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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크로스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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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크로스뉴스 – 기독교, 한국교회, 사회, 문화, 종교에 대한 뉴스와 논평이 살아있는 언론 크로스뉴스</description>
<atom:updated>2026-03-15T19:29:3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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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도와전도운동본부, 동한서노회와 연합기도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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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5일 동한서노회(노회장 김승도 목사)와 함께 연합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과 회복 및 총회와 대한민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시흥동 금천교회(담임목사 박병호)에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가 설교자로 나서 기독교인들이 어떤 태도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 역설했다.


&amp;#038;nbsp;
최 목사는 “세상에서 여러 일이 일어나고 있고 이에 대해 유튜브와 각종 매체에서 겁을 주는 모습을 많이 본다. 그러나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 실체는 다르다. 그렇기에 우리는 사건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면서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싸울 때 골리앗과 마주 선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갔고 승리했다. 영적인 눈으로 볼 때 거대한 골리앗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라고 했다.

이어 최 목사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하고 그런 삶을 살아가야 한다. 어려움이 있을 때 여호와 샬롬을 믿는다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면서 “영적인 전쟁을 할 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은혜를 깊이 체험하며 승리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이날 기도회는 김승도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명주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및 안성우 목사(부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최광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찬양과 기도 시간이 이어졌다.

기도회에서 임종경 목사(세계로교회), 윤요한 목사(세광교회), 장희수 목사(선한교회), 박재민 목사(꿈이자라는교회), 정충길 목사(대성교회)는 대표자로 나서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면서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했다.


&amp;#038;nbsp;
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고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문제가 해결되길 기원했다.

함께 기도한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모든 문제가 하나님의 뜻대로 풀리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amp;#038;nbsp;
암 투병 중인 장성훈 목사의 건강 회복과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윤식 장로(회계), 천관웅 목사, 황성대 목사, 황지희 사모, 박범재 목사(증경노회장)는 순서자로 함께 하며 마음을 모았다.&amp;#038;nbsp;

이날 기도와전도운동본부와 총회 구제부(부장 고상석 목사)는 다사랑교회에 200만원을 전달하며 힘을 줬고, 기도회 후에는 김영중 목사(서기)의 인도로 비전선포식을 가지며 기도와 전도 및 다음세대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amp;#038;nbsp;
비전선포식에서 박병호 목사(증경노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기도회에 함께한 이들을 축복했고 고상석 목사(총회 구제부장)는 격려사를 하며 동한서노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동한서노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증경노회장 김종한 목사, 최지영 목사, 박병호 목사, 박범재 목사, 정신길 목사, 정충길 목사 △노회장 김승도 목사 △부노회장 윤요한 목사, 김명주 장로 △서기 김영중 목사 △부서기 장성훈 목사 △회의록서기 박재민 목사 △부회의록서기 안성우 목사 △회계 김윤식 장로 △부회계 김홍엽 장로.&amp;#038;nbsp;&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625_zdhcvehf.jpg" alt="875 단체.jpg" style="width: 875px; height: 468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5일 동한서노회(노회장 김승도 목사)와 함께 연합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과 회복 및 총회와 대한민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서울 시흥동 금천교회(담임목사 박병호)에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가 설교자로 나서 기독교인들이 어떤 태도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 역설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828_evyiatcb.jpg" alt="700 최광영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87px;" /></p>
<p>&nbsp;</p>
<p>최 목사는 “세상에서 여러 일이 일어나고 있고 이에 대해 유튜브와 각종 매체에서 겁을 주는 모습을 많이 본다. 그러나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 실체는 다르다. 그렇기에 우리는 사건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면서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싸울 때 골리앗과 마주 선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갔고 승리했다. 영적인 눈으로 볼 때 거대한 골리앗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라고 했다.</p>
<p><br /></p>
<p>이어 최 목사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하고 그런 삶을 살아가야 한다. 어려움이 있을 때 여호와 샬롬을 믿는다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면서 “영적인 전쟁을 할 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은혜를 깊이 체험하며 승리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809_bxqduwfz.jpg" alt="875 박병호 박기준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6px;" /></p>
<p>&nbsp;</p>
<p>이날 기도회는 김승도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명주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및 안성우 목사(부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최광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찬양과 기도 시간이 이어졌다.</p>
<p><br /></p>
<p>기도회에서 임종경 목사(세계로교회), 윤요한 목사(세광교회), 장희수 목사(선한교회), 박재민 목사(꿈이자라는교회), 정충길 목사(대성교회)는 대표자로 나서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면서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754_onofipti.jpg" alt="700 4명.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4px;" /></p>
<p>&nbsp;</p>
<p>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고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문제가 해결되길 기원했다.</p>
<p><br /></p>
<p>함께 기도한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모든 문제가 하나님의 뜻대로 풀리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738_pztrnsov.jpg" alt="700 지원 3명.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4px;" /></p>
<p>&nbsp;</p>
<p>암 투병 중인 장성훈 목사의 건강 회복과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윤식 장로(회계), 천관웅 목사, 황성대 목사, 황지희 사모, 박범재 목사(증경노회장)는 순서자로 함께 하며 마음을 모았다.&nbsp;</p>
<p><br /></p>
<p>이날 기도와전도운동본부와 총회 구제부(부장 고상석 목사)는 다사랑교회에 200만원을 전달하며 힘을 줬고, 기도회 후에는 김영중 목사(서기)의 인도로 비전선포식을 가지며 기도와 전도 및 다음세대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656_kwctthmp.jpg" alt="700 박병호.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2px;" /></p>
<p>&nbsp;</p>
<p>비전선포식에서 박병호 목사(증경노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기도회에 함께한 이들을 축복했고 고상석 목사(총회 구제부장)는 격려사를 하며 동한서노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p><br /></p>
<p>한편 동한서노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증경노회장 김종한 목사, 최지영 목사, 박병호 목사, 박범재 목사, 정신길 목사, 정충길 목사 △노회장 김승도 목사 △부노회장 윤요한 목사, 김명주 장로 △서기 김영중 목사 △부서기 장성훈 목사 △회의록서기 박재민 목사 △부회의록서기 안성우 목사 △회계 김윤식 장로 △부회계 김홍엽 장로.&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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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3/624b351d48e3e474e4fe0ec224962e6e_6l8hqXRA8tkXcLy2bDhPNpQG.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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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글로벌선진학교 올해도 세계 유수 대학 합격자 다수 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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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글로벌선진학교 국내 3개(음성, 문경, 세종) 캠퍼스는 국내외 총 274개의 대학에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중 미국 소재 대학은 113 곳이다. 미국 국내 세계 50위권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현재 약 20명에 달하며 최상위권 아이비리그급 합격자들은 3월 말에서 4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amp;#038;nbsp;

QS 기준 세계랭킹 20위권 아시아랭킹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홍콩 소재 대학에 총 25명의 학생이 합격했으며, 2025년 아시아 1위를 차지한 홍콩 대학(Hong Kong University)에 5명, 5위권 내의 홍콩 과기대(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6명, 10위권 내의 홍콩중문대학(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2명, 홍콩시립대학(City University of Hong Kong)에 10명이 합격했다.
&amp;#038;nbsp;
합격자 분포를 보면 일반 종합대 위주의 진학을 넘어, 각 분야 최고 대학에 진학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에 맞춘 대학입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가령 미국 학부 공대 1위인 로즈헐먼 공과대학교(Rose-Hulman), 요리 및 외식 산업 세계 1위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글로벌 호텔 경영 세계 2위 레로쉬(Les Roches)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영국 소재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을 비롯해 10여 명의 학생이 영국으로 진학했으며 독일 소재 Constructor University, 네덜란드 소재 암스테르담(Amsterdam), 로테르담(Rotterdam) 대학 등에 총 16명이 합격하였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 보꼬니 대학(Bocconi University), 스페인 소재 레로쉬(Les Roches) 대학에도 합격자가 나왔다.

글로벌선진학교 GVCS 올 졸업생들이 미국 대학에서만 총 295만 달러가 넘는 장학금을 약속받았으며, 호주 및 유럽 지역까지 포함하면 상당한 규모의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고 있다. 이는 단순 합격을 넘어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학업 능력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음을 시사한다.
&amp;#038;nbsp;
글로벌선진학교는 학생 간의 과당 경쟁을 유발하는 상대평가를 하지 않고 절대평가를 실시하는 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일부 국내 대학에서는 입시전형에 다소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학이념이나 철학이 유사하여 학생들이 선호하는 한동대학교에 매년 20~30명의 합격자를 내고 있다. 올해도 한동대학교에 24명의 합격자를 낸 것을 비롯해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대,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각 교단 신학대학교 등 총 30여 개 대학교에 합격했다.

한편 GVCS 글로벌선진학교는 신 냉전시대의 도래에 따른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방, 외교, 안보 분야 전문인 육성 및 고도의 우주 산업 및 방위산업의 역군을 기르기 위한 기초과정으로서 문경캠퍼스에 주니어 사관생도과정 Jr. Military Academy(JMA)를 설치하기로 하고 2026학년도 봄학기부터 계속 연중 신편입생을 선발하기로 했다.&amp;#038;nbsp;&amp;#038;nbsp;

주요과목(국어, 영어, 수학, 과학)집중교육과 기초군사훈련을 통한 체력 훈련강화 및 건강한 애국심을 기반으로 가치관교육과 영성훈련을 통한 분명한 국가관을 심어주고 자존감과 자긍심과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심리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초등 저학년 시기부터 스마트폰 인터넷 등을 통하여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영상물과 게임 등에 몰입하고 과다 노출되어 중독적인 피해와 정서적 붕괴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보고 좀 더 특화된 생활교육을 진행하려 한다.

