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9 13:34 |
혁신적 교육으로 놀라운 성과 내고 있는 글로벌선진학교
2019/04/02 13: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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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문경 캠퍼스 7학년 학생 전원 1년간 미국 캠퍼스에서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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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영 학생 MLB 계약···‘GVCS 메이저리거 1호’ 쾌거

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 남진석 박사, 이하 GVCS)는 1일 서울 뉴국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의 주목할만한 성과를 발표했다.

GVCS는 2015년 미국 펜실베니아에 캠퍼스를 개교한 이후 영어몰입교육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데 있어 걸림돌을 극복하며 발전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9년도 졸업생들은 Grinnell College, University of Arizona, UC Irvine, Cornell University, Syracuse University, University of Minnesota, Purdue University,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Waterloo univrsity 등 세계 여러 대학에 진학했다.

글로벌선진학교 2019 대입결과를 통해 진학의 다양성 선보여
2019학년도에 글로벌선진학교는 음성캠퍼스 65명 문경캠퍼스 51명의 졸업생을 각각 배출했고 총 116명이 11개 국가 126개 대학에 지원했다.

졸업생들의 대입결과가 발표되고 있는 시점이라 최종결과는 아니지만 현재까지 발표된 대입결과를 정리해보면 92명의 졸업생이 지원 대학에 합격했다.

100억의 지구촌을 섬길 글로벌인재 양성을 표방하고 있는 글로벌선진학교는 음성캠퍼스가 국내대학 21%, 해외대학 79%의 진학률을 보였고 문경캠퍼스는 국내대학 25%, 해외대학 75%의 진학률을 보여 해외대학에 진학하는 비율이 월등하게 많았다.

해외로 진학하는 일반 학생들이 미국일변도의 유학에 치중되는 반면 글로벌선진학교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1개국의 유수한 대학에 진학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결과를 내고 있는 GVCS가 오는 가을학기부터 음성/문경 양 캠퍼스에 속한 7학년 학생들은 2019학년 가을학기와 2020 봄학기 까지 펜실베니아 캠퍼스에서 미국캠퍼스가 소재하고 있는 챔버스버그(Chambersburg,PA)시 교육청의 교육청의 도움에 힘입어 경력교사들이 대거 투입된 가운데, 영어 집중교육과 융합교육(STEAM), 원어민 친구들과의 합동교육활동, 민박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 기간 동안 영어구사력을 증진시키는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월 1회 정도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시를 비롯하여 동부지역 명승지를 돌아보거나 동부 명문대학들을 돌아보는 비전트립 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GRACE 프로그램으로 명명된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글로벌 선진학교의 영어기반교육과 융합교육 그리고 학생들의 비전세우기가 확고하게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과정은 미국에 정규학교를 가지고 있는 글로벌선진학교만이 해 낼 수 있는 교육과정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2019학년도 가을학기에 입학하는 학생들부터 이 프로그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투수 진우영은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소속의 캔자스시티 로열스(Kansas City Royals)에 입단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인으로 캔자스시티 입단은 2009년 2월에 입단했던 신진호(現 NC 다이노스)에 이어 두 번째다.

진우영은 당초 미국 대학을 통해 학업과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었으나 기량 향상과 본인 의사에 따라 메이저리그 문을 먼저 두드릴 예정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곧장 미국으로 건너가 구단 산하 팜팀인 애리조나 리그 로열스(Arizona League Royals)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기량을 갈고닦을 계획이다.

국내, 해외대학에 진학한 글로벌선진학교 학생들의 장학금 총액 25억 상회
글로벌선진학교 졸업생들의 장학금 수혜규모는 가희 놀랍다. 현재까지 발표된 92명의 학생들이 국내 및 해외대학에서 보장받은 장학금이 25억 8백만원 수준이다. 대학입시결과가 계속 발표되고 있기 때문에 액수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펜실베니아 캠퍼스 졸업생들이 받게 될 장학금의 규모만 약 97만 달러(한화 약11억 원: 2019년 4월 1일 환율기준)에 달하여 이를 합치면 약 36억 원에 달하는 장학혜택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대학진학을 앞두고 있는 학부모 중 해외대학을 염두에 두고 있는 분들은 학비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글로벌선진학교의 음성캠퍼스와 문경캠퍼스에서 배출한 졸업생들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대학에 진학하면서 막대한 금액의 장학금을 받고 진학을 한다는 것은 해외대학의 학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시사 하는바가 크다.

글로벌선진학교의 내실 있는 진학지도 학부모들의 호평 이어져
글로벌선진학교의 진학지도 시스템은 일반 유학원을 능가하는 실속있는 진학지도로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어 화제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음성캠퍼스와 문경캠퍼스에 진학전문교사를 배치하여 9학년(중3)부터 단계별 맞춤식 진학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진학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결정하고 그 다음에 전문지식을 얻기 위한 학교를 결정한다.

그 과정에서 진학지도실의 전문진학지도교사는 학생의 경제적인 수준, 학력, 활동의 다양성, 진로의 방향 등을 고려하여 국가, 대학,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선진학교 진학지도교사는 국내보다 해외대학에 진학하는 비율이 월등하게 높은 것을 고려하여 국내 대학은 물론 해외대학에 대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으로 충분한 지원을 할 수 없는 학부모들에게는 대륙별, 국가별, 전공별로 다양한 장학금 정보를 제공하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진학지도를 실시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글로벌장학지원센터’ 설립 운영 예정
2019년부터는 글로벌교육선교회 산하기관 글로벌교류본부와 협업하여 더 많은 국가의 다양한 장학금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기대가 크다.

글로벌선진학교 남진석 설립이사장은 “이제는 명문대 중심으로 진학을 하는 트랜드가 바뀌고 있다. 간판을 얻기 위해 무리하게 명문대학을 선호하던 시대는 지나갔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대학을 선택하여 전문성을 높이려는 추세가 강해졌다”면서 “미국의 명문대학에서 한국학생들이 가지고 오는 각종 공인성적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 높은 SAT성적을 제출한 학생들이 미국의 명문대학에서 높은 수준의 성취를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선진학교는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대학을 선택하도록 지도하고 대학의 이름보다는 자신의 진로에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대학을 찾아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진학지도를 펼치고 있다” 고 강조하며 글로벌선진학교의 독특한 진학지도 시스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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