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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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 청소년들 ‘성정체성·통일·중독·챗GPT·저출산극복’ 주제로 발표
  • 권순웅 목사 “청소년들이 개혁주의 신앙 위에 굳게 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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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본부장 이성화 목사)는 1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주다산교회(담임목사 권순웅)에서 ‘제2회 총회장배 전국 청소년 개혁주의 세계관 스피치대회’를 가졌다.


기독 청소년들의 개혁주의 신앙 고취를 목적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3개 팀이 참가해 △성정체성 △통일 △중독 △챗GPT △저출산극복 등을 주제로 발표했고 1, 2차 예선을 통과한 6팀이 결선에 올라 자웅을 겨뤘다.


그 결과 ‘개혁주의 세계관으로 본 통일’에 대해 발표한 주다산교회 ‘JDS팀’이 대상(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주다산교회 청소년들은 1회 대회에 이어 2회 대회에서도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해 또다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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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수상팀은 다음과 같다. △금상(상금 150만 원) : 사랑스러운교회 러블리스피치팀 △은상(상금 100만 원) : 대구대명교회 여호와께로돌아가자팀 △동상(50만 원) : 가성교회 어벤지져스팀, 서문교회 서문스피치원팀, 원주중앙장로교회 사랑스러워시퍼팀 △장려상(상금 40만 원) : 함평중앙교회 예수쟁이팀, 전주동은교회 동은브이틴팀, 주다산교회 스파크팀, 맑은샘광천교회 리포머스팀, 맑은샘광천교회 유니티팀, 장지교회 제이투와이팀, 예수사랑교회 밀알팀.


이날 권순웅 목사(직전 총회장)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갖도록 하는 것은 너무도 중요한 일”이라며 “개혁주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통일, 저출산, AI, 성정체성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 이번 대회를 통해 기독 청소년들이 더 굳건히 신앙 안에 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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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대회와 함께 진행된 콘텐츠 공모전의 경우 부천서문교회 에클레시아팀과 사랑스러운교회 러블리콘텐츠팀이 공동 1등(상금 100만 원)를 차지했고, 송정제일교회 인사이트팀이 2등(상금 50만 원)을 했으며, 맑은샘광천교회 샬롬메이킹팀과 함평중앙교회 비글삼형제팀은 3등(상금 30만 원)을 했다. 은석교회 은석틴즈팀은 장려상(상금 20만 원)을 받았다.

 

한편 행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진용훈 목사(서기)의 인도로 시작됐고 이해중 장로(회계)의 대표기도에 이어 권순웅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권 목사는 ‘모든 이론 위에 진리’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청소년들이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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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청소년 개혁주의 세계관 스피치대회, 대상 주다산교회 JDS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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