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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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노회(노회장 이성철 목사)는 26일 인천 미추홀구 열방의빛교회(담임목사 오우택)에서 ‘제7회기 1차 임시노회’를 가졌다.

 

이날 서울남노회는 ‘백석대신총회 탈퇴 및 백석 총회 복귀의 건’을 통과시켰다.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노회’라는 주제 아래 시작된 임시노회는 12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고 논의 결과 목사 11인(박영애, 표세영, 김성산, 권은혜, 박광호, 최정구, 안희영, 제갈숙, 박선정, 김영자, 양주혜)의 가입을 허락했고, 목사 7인(김성희, 강미진, 허다니엘, 김해원, 류준모, 장원영, 박미애, 김화정)의 이래 청원을 받았으며, 경성노회로 가는 박성근 목사와 강동노회로 가는 박정동 목사의 이거 청원을 허락했다.

 

또한 논의 결과 회비를 미납한 김미옥 목사와 신명복 목사 및 백석대신 교단에 잔류하기로 한 허복만 목사를 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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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맹민규 목사(주안채플)의 인도로 시작됐고 전흥웅 목사(공가고은혜교회)의 대표기도와 최원용 목사(인천반석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성철 목사(은혜제일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처음에는 깊은 감사를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식는 경우를 보게 된다”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감사하며 사역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는 장사무엘 목사(늘찬양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송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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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노회에 목사 11인 가입, 백석대신 떠나 백석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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