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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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근 회장 “회원들 잘 섬기며 열심히 사역할 것”
  • 김두형 목사 “예수천국, 불신지옥 증명하는 삶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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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22일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제56회기 1월 월례회를 가졌다.


첫 월례회를 가진 이희근 회장은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을 잘 섬기며 열심히 사역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월례회는 21개 노회에서 9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이옥섭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회장)의 기도와 장윤성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총무)의 성경봉독 및 장덕용 장로(중서울노회)의 특주에 이어 김두형 목사(방주교회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두형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천국과 지옥은 이론과 지식의 영역이 아니고 실제와 사실”이라며 “장로들이 성령이 주시는 말씀으로 무장하고 천국에 들어가길 힘쓰며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증명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김두형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희근 장로의 사회로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고문·임원회의와 임원부부세미나 및 3월 월례회 일정을 확정했다.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김윤호 장로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는 구룡마을 화재로 일시와 장소를 변경해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는 강자현 장로(증경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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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월례회 갖고 차기 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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