또한 집중적 국제화 교과교육과 강한 체력단련 및 다양한 체험교육으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길러줌으로서 미래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도약하도록 돕고자 하며 특히 주니어 사관생도(JMA)과정을 통해 한라에서 설악까지 특별야영을 하고 몽골 초원학교등을 통하여 정서교육은 물론 강인한 근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글로벌선진학교 졸업생의 경우 영어교육 및 태권도교육을 통한 체력훈련, 기숙사 생활을 통한 공동체 훈련이 사전에 충분히 준비돼 경쟁력을 가질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주니어 사관생도과정(JMA)에 합격한 학생들에 대해 특별장학 감면혜택을 줄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3113827_qnoordxb.jpg" alt="image0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5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글로벌선진학교 국내 3개(음성, 문경, 세종) 캠퍼스는 국내외 총 274개의 대학에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중 미국 소재 대학은 113 곳이다. 미국 국내 세계 50위권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현재 약 20명에 달하며 최상위권 아이비리그급 합격자들은 3월 말에서 4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nbsp;</p>
<p><br /></p>
<p>QS 기준 세계랭킹 20위권 아시아랭킹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홍콩 소재 대학에 총 25명의 학생이 합격했으며, 2025년 아시아 1위를 차지한 홍콩 대학(Hong Kong University)에 5명, 5위권 내의 홍콩 과기대(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6명, 10위권 내의 홍콩중문대학(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2명, 홍콩시립대학(City University of Hong Kong)에 10명이 합격했다.</p>
<p>&nbsp;</p>
<p>합격자 분포를 보면 일반 종합대 위주의 진학을 넘어, 각 분야 최고 대학에 진학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에 맞춘 대학입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가령 미국 학부 공대 1위인 로즈헐먼 공과대학교(Rose-Hulman), 요리 및 외식 산업 세계 1위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글로벌 호텔 경영 세계 2위 레로쉬(Les Roches)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p>
<p><br /></p>
<p>영국 소재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을 비롯해 10여 명의 학생이 영국으로 진학했으며 독일 소재 Constructor University, 네덜란드 소재 암스테르담(Amsterdam), 로테르담(Rotterdam) 대학 등에 총 16명이 합격하였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 보꼬니 대학(Bocconi University), 스페인 소재 레로쉬(Les Roches) 대학에도 합격자가 나왔다.</p>
<p><br /></p>
<p>글로벌선진학교 GVCS 올 졸업생들이 미국 대학에서만 총 295만 달러가 넘는 장학금을 약속받았으며, 호주 및 유럽 지역까지 포함하면 상당한 규모의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고 있다. 이는 단순 합격을 넘어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학업 능력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음을 시사한다.</p>
<p>&nbsp;</p>
<p>글로벌선진학교는 학생 간의 과당 경쟁을 유발하는 상대평가를 하지 않고 절대평가를 실시하는 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일부 국내 대학에서는 입시전형에 다소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학이념이나 철학이 유사하여 학생들이 선호하는 한동대학교에 매년 20~30명의 합격자를 내고 있다. 올해도 한동대학교에 24명의 합격자를 낸 것을 비롯해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대,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각 교단 신학대학교 등 총 30여 개 대학교에 합격했다.</p>
<p><br /></p>
<p>한편 GVCS 글로벌선진학교는 신 냉전시대의 도래에 따른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방, 외교, 안보 분야 전문인 육성 및 고도의 우주 산업 및 방위산업의 역군을 기르기 위한 기초과정으로서 문경캠퍼스에 주니어 사관생도과정 Jr. Military Academy(JMA)를 설치하기로 하고 2026학년도 봄학기부터 계속 연중 신편입생을 선발하기로 했다.&nbsp;&nbsp;</p>
<p><br /></p>
<p>주요과목(국어, 영어, 수학, 과학)집중교육과 기초군사훈련을 통한 체력 훈련강화 및 건강한 애국심을 기반으로 가치관교육과 영성훈련을 통한 분명한 국가관을 심어주고 자존감과 자긍심과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심리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p>
<p><br /></p>
<p>글로벌선진학교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초등 저학년 시기부터 스마트폰 인터넷 등을 통하여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영상물과 게임 등에 몰입하고 과다 노출되어 중독적인 피해와 정서적 붕괴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보고 좀 더 특화된 생활교육을 진행하려 한다.</p>
<p><br /></p>
<p>또한 집중적 국제화 교과교육과 강한 체력단련 및 다양한 체험교육으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길러줌으로서 미래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도약하도록 돕고자 하며 특히 주니어 사관생도(JMA)과정을 통해 한라에서 설악까지 특별야영을 하고 몽골 초원학교등을 통하여 정서교육은 물론 강인한 근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p>
<p><br /></p>
<p>글로벌선진학교 졸업생의 경우 영어교육 및 태권도교육을 통한 체력훈련, 기숙사 생활을 통한 공동체 훈련이 사전에 충분히 준비돼 경쟁력을 가질수 있을것으로 보인다.</p>
<p><br /></p>
<p>글로벌선진학교는 주니어 사관생도과정(JMA)에 합격한 학생들에 대해 특별장학 감면혜택을 줄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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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3/52e7782649decea2ad08bcbe65c7827e_ZVTfS2mu3xuvhb8Fj4NbGtEGkorLhzr.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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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수도노회장로회 신웅철 장로 회장 추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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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수도노회장로회는 7일 경기도 구리 드림교회(담임목사 강병국)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웅철 장로(드림교회)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웅철 회장은 “임원들이 한마음이 돼 수도노회장로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노회와 교단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히며 회원들이 기도로 함께 마음을 모아주길 당부했다.


&amp;#038;nbsp;
이임한 하정민 장로는 “지난 회기는 수도노회장로회 창립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회기였다. 40년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선배 장로님들의 헌신과 수고 위에 오늘의 수노회장로회가 세워졌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40주년 기념 책자 발간은 이번 회기의 큰 업적이자 자랑”이라며 “과거를 기념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사십 년을 준비하는 믿음의 공동체로 서가길 바란다”고 했다.


&amp;#038;nbsp;
제41회 정기총회는 101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정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고 논의 결과 다음과 같이 신임원진을 인준했다. △회장 신웅철 장로(드림교회) △수석부회장 황병철 장로(다산은혜교회) △부회장 홍성수 장로(성도교회), 안배근 장로(전하리교회), 김흥선 장로(왕십리교회), 박세찬 장로(광현교회), 김용범 장로(구리중앙교회), 이희중 장로(회곡교회), 신선호 장로(하늘소망교회), 박희건 장로(전농교회), 박노태 장로(한민교회), 최점동 장로(평내교회), 김철호 장로(양평읍교회), 백석현 장로(덕소교회), 박운하 장로(대성교회), 유광재 장로(비전교회), 성명철 장로(덕소교회), 이규하 장로(드림교회), 조용구 장로(다산은혜교회), 정지선 장로(면목중앙교회), 김근환 장로(푸른초장교회), 백기현 장로(후암제일교회), 김용우 장로(동성교회), 문병희 장로(평내교회) △총무 최규운 장로(하늘소망교회) △부총무 김주연 장로(평화교회), 이창헌 장로(열린교회), 장세진 장로(양서중앙교회), 안재규 장로(다산로교회), 장숙현 장로(왕십릭회), 박종하 장로(한광교회), 김대중 장로(덕소교회), 박종문 장로(드림교회), 허광 장로(양평읍교회), 백정현 장로(하늘소망교회), 안흥목 장로(대성교회), 김성하 장로(양문교회), 원조창 장로(양평읍교회), 심상보 장로(광현교회), 박성인 장로(비젼교회), 정병오 장로(다산은혜교회)&amp;#038;nbsp; △서기 이종수 장로(평화교회) △부서기 노강우 장로(덕소교회) △회의록서기 배명석 장로(동성교회) △부회의록서기 정창진 장로(한민교회) △회계 최광희 장로(평내교회) △부회계 문승준 장로(한광교회) △감사 안문선 장로(성도교회), 심용문 장로(면목중앙교회), 김영모 장로(동성교회), 안희완 장로(푸른초장교회), 김병복 장로(다산로교회).


