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 전체메뉴보기
 
  • 박준희 관악구청장 “수강생 꿈 실현 돕는 기관으로 성장하길”
  • 한국열린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와 MOU, 상호 발전 도모

cn875 단체사진.jpg

 

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원장 신형철, 이하 교육원)과 한국안전돌봄서비스협회 서울총괄본부(본부장 김인숙)는 5일 개원식을 가졌다.


신형철 원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열린 교육과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해 새로운 기회를 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할 수 있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육원은 정보공유시스템을 구축하고 교육사업 추진 및 원격 교육시스템 개발, 판매 등을 비롯해 평생 교육 발전 연구를 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돌봄생활지원사 △노인심리상담사 △노인건강운동지도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송아트그리기지도사 △미술심리기질성향상담사 △웃음코칭상담사 △낙상예방운동지도사 △라인댄스지도사 △레크리에이션지도자도 양성할 방침이다.


개원식은 신창순 교수의 사회로 시작됐고 김형민 목사(빛의자녀교회)의 축복기도에 이어 김인숙 연구소장(한국안전돌봄서비스협회 서울총괄본부장)의 연혁 및 현황보고가 있었으며 이후 이광재 박사(한국안전돌봄서비스협회장)와 박준희 관악구청장, 윤석주 박사(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광재 박사는 축사를 통해 “김인숙 박사와 신형철 원장이 교육원과 본부를 잘 이끌어 나갈 것을 믿는다”면서 “교육원은 국민의 평생 교육을 책임지며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 서는 곳이다. 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이 좋은 프로그램 통해 관악구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역할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과 한국안전돌봄서비스협회 서울총괄본부 개원을 축하드린다. 개원식을 계기로 탄탄한 자격연수와 맞춤식 특성화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돕는 기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나는 구청장으로서 관악구를 평생 학습 도시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날 교육원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MOU를 맺으며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한편 개원식 후에는 이광재 박사의 힐링웃음치료 강연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만찬을 함께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평생학습의 장 마련해 삶의 질 높이는 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 개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