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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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꿈 품고 기도할 때 놀라운 부흥 임할 것”
스페인 이어 콜롬비아에도 성령의 불길 이어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하나님의성회 총회’에서 강력한 메시지로 도전을 불러일으킨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콜롬비아에서도 부흥의 불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콜롬비아 칼리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익스플로전’ 대회의 설교자로 나선 것이다.

 

2005년부터 시작된 ‘익스플로전’ 대회는 콜롬비아의 대표적인 오순절교회인 미시온 빠스(Mision Paz) 교회가 매년 남미 전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을 초청해 갖는 집회다.

 

2012년과 2015년 이 대회의 주강사로 참여한 바 있는 이영훈 목사는 1만 명이 모인 이번 집회에 주강사로 다시 나섰고 개회예배에서 ‘거룩한 꿈을 꾸는 자’(Holy Dreamer)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참석자들에게 거룩한 꿈을 품고 부흥을 부흥을 맞이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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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거룩한 꿈을 품고 간절히 기도할 때 교회는 놀라운 부흥이 임하게 되고 우리 개인은 삶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으며 꿈이 우리를 이끌어 가는 삶을 살게 된다”고 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콜롬비아의 부흥을 위해 합심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콜롬비아 현지 교계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 비결에 대해 강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송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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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콜롬비아 1만 명 집회에서 설교하며 부흥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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