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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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합동 경기남노회 신임노회장으로 정준래 목사 추대
  • 소강석·오범열·한명기·이우용 목사 총대 선출
  • 실행위원 소강석 목사, GMS 이사 오범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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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경기남노회는 15일 인천 연수구 선목교회(담임목사 정준래)에서 ‘제132회기 정기노회’를 갖고 신임노회장으로 정준래 목사를 선출했다.


정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행정력을 갖춘 오인호 목사 및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등 한국기독교계의 굵직한 목회자들이 속해 있는 우리 노회가 더 행복하고 평안한 노회가 되도록 힘써 섬기겠다”면서 “모든 노회원들이 복음으로 굳건히 서고 아름다운 연합을 이룰 수 있게 노력하겠다. 지쳐있는 목회자를 격려해 힘을 주며 은혜로운 노회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목사는 “교회를 향한 세상의 공격이 치열한 때다. 사회에서 포괄적차별금지법, 성경적 본질을 훼손하는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영적 경각심을 갖고 침묵하지 않으며 진리의 깃발을 세워 다음세대가 바른 신앙관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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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는 목사 회원 69명과 장로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총회 파송 대의원으로 소강석 목사, 오범열 목사, 한명기 목사, 이우용 목사, 김유석 장로, 최은건 장로, 홍길표 장로, 백성균 장로를 선출했으며 실행위원으로 소강석 목사, GMS 이사로 오범열 목사를 선임했다.


청원안 논의 결과 동서울시찰장 노명균 목사가 추천한 김철 목사와 한남시찰장 유병권 목사가 추천한 이범희 목사의 노회 가입을 허락했다.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우용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병수 목사의 기도와 변붕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유병권 목사가 ‘충성된 사역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오인호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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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남노회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정준래 목사(선목교회) △부노회장 정복균 목사(희망찬교회), 전봉춘 장로(새에덴교회) △서기 이우용 목사(샛별성문교회) △부서기 김영진 목사(위곡중앙교회) △회의록서기 노명균 목사(도농선민교회) △부회의록서기 변붕선 목사(조종안교회) △회계 김유석 장로(창대교회) △부회계 홍길표 장로(성남중앙교회) △총무 오인호 목사(창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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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래 노회장 “성경 본질 훼손하는 공격에 침묵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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