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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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합동 동안주노회장로회, 배원식 장로 회장 추대
  • 배 장로,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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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동안주노회장로회는 6일 제41회기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으로 배원식 장로를 추대했다.


배원식 회장은 “동안주노회장로회가 작지만 알차게 사역을 감당하는 내실 있는 장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전장연과 힘을 모아 연합사역에 적극 참여하고 미래 자립교회를 후원하며 다음세대를 위한 장학 사업에 힘쓸 것”이라며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에도 출마해 새롭고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며 젊은 세대의 참여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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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됐고 논의 결과 회칙을 개정했다. 수석부회장과 임원은 명예회장과 증경회장으로 구성한 전형위원회에서 추천 후 총회에서 추인받는 것으로 했고, 회비납부 의무를 다할 때 회원의 자격을 주기로 했으며, 임시총회는 임원회의 결의와 회원 3분의 1 이상의 요청이 있을 시 회장이 소집 후 필요 안건만 처리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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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서 임원 개선 결과 다음과 같이 신임원진을 구성했다. △명예회장 황중환 장로(상계제일교회) △회장 배원식 장로(상계제일교회) △수석부회장 이상수 장로(성인교회) △부회장 장혜권 장로(명성교회), 김중섭 장로(수원안디옥교회), 이상복 장로(수원소망교회), 박두조 장로(상계제일교회), 김영옥 장로(강북로교회) △총무 정태남 장로(상계제일교회) △부총무 김혜일 장로(명성교회), 이문갑 장로(왕성교회), 김종학 장로(문산영광교회), 오인배 장로(수원안디옥교회), 김종성 장로(상계제일교회), 황안철 장로(두란노교회), 문현모 장로(말씀사랑교회), 정만교 장로(일신교회), 권동형 장로(주함교회), 정우찬 장로(삼성교회) △서기 김진안 장로(명성교회) △부서기 박경호 장로(상계제일교회) △회계 오윤석 장로(수원안디옥교회) △부회계 정점환 장로(대구성동교회) △회의록서기 윤춘의 장로(수원소망교회) △부회의록서기 이규선 장로(두란노교회) △감사 서재문 장로(은혜로운교회), 박서영 장로(상계제일교회), 윤규환 장로(들꽃교회), 강기영 장로(명성교회), 유정호 장로(영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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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장합동총회에서 활동하는 주요 장로들은 배원식 장로의 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발전을 기원했다.


정채혁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증경 회장)는 축사를 통해 “배원식 장로는 인재 중의 인재이고 사회적으로도 훌륭한 분이다. 연합회나 총회에서도 배 장로가 가는 곳마다 길이 열리고 발전한다”면서 “그가 교회와 연합회를 섬기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나아가길 바란다. 그럴 때 동안주노회장로회가 더 부흥할 것을 믿는다”고 했다.


이어 축사한 오광춘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는 “품격 있고 존경받는 장로회를 만들기 위해 뛰고 있다. 올해는 일할 수 있는 사람,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편법을 써서는 안 되고 장로들이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서야 한다”면서 “배원식 장로는 같이 일해보니 긍정적인 사람이고 참 좋은 분이다. 이런 분들이 일을 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역이 더 넓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안주노회장로회 정기총회는 김병림 장로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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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원식 장로 “내실 기하며 연합사역에 적극 참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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