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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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근 회장 “성공적 사역 위해 기도로 마음 모아주길”
  • 달터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 진행
  • 임원부부세미나는 중국 북경에서 갖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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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5일 서울 청담동 사무실에서 ‘고문·임원회의·자문위원회’ 연석회의를 가졌다.


회의를 시작하며 이희근 장로는 “56회기 사역을 차례대로 시작하고 있는데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좋은 열매를 맺자”고 강조했다.


회의는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희근 회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조철 장로(부총무)의 기도,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원보고, 김덕현 장로(회의록서기)의 전회의록 낭독, 김용직 장로(회계)의 회계보고에 이어 차진기 장로(총무)가 사업 보고 후 안건을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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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주관 : 대외협력위원장 윤기식 장로)’ 행사를 오는 6일 달터마을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준비위원장 김윤호 장로, 부위원장 임운석 장로)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갖기로 했다. 세미나에는 6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3월 승동교회에서 동서울노회장로회 주관(부회장 손정호 장로)으로 월례회를 갖기로 했으며, 차기 ‘고문·임원회의 및 중앙위원 연석회의’는 4월 9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갖기로 했다. 연석회의에서는 5월 14일 남양주 종합체육센터에서 진행할 체육대회에 대한 설명 및 조 추첨을 할 예정이다.


회의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병우 장로(증경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운석 장로(임원세미나 준비부위원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염채화 장로(증경회장)가 ‘말은 마음의 모습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차진기 장로의 광고 후 주기도문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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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연석회의 갖고 차기 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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