&amp;#038;nbsp;
이날 강병국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수도노회 장로들을 볼 때마다 멋있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신웅철 장로가 수도노회장로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 우리 교회도 열심히 지원하며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amp;#038;nbsp;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하정민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웅철 장로의 기도 및 김형삼 교수(홍익대)의 찬양 및 최광희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응렬 목사(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amp;#038;nbsp;
김 목사는 ‘순종의 믿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노아는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졌기에 모든 말씀에 순종했다. 하나님께 대한 순종은 완전한 항복”이라며 “여러분들도 노아처럼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축하 시간이 이어졌다. 정채혁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차상갑 장로(수도노회장로회 증경회장회 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수도노회장로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7152028_egfetpmx.jpg" alt="875 2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9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수도노회장로회는 7일 경기도 구리 드림교회(담임목사 강병국)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웅철 장로(드림교회)를 회장으로 추대했다.</p>
<p><br /></p>
<p>신웅철 회장은 “임원들이 한마음이 돼 수도노회장로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노회와 교단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히며 회원들이 기도로 함께 마음을 모아주길 당부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7152146_aaozcfbo.jpg" alt="875 3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6px;" /></p>
<p>&nbsp;</p>
<p>이임한 하정민 장로는 “지난 회기는 수도노회장로회 창립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회기였다. 40년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선배 장로님들의 헌신과 수고 위에 오늘의 수노회장로회가 세워졌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40주년 기념 책자 발간은 이번 회기의 큰 업적이자 자랑”이라며 “과거를 기념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사십 년을 준비하는 믿음의 공동체로 서가길 바란다”고 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7152132_vopcwtec.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0px;" /></p>
<p>&nbsp;</p>
<p>제41회 정기총회는 101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정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고 논의 결과 다음과 같이 신임원진을 인준했다. △회장 신웅철 장로(드림교회) △수석부회장 황병철 장로(다산은혜교회) △부회장 홍성수 장로(성도교회), 안배근 장로(전하리교회), 김흥선 장로(왕십리교회), 박세찬 장로(광현교회), 김용범 장로(구리중앙교회), 이희중 장로(회곡교회), 신선호 장로(하늘소망교회), 박희건 장로(전농교회), 박노태 장로(한민교회), 최점동 장로(평내교회), 김철호 장로(양평읍교회), 백석현 장로(덕소교회), 박운하 장로(대성교회), 유광재 장로(비전교회), 성명철 장로(덕소교회), 이규하 장로(드림교회), 조용구 장로(다산은혜교회), 정지선 장로(면목중앙교회), 김근환 장로(푸른초장교회), 백기현 장로(후암제일교회), 김용우 장로(동성교회), 문병희 장로(평내교회) △총무 최규운 장로(하늘소망교회) △부총무 김주연 장로(평화교회), 이창헌 장로(열린교회), 장세진 장로(양서중앙교회), 안재규 장로(다산로교회), 장숙현 장로(왕십릭회), 박종하 장로(한광교회), 김대중 장로(덕소교회), 박종문 장로(드림교회), 허광 장로(양평읍교회), 백정현 장로(하늘소망교회), 안흥목 장로(대성교회), 김성하 장로(양문교회), 원조창 장로(양평읍교회), 심상보 장로(광현교회), 박성인 장로(비젼교회), 정병오 장로(다산은혜교회)&nbsp; △서기 이종수 장로(평화교회) △부서기 노강우 장로(덕소교회) △회의록서기 배명석 장로(동성교회) △부회의록서기 정창진 장로(한민교회) △회계 최광희 장로(평내교회) △부회계 문승준 장로(한광교회) △감사 안문선 장로(성도교회), 심용문 장로(면목중앙교회), 김영모 장로(동성교회), 안희완 장로(푸른초장교회), 김병복 장로(다산로교회).</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7152117_mmfhikie.jpg" alt="800 신웅철 최규운 장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88px;" /></p>
<p>&nbsp;</p>
<p>이날 강병국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수도노회 장로들을 볼 때마다 멋있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신웅철 장로가 수도노회장로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 우리 교회도 열심히 지원하며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p>
<p><br /></p>
<p>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하정민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웅철 장로의 기도 및 김형삼 교수(홍익대)의 찬양 및 최광희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응렬 목사(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7152059_yhiqhrkp.jpg" alt="875 신웅철 장로 가족 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4px;" /></p>
<p>&nbsp;</p>
<p>김 목사는 ‘순종의 믿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노아는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졌기에 모든 말씀에 순종했다. 하나님께 대한 순종은 완전한 항복”이라며 “여러분들도 노아처럼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br /></p>
<p>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축하 시간이 이어졌다. 정채혁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차상갑 장로(수도노회장로회 증경회장회 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수도노회장로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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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3/1dc060bc0d5293c4af25cb9af202ba7c_NYboBhrTfBarvqu.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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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7T16:04: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7T15:22:4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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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제3차 정책협의회 및 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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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5일 서울 종로 혜성교회(담임목사 정명호)에서 ‘제3차 정책협의회 및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각 분과별 활동 사항을 공유했다. 대외협력분과를 담당하는 신종철 목사는 1월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했고 2월에 베트남에서 MOU를 맺은 것을 말하며 4월에 인도네시아 교단을 방문하고 5월에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10월에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열릴 WRF 총회를 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성도 100명 미만의 교회를 지원하기 위해 추천을 받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동탄에 있는 베들레헴교회(담임목사 최광영)에서 7주 동안 전도 전략을 전수하는 세미나를 개최해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했다.

장봉생 총회장은 기독교 연합기관 활동과 관련해 보고했다. 장 총회장은 예장합동 교단에서 이미 한장총과 한교총 대표회장을 맡아 활동했고 지금은 다른 교단이 대표회장을 하고 있기에 예장합동 교단이 두 단체에서 할 역할이 마땅치 않아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고신, 합신, 대신 교단 임원들과 정례적으로 교류하고 있다고 했다.


&amp;#038;nbsp;
한편 정책협의회에 앞서 가진 세미나에서 장봉생 목사는 ‘제110회기 정책총회의 방향성’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총회에서 정책시스템이 작동하며 선순환돼야 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의식을 가진 분들이 많이 나서야 한다”면서 “또한 총대들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성이 있는 총회원은 누구든지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총회 내 조직에 들어와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장통합 전 사무총장 김보현 목사는 ‘예장통합 교단의 정책총회 방향성과 현황’이라는 발제를 통해 통합 교단의 경우 어떻게 기구 개혁을 추진했는지 설명하며 장로교의 모체인 노회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마지막 발제자로는 노재경 목사(정책연구소장)가 나섰다. 노 목사는 ‘실현 가능한 정책총회 방향성 모색’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세대통합 정책총회 거버넌스’를 총회장, 노회장, 당회장 산하에 별도로 만들고 총회, 노회, 교회의 정책 개발, 진행, 평가, 관리, 재적용을 하게 해야 한다”면서 “인적 구성은 남녀 간 각각 연령별 쿼터제를 도입해 구성하되 교회와 지역 상황에 따라 조정하게 한다. 핵심은 모든 연령과 세대가 소외됨 없이 함께 정책운용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5160650_itztmyfp.jpg" alt="875 최광영.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2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5일 서울 종로 혜성교회(담임목사 정명호)에서 ‘제3차 정책협의회 및 세미나’를 가졌다.</p>
<p>
   <br />
</p>
<p>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각 분과별 활동 사항을 공유했다. 대외협력분과를 담당하는 신종철 목사는 1월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했고 2월에 베트남에서 MOU를 맺은 것을 말하며 4월에 인도네시아 교단을 방문하고 5월에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10월에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열릴 WRF 총회를 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성도 100명 미만의 교회를 지원하기 위해 추천을 받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동탄에 있는 베들레헴교회(담임목사 최광영)에서 7주 동안 전도 전략을 전수하는 세미나를 개최해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했다.</p>
<p><br /></p>
<p>장봉생 총회장은 기독교 연합기관 활동과 관련해 보고했다. 장 총회장은 예장합동 교단에서 이미 한장총과 한교총 대표회장을 맡아 활동했고 지금은 다른 교단이 대표회장을 하고 있기에 예장합동 교단이 두 단체에서 할 역할이 마땅치 않아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고신, 합신, 대신 교단 임원들과 정례적으로 교류하고 있다고 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5161105_zedfozir.jpg" alt="700px 장봉생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72px;" /></p>
<p>&nbsp;</p>
<p>한편 정책협의회에 앞서 가진 세미나에서 장봉생 목사는 ‘제110회기 정책총회의 방향성’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총회에서 정책시스템이 작동하며 선순환돼야 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의식을 가진 분들이 많이 나서야 한다”면서 “또한 총대들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성이 있는 총회원은 누구든지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총회 내 조직에 들어와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예장통합 전 사무총장 김보현 목사는 ‘예장통합 교단의 정책총회 방향성과 현황’이라는 발제를 통해 통합 교단의 경우 어떻게 기구 개혁을 추진했는지 설명하며 장로교의 모체인 노회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p>
<p><br /></p>
<p>마지막 발제자로는 노재경 목사(정책연구소장)가 나섰다. 노 목사는 ‘실현 가능한 정책총회 방향성 모색’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세대통합 정책총회 거버넌스’를 총회장, 노회장, 당회장 산하에 별도로 만들고 총회, 노회, 교회의 정책 개발, 진행, 평가, 관리, 재적용을 하게 해야 한다”면서 “인적 구성은 남녀 간 각각 연령별 쿼터제를 도입해 구성하되 교회와 지역 상황에 따라 조정하게 한다. 핵심은 모든 연령과 세대가 소외됨 없이 함께 정책운용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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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3/21b3e72e2cccdedbfe0e22fb1d4ed30a_Quxc8fknAaNgS.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05T16:31: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5T15:23:3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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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14</guid>
<title><![CDATA[칼빈대 ‘입학·개강 감사예배 및 비전 선포식’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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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rossnews.kr/news/view.php?no=25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칼빈대(총장 황건영 박사)는 지난 3일부터 ‘입학·개강 감사예배 및 2026년 비전 선포식’을 갖고 있다.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청춘은 경험이다’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현대원 원장(서강대학교 가상융합전문대학원), 조성희 교장(새로남기독학교), 최명화 대표(블러썸미)가 강사로 나선다.&amp;#038;nbsp;

첫 강사로 나선 현대원 원장은 ‘경험은 혁신이다’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AI와 기술 초가속화 및 현실과 가상의 융합 등을 말하며 현시대 변화의 중심은 무엇이고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강의했다.


