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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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주관으로 대한교회에서 기도회 개최
  • 장봉생 총회장 “하나님 역사 기대하며 한국교회 살리는 이들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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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회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일 서울 양천구 대한교회(담임목사 윤영민)에서 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함께한 이번 기도회에서 정영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는 “성령의 불이 임할 때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시작은 기도”라며 “성령의 불이 한국교회와 전 세계에 번져 그리스도의 생명 운동이 일어나도록 다 함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기도회는 윤영민 목사(서북지역본부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의 기도 및 김태영 목사(서북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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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목사는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에스겔이 본 환상은 부흥이 일어나는 역사의 원리를 보여준다. 골짜기에 가득한 마른 뼈들이 큰 군대가 된 것은 사람이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으며 그 일을 위해 몇 사람을 쓰신다는 것”이라며 “에스겔의 환상을 가슴속에 선명히 새기고 지금 우리가 마른 뼈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실 역사를 기대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살아있는 간증이 없는 시대 속에서 기도와 전도로 변화를 불러오기 위해 총회적으로 이 운동을 시작했다. 기도가 부흥의 첫 단추다. 오늘 우리가 부흥을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실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자신의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한국교회를 살리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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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후 △김신근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부본부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회장) △조영기 목사(실무회장)는 대표자로 나서 특별기도 시간을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게 기도했다. 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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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준호 목사(본부총무)는 비전선포를 통해 “기도와전도운동본부가 ‘함께하는 정책총회’ 비전에 따라 함께 기도하고 전도하며 다음세대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윤영민 목사는 기도의 불길이 전북지역으로 이어지길 기원하며 이주백 목사에게 깃발을 전달했고, 기도회는 최재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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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북지역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고문 정영기 목사 △서북지역 본부장 윤영민 목사 △부본부장 배만석 목사, 변충진 목사, 김학목 목사, 송병원 장로, 김창길 장로 △사무총장 여성구 목사 △서기 김태영 목사 △부서기 정여균 목사 △회의록서기 서태상 목사 △부회의록서기 손대성 목사 △회계 현광욱 장로 △부회계 김완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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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다음세대 부흥 간구하며 기도의 불길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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