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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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건영 총장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 변혁하는 이들 되길”
  • 김진웅 명예이사장, 장봉생 총회장 등 주요 인사들 함께 하며 축복
  • 새에덴교회 이재훈 메디컬처치 지도목사 졸업논문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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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는 12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22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식에서 황보경, ILUNGA CELESTE CHON, 최성민, RAI ARPAN 학생은 성적 최우수상(총장상)을 받았고 박경희, 박찬영, 김현호, 한예지, 김연우, 박명화 학생은 우등상(총장상)을 받았으며 이재훈 학생은 졸업논문우수상(총장상)을 받았다. 또한 김성우, 박상혁 학생은 공로상(이사장상)을 받았고 이두원, 김영하 학생은 총동문회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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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건영 총장은 훈시를 통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이들이 되길 강조했다. 황 총장은 “여러분들은 오늘 인생에서 절대 가볍지 않으며 아름다운 순간에 서 있다. 졸업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의 선언이다. 졸업식은 칼빈대에서 길러온 영성과 지성을 세상이라는 넓은 대지에 심는 파송의 자리”라며 “성공과 실패 등 모든 경험을 사용해 더욱 성장하고 영적 담대함을 잃지 말길 바란다. 특히 세상의 기준에 함몰되지 말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변혁하는 이들이 돼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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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 총장은 “졸업식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에 그려가실 거대한 서사시의 첫 문장”이라며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이 함께 하실 것을 믿는다. 여러분이 칼빈대의 자부심이 되길 축복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삼열 교수(교목실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걸 목사(이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김덕현 교수(대학원장)의 사회로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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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수여식에서 임경만 이사장은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학생들의 인성과 지적 성장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총장과 교수들 그리고 학업 지원을 해준 부모님들께 축하드린다”면서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빛나는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여러분들도 칼빈대를 잊지 말고 기도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학위수여식은 명예이사장 김진웅 박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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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갖고 222명 졸업생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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