&amp;#038;nbsp;
현 원장은 “인공지능이 인간 지능 영역에 진입했고 추월은 이제 시간 문제가 됐으며 초지능에 도달하려 하고 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인류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라며 “인간이 이 세상의 주인으로 이끌어 온 지능이 기계 지능에 추월당하는 시대가 됐다. 기술적 트랜드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인공지능은 생산성에서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질병 진단 및 치료에도 혁신을 불러올 것이다. 이와 관련해 AI 개발 및 윤리 관리 등을 하는 새로운 직업군이 탄생할 것”이라며 “인공지능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은 사회에서 밀려나고 디지털 빈부격차가 심화돼 권력이 특정인들에게 집중되고 승자독식 구조가 만들어져 사회적 불평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 원장은 부단한 학습과 AI와의 공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황은 ‘AI에게 직장을 잃는 것이 아니라 AI를 사용하는 누군가에게 직장을 뺏기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면서 “우리는 계속해서 학습하고 융합적으로 생각하며 정보를 흡수, 분석해야 한다. 학습 역량이 힘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AI는 더 이상 우리가 부릴 수 있는 종이 아니다. AI 대전환의 시대에 인간과 AI가 함께 진화하고 함께 창조하는 시대로 갈 수밖에 없다”면서 “이제 대학은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을 넘어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새로운 학습 실험실이 돼야 한다. 여러분들은 AI와 경쟁하려 하지 말고 AI와 협력함으로써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4113420_qundbatg.jpg" alt="700 전체사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칼빈대(총장 황건영 박사)는 지난 3일부터 ‘입학·개강 감사예배 및 2026년 비전 선포식’을 갖고 있다.</p>
<p><br /></p>
<p>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청춘은 경험이다’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현대원 원장(서강대학교 가상융합전문대학원), 조성희 교장(새로남기독학교), 최명화 대표(블러썸미)가 강사로 나선다.&nbsp;</p>
<p><br /></p>
<p>첫 강사로 나선 현대원 원장은 ‘경험은 혁신이다’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AI와 기술 초가속화 및 현실과 가상의 융합 등을 말하며 현시대 변화의 중심은 무엇이고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강의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4113453_kehspwfz.jpg" alt="875 현원장.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7px;" /></p>
<p>&nbsp;</p>
<p>현 원장은 “인공지능이 인간 지능 영역에 진입했고 추월은 이제 시간 문제가 됐으며 초지능에 도달하려 하고 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인류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라며 “인간이 이 세상의 주인으로 이끌어 온 지능이 기계 지능에 추월당하는 시대가 됐다. 기술적 트랜드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했다.</p>
<p><br /></p>
<p>이어 그는 “인공지능은 생산성에서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질병 진단 및 치료에도 혁신을 불러올 것이다. 이와 관련해 AI 개발 및 윤리 관리 등을 하는 새로운 직업군이 탄생할 것”이라며 “인공지능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은 사회에서 밀려나고 디지털 빈부격차가 심화돼 권력이 특정인들에게 집중되고 승자독식 구조가 만들어져 사회적 불평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br /></p>
<p>현 원장은 부단한 학습과 AI와의 공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황은 ‘AI에게 직장을 잃는 것이 아니라 AI를 사용하는 누군가에게 직장을 뺏기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면서 “우리는 계속해서 학습하고 융합적으로 생각하며 정보를 흡수, 분석해야 한다. 학습 역량이 힘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특히 그는 “AI는 더 이상 우리가 부릴 수 있는 종이 아니다. AI 대전환의 시대에 인간과 AI가 함께 진화하고 함께 창조하는 시대로 갈 수밖에 없다”면서 “이제 대학은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을 넘어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새로운 학습 실험실이 돼야 한다. 여러분들은 AI와 경쟁하려 하지 말고 AI와 협력함으로써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3/6c36414f43ed0601f94bfb08af7baa98_2SCyeYg7Igx7BfDR8pDkEyH1HHoMHW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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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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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독교인들이 3.1운동 정신 이어가 나라와 민족 살리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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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부)는 1일 경기도 광주시 주님제일교회(김지혜 목사)에서 ‘나라사랑 3.1절 107주년 기념 구국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에서 정서영 대표회장은 3.1운동을 주도했던 기독교인들이 오늘날 그 정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선배들의 희생과 용기 및 신앙을 본받아 빛의 자녀로서 역할을 다하자고 역설했다.

   

특히 정 대표회장은 3.1운동 정신이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의 다음 세대들도 움직여 새롭게 나라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이 되길 기원했다.

   


   

&amp;#038;nbsp;
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도 기독교인들이 다시 나라와 민족을 이끄는 역할을 하자고 강조했다. 송 목사는 “진실보다 거짓이 판을 치는 이때 민족을 바르게 이끌기 위해 하나님께서 정서영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셨다. 오늘 정서영 목사의 설교를 들으니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힘이 난다”면서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다시 임할 수 있게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기도회는 이주향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창호 목사(선교회장)의 기도 및 이수경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서영 목사가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박승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기부가 민족 복음화를 위한 사명을 감당하길 기원했다.

   


   

&amp;#038;nbsp;
이날 이현숙 목사(운영회장)는 대표로 나서 기미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3.1운동의 정신을 고취시켰고, 최연범 목사(서기), 신정미 목사(부회계), 임성환 목사(신학총무), 김사랑 목사(실무회장), 송시온 목사(실무총무), 신상규 목사(강사단장)는 △민족 복음화 △평화통일 △차별금지법 철회 및 폐지 △6.3 지방선거 △한기부 해외 지부 △대한민국 정세의 안녕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김동호 목사(총사업본부장)의 광고 후 삼일절 노래 합창에 이어 이광택 목사(연수원장)의 인도로 만세삼창을 한 후 강풍일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한기부는 올해 신입회원으로 70명이 가입하는 등 정서영 대표회장 체제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1190534_lcswsfei.jpg" alt="875 만세 정서영.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부)는 1일 경기도 광주시 주님제일교회(김지혜 목사)에서 ‘나라사랑 3.1절 107주년 기념 구국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기도회에서 정서영 대표회장은 3.1운동을 주도했던 기독교인들이 오늘날 그 정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선배들의 희생과 용기 및 신앙을 본받아 빛의 자녀로서 역할을 다하자고 역설했다.</p>
<p>
   <br />
</p>
<p>특히 정 대표회장은 3.1운동 정신이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의 다음 세대들도 움직여 새롭게 나라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이 되길 기원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1190702_wnnkrvvd.jpg" alt="875 송일현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4px;" />
</p>
<p>&nbsp;</p>
<p>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도 기독교인들이 다시 나라와 민족을 이끄는 역할을 하자고 강조했다. 송 목사는 “진실보다 거짓이 판을 치는 이때 민족을 바르게 이끌기 위해 하나님께서 정서영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셨다. 오늘 정서영 목사의 설교를 들으니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힘이 난다”면서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다시 임할 수 있게 노력하자”고 당부했다.</p>
<p>
   <br />
</p>
<p>기도회는 이주향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창호 목사(선교회장)의 기도 및 이수경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서영 목사가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박승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기부가 민족 복음화를 위한 사명을 감당하길 기원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1190620_genefykr.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04px;" />
</p>
<p>&nbsp;</p>
<p>이날 이현숙 목사(운영회장)는 대표로 나서 기미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3.1운동의 정신을 고취시켰고, 최연범 목사(서기), 신정미 목사(부회계), 임성환 목사(신학총무), 김사랑 목사(실무회장), 송시온 목사(실무총무), 신상규 목사(강사단장)는 △민족 복음화 △평화통일 △차별금지법 철회 및 폐지 △6.3 지방선거 △한기부 해외 지부 △대한민국 정세의 안녕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기도회는 김동호 목사(총사업본부장)의 광고 후 삼일절 노래 합창에 이어 이광택 목사(연수원장)의 인도로 만세삼창을 한 후 강풍일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
   <br />
</p>
<p>한편 한기부는 올해 신입회원으로 70명이 가입하는 등 정서영 대표회장 체제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연합단체|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20160803233241_502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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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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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 이경석 목사 대표회장 추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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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는 27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갖고 김경석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김 회장은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교회를 섬기는 호남 출신 목사, 장로들이 한마음이 되게 노력하겠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좇아 행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총회는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고 정규재 목사의 전회의록 낭독, 한광수 목사의 감사보고, 최규운 장로의 회계 보고, 박명춘 목사의 사업 보고에 이어 신임원진을 선출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경석 목사 △상임회장 장성태 목사 △사무총장 정신길 목사. 이외 임원은 신임원과 전형위원이 모여 결정 후 발표하기로 했다.

   


   

&amp;#038;nbsp;
이날 공호영 목사(증경회장), 서홍종 목사(증경회장), 김상현 목사(증경회장), 정채혁 장로(재경호남 장로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이규섭 목사(증경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재경호남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조영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백양선 장로의 대표기도와 정봉기 목사의 성경봉독 및 임종길 목사의 특송에 이어 윤익세 목사(증경회장)가 ‘푯대를 향해 삽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7123725_ueayzifr.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2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는 27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갖고 김경석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p>
<p>
   <br />
</p>
<p>김 회장은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교회를 섬기는 호남 출신 목사, 장로들이 한마음이 되게 노력하겠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좇아 행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총회는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고 정규재 목사의 전회의록 낭독, 한광수 목사의 감사보고, 최규운 장로의 회계 보고, 박명춘 목사의 사업 보고에 이어 신임원진을 선출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경석 목사 △상임회장 장성태 목사 △사무총장 정신길 목사. 이외 임원은 신임원과 전형위원이 모여 결정 후 발표하기로 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7123758_ihmfeswp.jpg" alt="875 대표회장 부부.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1px;" />
</p>
<p>&nbsp;</p>
<p>이날 공호영 목사(증경회장), 서홍종 목사(증경회장), 김상현 목사(증경회장), 정채혁 장로(재경호남 장로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이규섭 목사(증경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재경호남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p>
   <br />
</p>
<p>한편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조영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백양선 장로의 대표기도와 정봉기 목사의 성경봉독 및 임종길 목사의 특송에 이어 윤익세 목사(증경회장)가 ‘푯대를 향해 삽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2/de536ba555ce393927741c4cbd93f23f_zzjaDDzneMyew9j9eaNmooN7V7Qfc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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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7T15:23: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7T12:38:0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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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기총,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식품 나눔 및 격려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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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 쪽방촌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며 라면과 빵 및 소금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amp;#038;nbsp;

