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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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로 605명 참여해 친목 다져, 황동노회 종합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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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7일 경기도 남양주종합체육센터에서 ‘제55회기 체육대회’를 열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를 시작하며 이해중 회장은 “이번 회기는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되자’는 주제 아래 6개월을 달려왔다. 지금까지 온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고 앞으로도 동일한 은혜로 사역을 잘 감당할 것”이라고 밝히며 “올해는 대선 관계로 전년과 달리 6월에 체육대회를 갖게 됐는데 예년보다 많은 605명이 참석해서 감사하다. 체육대회를 통해 장로들이 더 돈독해지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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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회장은 “연합회의 산 증인이자 훌륭한 역사를 유산으로 물려준 증경회장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이를 잘 계승, 발전시켜 더 좋은 단체로 성장시켜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준비위원장 김윤호 장로는 회원들이 치열하게 경기하되 다치지 않도록 절제하며 경기에 임하길 당부하면서 체육대회를 통해 영육이 강건해지길 기원했다.


체육대회 결과 황동노회가 종합 우승했고 서울노회가 준우승했으며 성남노회는 3위에 올랐다.


이날 향후 일정도 확정했다. 6월 26일 승동교회에서 월례회를 갖기로 했고 7월 15일 여전도회관에서 고문·임원·중앙위원 연석회의를 갖기로 했으며 회원부부수련회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체육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박정수 장로(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류영록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총무)의 표어 제창, 김윤호 장로(준비위원장)의 기도, 전창완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최석환 목사(공항벧엘교회)가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김두형 목사(방주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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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제55회기 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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