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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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코로나백서.jpg

 

10월 1일 교회 창립 46주년 주일을 맞는 소망교회(담임목사 김경진)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교회의 대응과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정리한 백서를 발간한다.

 

백서에는 팬데믹 기간 동안 교회의 대응 전략과 방역 조치 그리고 교회 성도 및 지역 사회에 대한 지원 활동 등이 코로나 발생 초창기부터 종료 때까지 상세하게 기술돼있다.

 

특히 코로나19를 통해 새로이 열게 된 온라인 예배와 교제 모임 그리고 사회봉사와 국내 및 세계 선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평가와 제언들도 함께 수록돼 있다.

 

아울러 이번 백서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의사 결정 및 당면한 어려움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김경진 담임목사의 인터뷰와 그 당시 교회 각 분야에서 겪었던 상황에 대한 성도들의 간증을 수록함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교회와 신앙생활 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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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형교회는 어떻게 코로나19 팬데믹 극복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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