 사실여부를 가리는 것이다.
 
잠18:17 송사(訟事)에서는 먼저 온 사람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의 상대자가 와서 밝히느니라.
신19:15 사람의 모든 악에 관하여 또한 모든 죄에 관하여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또는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할 것이며.
 
필자는 목회를 하는 목사이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창조론의 편을 들려고 하지 않는다. 그럴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리고 감정적인 차원에서 무조건 진화론을 배척하려고 하지도 않으며 양쪽의 주장을 객관적으로 철저하게 검증하여 그 중에서 절대적인 사실 하나만을 가려내려고 한다. 필자가 이 문제에 목을 매는 심층적인 원인은 나 자신의 신앙 확립을 위해서이다.
 
필자는 지금까지 신앙적인 차원에서 하나님에 의한 창조(창조론)를 믿어 왔는데 이를 부정하는 진화론이 나타나 창조론은 단지 종교적인 신념일 뿐이며, 진화론이 과학적인 사실이라고 주장을 함으로 큰 혼란이 생겨났다. 상관하지 말고 이대로 믿고 나아갈까 하다가 아니다 저쪽의 주장(진화론)도 한번 들어나 보자하고 진화론의 실상을 바로 알기 위하여 뛰어든 것이다. 믿어도 알고 믿어야 할 것이기에 열린 마음으로 반대자의 주장도 들어보고 그 주장이 옳다면 내 믿음과 주장을 포기하고 그 주장을 받아들이는 것이 타당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 결과 만에 하나 진화론이 진리라면 창조는 거짓이며 따라서 하나님도 없고 영원한 천국도 지옥도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므로 그때는 지금까지 견지하여 온 신앙도 버리고 목회도 접어야 할 것이다. 실로 내 인생과 내 목회가 좌우되는 결정적인 문제였다. 그러나 결과는 창조론이 과학적인 사실이고 진화론은 한낱 가설(비 과학)이는 것이었다.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 점은 대부분의 교회지도자들이 창조론과 진화론의 실상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유신진화론은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창조론자는 진화론의 실상을 잘 모르고 있으며, 진화론자 역시 진화론과 창조론의 실상을 잘 모르고 있다. 진리를 모르면 거짓에 속는다. 거짓말은 마귀의 무기이다. 우리가 진화론에 속지 않으려면 진화론의 실상을 바로 알아야 한다.
<김치원 목사(가락교회 담임, 창조과학 전문부흥사) / 010-3938-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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