   

이번 행사는 민족사랑교회(담임목사 임호성)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사회의 그늘진 곳에 있는 이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amp;#038;nbsp;
이날 고경환 대표회장은 설교를 통해 파라과이로 이민을 가서 어렵고 힘든 삶 속에서도 교회를 통해 힘을 얻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한 일을 말하며 “주님은 우리가 구할 때 모든 역경을 이길 수 있을 힘을 주시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구원은 건짐을 받는다는 것인데 죽고 난 다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건져주신다. 이 소망을 갖고 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한 박홍자 장로(명예회장)를 비롯한 한기총 인사들은 한국교회를 연합하는 일을 비롯해 대사회적으로 기독교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일에 앞장서며 복음 전파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4190820_rkxcyfop.jpg" alt="600 고경환 목사.jpg" style="width: 600px; height: 38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 쪽방촌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며 라면과 빵 및 소금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nbsp;</p>
<p>
   <br />
</p>
<p>이번 행사는 민족사랑교회(담임목사 임호성)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사회의 그늘진 곳에 있는 이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4190843_qviyxzaf.jpg" alt="600 청중.jpg" style="width: 600px; height: 345px;" />
</p>
<p>&nbsp;</p>
<p>이날 고경환 대표회장은 설교를 통해 파라과이로 이민을 가서 어렵고 힘든 삶 속에서도 교회를 통해 힘을 얻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한 일을 말하며 “주님은 우리가 구할 때 모든 역경을 이길 수 있을 힘을 주시는 분”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어 그는 “구원은 건짐을 받는다는 것인데 죽고 난 다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건져주신다. 이 소망을 갖고 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p>
<p>&nbsp;</p>
<p>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한 박홍자 장로(명예회장)를 비롯한 한기총 인사들은 한국교회를 연합하는 일을 비롯해 대사회적으로 기독교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일에 앞장서며 복음 전파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연합단체|한기총"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netfu_97715_64228"/>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2/4e2347bffa0d4295d9a225de293e5a5b_ldFG3Wm4xPvret4KLFSPqx8JktyXOR.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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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5T16:13: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4T19:10: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0</guid>
<title><![CDATA[“교회 개척, 복음에 대한 선명성과 확신 및 야성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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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 전승덕 목사)는 23일 서울 천호동원교회(담임목사 배진호)에서 ‘제8차 총신·칼빈·대신·광신신대원 교회개척비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최윤석 목사(천안아산주님의교회), 윤영민 목사(대한교회), 양현표 교수(총신대 신대원),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가 강사로 참여했다.

   

20여년 전 교회를 개척해 2천여 성도로 부흥한 천안아산주님의교회 담임 최윤석 목사는 ‘교회 개척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개척하려는 목회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확신과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amp;#038;nbsp;

   

최 목사는 “우리나라에 이미 많은 교회가 있는데 왜 꼭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더욱 힘 있게 확장하기 위함이어야 한다”면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듣기 위해 오는 것이다. 그렇기에 교회 개척에 있어 건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복음에 대한 선명성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개척 교회의 장점은 야성과 확신”이라고 밝혔다.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했다. 최 목사는 “목사의 리더십과 함께 교회를 섬기는 소그룹 리더십이 중요하다. 이 두 리더십이 균형 잡힐 때 교회 개척이 힘 있게 진행될 수 있다”면서 “성경적 건강한 리더십의 완벽한 모범은 예수 그리스도다. 그 길을 따라가는 목회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윤영민 목사는 ‘개척교회를 위한 쉽고 강한 설교 이렇게 하라’는 제목의 강의 통해 메시지가 분명하고 주제가 선명한 설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목사는 “성도들이 어떤 교회를 좋아할까? 말씀이 좋은 곳을 찾는다. 메시지가 선명하고 주제가 분명한 쉽고 강한 설교는 성도들 마음에 잘 다가갈 수 있다. 우리 교회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최근 3년간 새신자들이 등록한 이유가 설교 때문이라고 답했다”면서 “목회자들이 쉬운 언어로 하나님 말씀을 가감 없이 선포하며 성도들과 함께 호흡하는 교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윤 목사는 “설교할 때 성경 본문의 진리를 설교자의 주관으로 대치하면 안 되고 감정적인 경험을 자극해 적용을 강요해서도 안 된다”면서 “본문의 중심 사상과 청중의 삶을 연결하고 성도들의 필요와 수준에 맞춰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메시지를 선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교회 개척자가 되기 위한 준비’라는 제목의 강의를 한 양현표 교수는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들이 신학적으로 무장하고 생존 방법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목사가 신학적 무장이 되어 있지 않으면 생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목회 열매가 나타나지 않을 때, 자원이 공급되지 않을 때, 외적 소명이 드러나지 않을 때 탈진한다”면서 “목회 성공은 규모가 아닌 영향력이라는 목회론을 갖고 사역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그는 “교회 개척자와 그의 가정의 생존이 담보되지 않는 한 교회는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면서 현실적인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충고하는 한편 자발적 가난도 훈련해야 한다고 했다.

   

출구전략을 갖고 시작할 것도 강조했다. 양 교수는 “출구전략을 세우는 것이 결코 소명 부재가 아니다. 교회가 아닌 교회당과 교회의 간판을 유지하는데 목숨을 걸지 말길 바란다”면서 “너무 쉽게 교회 문을 닫으려고 해서는 안 되나 단지 교회당 유지가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밝혔다.

   

한편 강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임은진 목사(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형국 장로(회계)의 기도와 전광수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배재군 목사(증경본부장)가 말씀을 전했으며 양호영 장로(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하재삼 목사(부본부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3140819_tiqwhmac.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4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 전승덕 목사)는 23일 서울 천호동원교회(담임목사 배진호)에서 ‘제8차 총신·칼빈·대신·광신신대원 교회개척비전세미나’를 개최했다.</p>
<p>
   <br />
</p>
<p>이번 세미나에는 최윤석 목사(천안아산주님의교회), 윤영민 목사(대한교회), 양현표 교수(총신대 신대원),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가 강사로 참여했다.</p>
<p>
   <br />
</p>
<p>20여년 전 교회를 개척해 2천여 성도로 부흥한 천안아산주님의교회 담임 최윤석 목사는 ‘교회 개척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개척하려는 목회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확신과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nbsp;</p>
<p>
   <br />
</p>
<p>최 목사는 “우리나라에 이미 많은 교회가 있는데 왜 꼭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더욱 힘 있게 확장하기 위함이어야 한다”면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듣기 위해 오는 것이다. 그렇기에 교회 개척에 있어 건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복음에 대한 선명성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개척 교회의 장점은 야성과 확신”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했다. 최 목사는 “목사의 리더십과 함께 교회를 섬기는 소그룹 리더십이 중요하다. 이 두 리더십이 균형 잡힐 때 교회 개척이 힘 있게 진행될 수 있다”면서 “성경적 건강한 리더십의 완벽한 모범은 예수 그리스도다. 그 길을 따라가는 목회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3140905_bmawxrvr.jpg" alt="875 윤영민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1px;" />
</p>
<p>&nbsp;</p>
<p>윤영민 목사는 ‘개척교회를 위한 쉽고 강한 설교 이렇게 하라’는 제목의 강의 통해 메시지가 분명하고 주제가 선명한 설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br />
</p>
<p>윤 목사는 “성도들이 어떤 교회를 좋아할까? 말씀이 좋은 곳을 찾는다. 메시지가 선명하고 주제가 분명한 쉽고 강한 설교는 성도들 마음에 잘 다가갈 수 있다. 우리 교회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최근 3년간 새신자들이 등록한 이유가 설교 때문이라고 답했다”면서 “목회자들이 쉬운 언어로 하나님 말씀을 가감 없이 선포하며 성도들과 함께 호흡하는 교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이어 윤 목사는 “설교할 때 성경 본문의 진리를 설교자의 주관으로 대치하면 안 되고 감정적인 경험을 자극해 적용을 강요해서도 안 된다”면서 “본문의 중심 사상과 청중의 삶을 연결하고 성도들의 필요와 수준에 맞춰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메시지를 선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3140848_enmdxtas.jpg" alt="875 임원들 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1px;" />
</p>
<p>&nbsp;</p>
<p>‘교회 개척자가 되기 위한 준비’라는 제목의 강의를 한 양현표 교수는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들이 신학적으로 무장하고 생존 방법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목사가 신학적 무장이 되어 있지 않으면 생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목회 열매가 나타나지 않을 때, 자원이 공급되지 않을 때, 외적 소명이 드러나지 않을 때 탈진한다”면서 “목회 성공은 규모가 아닌 영향력이라는 목회론을 갖고 사역하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또한 그는 “교회 개척자와 그의 가정의 생존이 담보되지 않는 한 교회는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면서 현실적인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충고하는 한편 자발적 가난도 훈련해야 한다고 했다.</p>
<p>
   <br />
</p>
<p>출구전략을 갖고 시작할 것도 강조했다. 양 교수는 “출구전략을 세우는 것이 결코 소명 부재가 아니다. 교회가 아닌 교회당과 교회의 간판을 유지하는데 목숨을 걸지 말길 바란다”면서 “너무 쉽게 교회 문을 닫으려고 해서는 안 되나 단지 교회당 유지가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밝혔다.</p>
<p>
   <br />
</p>
<p>한편 강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임은진 목사(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형국 장로(회계)의 기도와 전광수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배재군 목사(증경본부장)가 말씀을 전했으며 양호영 장로(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하재삼 목사(부본부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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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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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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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09</guid>
<title><![CDATA[칼빈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갖고 222명 졸업생 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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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는 12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22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식에서 황보경, ILUNGA CELESTE CHON, 최성민, RAI ARPAN 학생은 성적 최우수상(총장상)을 받았고 박경희, 박찬영, 김현호, 한예지, 김연우, 박명화 학생은 우등상(총장상)을 받았으며 이재훈 학생은 졸업논문우수상(총장상)을 받았다. 또한 김성우, 박상혁 학생은 공로상(이사장상)을 받았고 이두원, 김영하 학생은 총동문회장상을 수상했다.

