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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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황서노회(노회장 김종원 목사)는 13일 서울 봉천동 예우림교회(담임목사 유병희)에서 ‘제145회 정기노회’를 가졌다.


이번 노회에서는 총회 부서기에 당선된 유병희 목사를 노회원들이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병희 목사는 선거 기간 동안 마음을 다해 응원해 준 노회원들에 감사를 표하며 총회를 화합시키는 일에 힘써 황서노회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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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목사는 “지금 총회가 진영이 갈라져 있는 상황이다. 내가 해야 할 일은 균형을 이루고 하나 되게 하는 것이다. 부서기로서 이를 위한 길을 열고 소통하며 총회를 하나로 만드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겠다.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이 일을 잘 해내 황서노회가 교단에서 좋은 일을 이뤄간다는 평을 듣게 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황서노회는 회무 처리를 통해 각 보고를 받았고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다. 회무 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는 김종원 노회장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며 그리스도와 연합한 노회원들이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에 힘쓰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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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희 목사 “총회 화합 위해 힘쓰며 황서노회 위상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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