   


   

&amp;#038;nbsp;
황건영 총장은 훈시를 통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이들이 되길 강조했다. 황 총장은 “여러분들은 오늘 인생에서 절대 가볍지 않으며 아름다운 순간에 서 있다. 졸업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의 선언이다. 졸업식은 칼빈대에서 길러온 영성과 지성을 세상이라는 넓은 대지에 심는 파송의 자리”라며 “성공과 실패 등 모든 경험을 사용해 더욱 성장하고 영적 담대함을 잃지 말길 바란다. 특히 세상의 기준에 함몰되지 말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변혁하는 이들이 돼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amp;#038;nbsp;
이어 황 총장은 “졸업식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에 그려가실 거대한 서사시의 첫 문장”이라며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이 함께 하실 것을 믿는다. 여러분이 칼빈대의 자부심이 되길 축복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삼열 교수(교목실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걸 목사(이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김덕현 교수(대학원장)의 사회로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amp;#038;nbsp;
학위수여식에서 임경만 이사장은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학생들의 인성과 지적 성장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총장과 교수들 그리고 학업 지원을 해준 부모님들께 축하드린다”면서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빛나는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여러분들도 칼빈대를 잊지 말고 기도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학위수여식은 명예이사장 김진웅 박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12141825_fuqodlqb.jpg" alt="875 총장상.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6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는 12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22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p>
<p>
   <br />
</p>
<p>졸업식에서 황보경, ILUNGA CELESTE CHON, 최성민, RAI ARPAN 학생은 성적 최우수상(총장상)을 받았고 박경희, 박찬영, 김현호, 한예지, 김연우, 박명화 학생은 우등상(총장상)을 받았으며 이재훈 학생은 졸업논문우수상(총장상)을 받았다. 또한 김성우, 박상혁 학생은 공로상(이사장상)을 받았고 이두원, 김영하 학생은 총동문회장상을 수상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12142038_wsqsznmk.jpg" alt="875 주요 인사들.jpg" style="width: 875px; height: 428px;" />
</p>
<p>&nbsp;</p>
<p>황건영 총장은 훈시를 통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이들이 되길 강조했다. 황 총장은 “여러분들은 오늘 인생에서 절대 가볍지 않으며 아름다운 순간에 서 있다. 졸업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의 선언이다. 졸업식은 칼빈대에서 길러온 영성과 지성을 세상이라는 넓은 대지에 심는 파송의 자리”라며 “성공과 실패 등 모든 경험을 사용해 더욱 성장하고 영적 담대함을 잃지 말길 바란다. 특히 세상의 기준에 함몰되지 말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변혁하는 이들이 돼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역설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12142022_snectwya.jpg" alt="875 이사장상.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0px;" />
</p>
<p>&nbsp;</p>
<p>이어 황 총장은 “졸업식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에 그려가실 거대한 서사시의 첫 문장”이라며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이 함께 하실 것을 믿는다. 여러분이 칼빈대의 자부심이 되길 축복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날 행사는 김삼열 교수(교목실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걸 목사(이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김덕현 교수(대학원장)의 사회로 학위수여식을 가졌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12142003_xhipngcl.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78px;" />
</p>
<p>&nbsp;</p>
<p>학위수여식에서 임경만 이사장은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학생들의 인성과 지적 성장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총장과 교수들 그리고 학업 지원을 해준 부모님들께 축하드린다”면서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빛나는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여러분들도 칼빈대를 잊지 말고 기도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학위수여식은 명예이사장 김진웅 박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2/693930fb5376dc24cb5df21d01015253_sEXNU59jOYLALlRBg7ofobWfcmw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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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2-12T14:21: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8</guid>
<title><![CDATA[대신대학교 학위수여식 갖고 172명 졸업생 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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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박사)는 9일 ‘제71회 대신대학교, 제23회 대학원·신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며 문학사 93명, 음악학사 17명, 신학박사 1명, 신학석사 7명, 문학석사 3명, 목회학석사 44명 및 목회신학원 수료생 7명 등 17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성적 최우수자인 박선주, 김명순, 최근영, 추효연 학생은 총장상을 받았고 이영경, 이경숙, 송복순, 박지현, 양선예, 김사랑, 김관 학생은 ‘학과 성적 우수 및 학과 추천’ 총장상을 받았으며 안정옥, 조병삼, 김성제, 손석순, 조남숙, 김남이(김용기 원우 모친) 씨는 총장 특별상을 받았다.

이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원장상 : 김명남, 홍경화, 김동준 △재단이사장상 : 김종숙, 이종민, 박선희 △운영이사장상 : 유예성, 강미정, 이재민 △총동창회장상 : 김도성, 정주빈 △서대구노회 : 천동인 △대경노회 : 이우원 △경상북도지사상 : 김병재, 이진욱 △경산시장상 : 김사랑 △총동창회장학금 : 김종숙, 이소현, 엄서영, 이영준, 이종명, 배지성.

학위수여식은 박영만 목사(운영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박영배 장로(재단이사)의 기도와 남서호 목사(대외협력부총장)의 성경봉독 및 조현진 교수(교회실용음악학부)의 찬양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대해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세상에 빛을 비추는 이들이 되길 당부했다. 최 총장은 “기도로 세워진 우리 대학교에서 학문과 사랑을 배운 졸업생들이 진리를 향한 학문 정진을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전진하길 바란다”면서 “화려한 성공보다 정직한 실패를 택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며 경건의 능력을 지켜가길 바란다. 또한 사랑을 실천하며 소외된 자들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이들이 되길 당부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세상은 스펙으로 여러분들을 평가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빛이 돼야 한다. 대학에서 배운 학문, 경건, 사랑을 가슴속에 품고 주님께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강이 있길 기원한다. 영원히 여러분들을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유승학 장로(재단이사장), 정명철 목사(재단이사), 전재규 장로(명예총장)은 치사와 축사 및 격려사를 하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학위수여식은 김재국 목사(재단부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9135439_qysrqreo.jpg" alt="841.jpg" style="width: 841px; height: 487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박사)는 9일 ‘제71회 대신대학교, 제23회 대학원·신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며 문학사 93명, 음악학사 17명, 신학박사 1명, 신학석사 7명, 문학석사 3명, 목회학석사 44명 및 목회신학원 수료생 7명 등 17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p>
<p><br /></p>
<p>성적 최우수자인 박선주, 김명순, 최근영, 추효연 학생은 총장상을 받았고 이영경, 이경숙, 송복순, 박지현, 양선예, 김사랑, 김관 학생은 ‘학과 성적 우수 및 학과 추천’ 총장상을 받았으며 안정옥, 조병삼, 김성제, 손석순, 조남숙, 김남이(김용기 원우 모친) 씨는 총장 특별상을 받았다.</p>
<p><br /></p>
<p>이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원장상 : 김명남, 홍경화, 김동준 △재단이사장상 : 김종숙, 이종민, 박선희 △운영이사장상 : 유예성, 강미정, 이재민 △총동창회장상 : 김도성, 정주빈 △서대구노회 : 천동인 △대경노회 : 이우원 △경상북도지사상 : 김병재, 이진욱 △경산시장상 : 김사랑 △총동창회장학금 : 김종숙, 이소현, 엄서영, 이영준, 이종명, 배지성.</p>
<p><br /></p>
<p>학위수여식은 박영만 목사(운영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박영배 장로(재단이사)의 기도와 남서호 목사(대외협력부총장)의 성경봉독 및 조현진 교수(교회실용음악학부)의 찬양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p><br /></p>
<p>최대해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세상에 빛을 비추는 이들이 되길 당부했다. 최 총장은 “기도로 세워진 우리 대학교에서 학문과 사랑을 배운 졸업생들이 진리를 향한 학문 정진을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전진하길 바란다”면서 “화려한 성공보다 정직한 실패를 택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며 경건의 능력을 지켜가길 바란다. 또한 사랑을 실천하며 소외된 자들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이들이 되길 당부한다”고 했다.</p>
<p><br /></p>
<p>이어 그는 “세상은 스펙으로 여러분들을 평가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빛이 돼야 한다. 대학에서 배운 학문, 경건, 사랑을 가슴속에 품고 주님께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강이 있길 기원한다. 영원히 여러분들을 기억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유승학 장로(재단이사장), 정명철 목사(재단이사), 전재규 장로(명예총장)은 치사와 축사 및 격려사를 하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학위수여식은 김재국 목사(재단부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2/f44be9c2dce5905be019c7b2fa850c9b_wMz7DYhAvyT7gQcT9g9OeNtcAQPQ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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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1T19:09: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9T13:55:09+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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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연석회의 갖고 차기 일정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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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5일 서울 청담동 사무실에서 ‘고문·임원회의·자문위원회’ 연석회의를 가졌다.

   

회의를 시작하며 이희근 장로는 “56회기 사역을 차례대로 시작하고 있는데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좋은 열매를 맺자”고 강조했다.

   

회의는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희근 회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조철 장로(부총무)의 기도,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원보고, 김덕현 장로(회의록서기)의 전회의록 낭독, 김용직 장로(회계)의 회계보고에 이어 차진기 장로(총무)가 사업 보고 후 안건을 상정했다.

   


   

&amp;#038;nbsp;
논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주관 : 대외협력위원장 윤기식 장로)’ 행사를 오는 6일 달터마을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준비위원장 김윤호 장로, 부위원장 임운석 장로)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갖기로 했다. 세미나에는 6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3월 승동교회에서 동서울노회장로회 주관(부회장 손정호 장로)으로 월례회를 갖기로 했으며, 차기 ‘고문·임원회의 및 중앙위원 연석회의’는 4월 9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갖기로 했다. 연석회의에서는 5월 14일 남양주 종합체육센터에서 진행할 체육대회에 대한 설명 및 조 추첨을 할 예정이다.

   

회의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병우 장로(증경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amp;#038;nbsp;

   

한편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운석 장로(임원세미나 준비부위원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염채화 장로(증경회장)가 ‘말은 마음의 모습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차진기 장로의 광고 후 주기도문으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5075642_fwxhgwbl.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8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5일 서울 청담동 사무실에서 ‘고문·임원회의·자문위원회’ 연석회의를 가졌다.</p>
<p>
   <br />
</p>
<p>회의를 시작하며 이희근 장로는 “56회기 사역을 차례대로 시작하고 있는데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좋은 열매를 맺자”고 강조했다.</p>
<p>
   <br />
</p>
<p>회의는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희근 회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조철 장로(부총무)의 기도,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원보고, 김덕현 장로(회의록서기)의 전회의록 낭독, 김용직 장로(회계)의 회계보고에 이어 차진기 장로(총무)가 사업 보고 후 안건을 상정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5075710_zsvzfulf.jpg" alt="875 이희근 장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4px;" />
</p>
<p>&nbsp;</p>
<p>논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주관 : 대외협력위원장 윤기식 장로)’ 행사를 오는 6일 달터마을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준비위원장 김윤호 장로, 부위원장 임운석 장로)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갖기로 했다. 세미나에는 6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
<p>
   <br />
</p>
<p>또한 3월 승동교회에서 동서울노회장로회 주관(부회장 손정호 장로)으로 월례회를 갖기로 했으며, 차기 ‘고문·임원회의 및 중앙위원 연석회의’는 4월 9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갖기로 했다. 연석회의에서는 5월 14일 남양주 종합체육센터에서 진행할 체육대회에 대한 설명 및 조 추첨을 할 예정이다.</p>
<p>
   <br />
</p>
<p>회의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병우 장로(증경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nbsp;</p>
<p>
   <br />
</p>
<p>한편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운석 장로(임원세미나 준비부위원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염채화 장로(증경회장)가 ‘말은 마음의 모습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차진기 장로의 광고 후 주기도문으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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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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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27T12:38: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07:57:2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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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정교분리 원칙 내세우며 오히려 종교에 개입하려는 모순적 발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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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최혁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 개정안에 대해 기독교계가 ‘종교단체 해산법’ 혹은 ‘교회 해산법’이라고 지적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개정안을 보면 국가가 비영리 법인인 종교단체를 검사할 수 있고 재산까지 국고로 귀속할 수 있게 했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연합단체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며 규탄에 나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3일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며 확고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한기총은 “최혁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은 정교분리 원칙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정치 권력이 종교 영역에 깊숙이 개입하려는 자기모순적 발상에 기초하고 있다. 정교분리는 국가가 종교를 배제하거나 통제하라는 명령이 아니라, 국가와 종교가 각자의 영역을 존중하며 분리되어야 한다는 원칙”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정안은 종교법인의 조직과 운영 전반을 국가가 관리·감독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줌으로써, 정교분리의 취지를 정면으로 거스르고 있다. 이는 정교분리를 명분으로 삼아 오히려 정교 침해를 제도화하려는 자가당착의 논리”라고 지적했다.

   

이어 “개정안은 일부 문제 사례를 근거로 종교 전반을 일반화하여 규제하려는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특검 과정에서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신천지, 통일교와 같은 특정 단체의 불법 혹은 탈법 행위가 있다면, 이는 현행 법체계 또는 이를 강화하는 법안을 통해 충분히 조사하고 책임을 물을 수 있다. 그러나 개별적 사례를 이유로 모든 종교법인을 포괄적으로 규제하는 것은 다수의 선의의 종교단체를 잠재적 위법 집단으로 간주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러한 접근은 종교의 자유 등 헌법상 기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했다.

   

또 다른 문제도 지적했다. 한기총은 “법인의 자율성을 부정하는 과도한 국가 개입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법인은 자율과 책임의 원리에 따라 운영되는 것이 원칙이며, 국가는 최소한의 법적 테두리 안에서만 개입해야 한다”면서 “개정안과 같은 방식의 포괄적 통제는 국가가 시민사회와 종교 영역을 관리 대상으로 인식하는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는 자유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사회가 아니라 국가 주도의 관리 사회, 나아가 전체주의적 통제 사회로 나아갈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기총은 성명서를 마무리하며 “종교의 자유는 단지 신앙의 자유에 국한되지 않으며, 종교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조직되고 운영될 자유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기본권이다. 이 기본권이 훼손될 때, 그 피해는 종교계에만 국한되지 않고 결국 시민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밖에 없다”면서 “헌법 정신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입법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진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개별 사안에 대한 합리적이고 비례적인 대응을 통해 법치주의의 원칙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amp;#038;nbsp;
한편 지난 2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도 성명서를 발표하며 민법 개정 시도를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한교총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밝힌 ‘정교분리 원칙의 확립’과 신천지와 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원론적으로 동감하며 그 귀추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가정을 파괴하고 공공의 안녕을 위협하며 사회 윤리를 훼손하는 집단에 대한 법적제재는 법치 국가가 해야 할 당연한 책무임을 확인한다”면서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려는 이러한 정책이 일부 국회의원들이 상정한 ‘차별금지법’, ‘정교유착 방지법안’과 맞물려, 오히려 정통교회의 건전한 비판 기능을 위축시키고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음에 우려를 표한다”고 했다.

   

한교총은 “‘정교유착방지법안(최혁진 의원 대표발의)’은 민법의 일부 조항을 개정하거나 신설하여 정교유착을 방지하기 위한 감독권의 강화와 설립 허가 취소 사유로 정교분리 등을 추가하고 있다. 또한 업무 및 재산 상황의 조사와 법인 해산 시 국고 귀속 강제를 포괄하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면서 “민법은 개인의 자유와 재산권을 중시하는 법이며, 사인(私人)간의 이해조정의 기본법으로서 사적 자치, 사유재산권 보장을 전제로 하므로 비영리법인의 행정적 제재(감독, 해산, 재산 몰수 등)를 다루는 이 법안은 기존의 민법 체제와 부합하지 않고, 충돌할 우려가 있기에 이러한 과잉법 제정은 재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종교를 법으로 규제하는 시도는 그 의도가 어떻든 종교자유, 정교분리라는 헌법적 가치를 침해할 우려가 있어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통일교, 신천지 등 사이비 종교단체의 반사회적 행위를 제재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면 그 방법을 기본법인 민법을 개정할 것이 아니라 특별법(가칭 ‘반사회적 종교인의 해산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해당 법안에는 불법적 헌금갈취, 인권유린 등을 구체적 해산 사유로 명시해야 하며, 해산 결정 또한 행정청이 아닌 법원에 맡김으로써 사법적 통제 원리에 따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한교총은 “이 법안은 ‘종교’와 ‘사상’을 차별금지 사유로 규정하여 비판적 의견 표명을 ‘괴롭힘’이나 ‘혐오 표현’으로 간주하여 처벌하려고 한다. 만일 이 법안이 제정된다면, 정통교회가 사이비·이단 집단의 교리적 허구성과 반사회성을 지적하고 경계하는 정당한 비판조차 ‘특정 종교 집단에 대한 혐오와 괴롭힘’으로 매도될 수 있다”며 “이는 사이비 종교의 혹세무민을 막기는커녕, 그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 법안은 국민 다수가 공감하지 못하는 성적 지향이나 제3의 성을 법제화하고 사이비․이단 집단에 대한 건전한 비판조차 ‘차별’로 몰아 이행강제금 부과와 징벌적 배상을 통해 입을 막음으로써 개인의 존엄과 양성평등을 기초로 혼인과 가족생활을 존중하는 헌법적 가치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결과들을 가져올 것이 자명하다”면서 “최근 유엔총회가 장애인 권리 결의안에서 ‘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SOGI)’ 문구를 삭제한 결의와도 역행한다”고 지적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총은 성명서를 마무리하며 “사이비·이단 비판을 봉쇄한다는 명분을 앞세워 다수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만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고 강조하며 “‘반사회적 종교 척결’이라는 명분에 가려 정통 교회의 신앙 활동과 선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정교유착 방지법안 제정 시도를 재고할 것을 촉구한다. 반사회적 종교와 정통종교를 구분함이 없이 ‘정교분리’라는 포괄적 기준으로 정부가 종교 전체를 탄압한다는 우려를 불식하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3111901_ilhwxrme.jpg" alt="875 고경환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최혁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 개정안에 대해 기독교계가 ‘종교단체 해산법’ 혹은 ‘교회 해산법’이라고 지적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개정안을 보면 국가가 비영리 법인인 종교단체를 검사할 수 있고 재산까지 국고로 귀속할 수 있게 했기 때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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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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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한국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연합단체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며 규탄에 나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3일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며 확고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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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한기총은 “최혁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은 정교분리 원칙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정치 권력이 종교 영역에 깊숙이 개입하려는 자기모순적 발상에 기초하고 있다. 정교분리는 국가가 종교를 배제하거나 통제하라는 명령이 아니라, 국가와 종교가 각자의 영역을 존중하며 분리되어야 한다는 원칙”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정안은 종교법인의 조직과 운영 전반을 국가가 관리·감독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줌으로써, 정교분리의 취지를 정면으로 거스르고 있다. 이는 정교분리를 명분으로 삼아 오히려 정교 침해를 제도화하려는 자가당착의 논리”라고 지적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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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개정안은 일부 문제 사례를 근거로 종교 전반을 일반화하여 규제하려는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특검 과정에서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신천지, 통일교와 같은 특정 단체의 불법 혹은 탈법 행위가 있다면, 이는 현행 법체계 또는 이를 강화하는 법안을 통해 충분히 조사하고 책임을 물을 수 있다. 그러나 개별적 사례를 이유로 모든 종교법인을 포괄적으로 규제하는 것은 다수의 선의의 종교단체를 잠재적 위법 집단으로 간주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러한 접근은 종교의 자유 등 헌법상 기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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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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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다른 문제도 지적했다. 한기총은 “법인의 자율성을 부정하는 과도한 국가 개입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법인은 자율과 책임의 원리에 따라 운영되는 것이 원칙이며, 국가는 최소한의 법적 테두리 안에서만 개입해야 한다”면서 “개정안과 같은 방식의 포괄적 통제는 국가가 시민사회와 종교 영역을 관리 대상으로 인식하는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는 자유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사회가 아니라 국가 주도의 관리 사회, 나아가 전체주의적 통제 사회로 나아갈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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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기총은 성명서를 마무리하며 “종교의 자유는 단지 신앙의 자유에 국한되지 않으며, 종교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조직되고 운영될 자유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기본권이다. 이 기본권이 훼손될 때, 그 피해는 종교계에만 국한되지 않고 결국 시민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밖에 없다”면서 “헌법 정신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입법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진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개별 사안에 대한 합리적이고 비례적인 대응을 통해 법치주의의 원칙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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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한편 지난 2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도 성명서를 발표하며 민법 개정 시도를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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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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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교총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밝힌 ‘정교분리 원칙의 확립’과 신천지와 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원론적으로 동감하며 그 귀추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가정을 파괴하고 공공의 안녕을 위협하며 사회 윤리를 훼손하는 집단에 대한 법적제재는 법치 국가가 해야 할 당연한 책무임을 확인한다”면서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려는 이러한 정책이 일부 국회의원들이 상정한 ‘차별금지법’, ‘정교유착 방지법안’과 맞물려, 오히려 정통교회의 건전한 비판 기능을 위축시키고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음에 우려를 표한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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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교총은 “‘정교유착방지법안(최혁진 의원 대표발의)’은 민법의 일부 조항을 개정하거나 신설하여 정교유착을 방지하기 위한 감독권의 강화와 설립 허가 취소 사유로 정교분리 등을 추가하고 있다. 또한 업무 및 재산 상황의 조사와 법인 해산 시 국고 귀속 강제를 포괄하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면서 “민법은 개인의 자유와 재산권을 중시하는 법이며, 사인(私人)간의 이해조정의 기본법으로서 사적 자치, 사유재산권 보장을 전제로 하므로 비영리법인의 행정적 제재(감독, 해산, 재산 몰수 등)를 다루는 이 법안은 기존의 민법 체제와 부합하지 않고, 충돌할 우려가 있기에 이러한 과잉법 제정은 재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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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종교를 법으로 규제하는 시도는 그 의도가 어떻든 종교자유, 정교분리라는 헌법적 가치를 침해할 우려가 있어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통일교, 신천지 등 사이비 종교단체의 반사회적 행위를 제재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면 그 방법을 기본법인 민법을 개정할 것이 아니라 특별법(가칭 ‘반사회적 종교인의 해산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해당 법안에는 불법적 헌금갈취, 인권유린 등을 구체적 해산 사유로 명시해야 하며, 해산 결정 또한 행정청이 아닌 법원에 맡김으로써 사법적 통제 원리에 따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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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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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한교총은 “이 법안은 ‘종교’와 ‘사상’을 차별금지 사유로 규정하여 비판적 의견 표명을 ‘괴롭힘’이나 ‘혐오 표현’으로 간주하여 처벌하려고 한다. 만일 이 법안이 제정된다면, 정통교회가 사이비·이단 집단의 교리적 허구성과 반사회성을 지적하고 경계하는 정당한 비판조차 ‘특정 종교 집단에 대한 혐오와 괴롭힘’으로 매도될 수 있다”며 “이는 사이비 종교의 혹세무민을 막기는커녕, 그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될 것”이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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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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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이 법안은 국민 다수가 공감하지 못하는 성적 지향이나 제3의 성을 법제화하고 사이비․이단 집단에 대한 건전한 비판조차 ‘차별’로 몰아 이행강제금 부과와 징벌적 배상을 통해 입을 막음으로써 개인의 존엄과 양성평등을 기초로 혼인과 가족생활을 존중하는 헌법적 가치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결과들을 가져올 것이 자명하다”면서 “최근 유엔총회가 장애인 권리 결의안에서 ‘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SOGI)’ 문구를 삭제한 결의와도 역행한다”고 지적하며 철회를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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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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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교총은 성명서를 마무리하며 “사이비·이단 비판을 봉쇄한다는 명분을 앞세워 다수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만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고 강조하며 “‘반사회적 종교 척결’이라는 명분에 가려 정통 교회의 신앙 활동과 선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정교유착 방지법안 제정 시도를 재고할 것을 촉구한다. 반사회적 종교와 정통종교를 구분함이 없이 ‘정교분리’라는 포괄적 기준으로 정부가 종교 전체를 탄압한다는 우려를 불식하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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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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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도와전도운동본부, 다음세대 부흥 간구하며 기도의 불길 이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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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총회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일 서울 양천구 대한교회(담임목사 윤영민)에서 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함께한 이번 기도회에서 정영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는 “성령의 불이 임할 때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시작은 기도”라며 “성령의 불이 한국교회와 전 세계에 번져 그리스도의 생명 운동이 일어나도록 다 함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기도회는 윤영민 목사(서북지역본부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의 기도 및 김태영 목사(서북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amp;#038;nbsp;
장 목사는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에스겔이 본 환상은 부흥이 일어나는 역사의 원리를 보여준다. 골짜기에 가득한 마른 뼈들이 큰 군대가 된 것은 사람이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으며 그 일을 위해 몇 사람을 쓰신다는 것”이라며 “에스겔의 환상을 가슴속에 선명히 새기고 지금 우리가 마른 뼈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실 역사를 기대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살아있는 간증이 없는 시대 속에서 기도와 전도로 변화를 불러오기 위해 총회적으로 이 운동을 시작했다. 기도가 부흥의 첫 단추다. 오늘 우리가 부흥을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실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자신의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한국교회를 살리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설교 후 △김신근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부본부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회장) △조영기 목사(실무회장)는 대표자로 나서 특별기도 시간을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게 기도했다. 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길 기원했다.

   


   

&amp;#038;nbsp;
이날 권준호 목사(본부총무)는 비전선포를 통해 “기도와전도운동본부가 ‘함께하는 정책총회’ 비전에 따라 함께 기도하고 전도하며 다음세대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윤영민 목사는 기도의 불길이 전북지역으로 이어지길 기원하며 이주백 목사에게 깃발을 전달했고, 기도회는 최재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amp;#038;nbsp;
한편 서북지역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고문 정영기 목사 △서북지역 본부장 윤영민 목사 △부본부장 배만석 목사, 변충진 목사, 김학목 목사, 송병원 장로, 김창길 장로 △사무총장 여성구 목사 △서기 김태영 목사 △부서기 정여균 목사 △회의록서기 서태상 목사 △부회의록서기 손대성 목사 △회계 현광욱 장로 △부회계 김완겸 장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1180812_egokmnxo.jpg" alt="875 기도회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총회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일 서울 양천구 대한교회(담임목사 윤영민)에서 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함께한 이번 기도회에서 정영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는 “성령의 불이 임할 때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시작은 기도”라며 “성령의 불이 한국교회와 전 세계에 번져 그리스도의 생명 운동이 일어나도록 다 함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p>
<p>
   <br />
</p>
<p>기도회는 윤영민 목사(서북지역본부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의 기도 및 김태영 목사(서북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1180920_hhdeymar.jpg" alt="875 깃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2px;" />
</p>
<p>&nbsp;</p>
<p>장 목사는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에스겔이 본 환상은 부흥이 일어나는 역사의 원리를 보여준다. 골짜기에 가득한 마른 뼈들이 큰 군대가 된 것은 사람이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으며 그 일을 위해 몇 사람을 쓰신다는 것”이라며 “에스겔의 환상을 가슴속에 선명히 새기고 지금 우리가 마른 뼈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실 역사를 기대하자”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어 그는 “살아있는 간증이 없는 시대 속에서 기도와 전도로 변화를 불러오기 위해 총회적으로 이 운동을 시작했다. 기도가 부흥의 첫 단추다. 오늘 우리가 부흥을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실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자신의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한국교회를 살리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1180907_icqhryhz.jpg" alt="875 박기준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5px;" />
</p>
<p>&nbsp;</p>
<p>설교 후 △김신근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부본부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회장) △조영기 목사(실무회장)는 대표자로 나서 특별기도 시간을 인도했다.</p>
<p>
   <br />
</p>
<p>참석자들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게 기도했다. 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길 기원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1180854_dueggcex.jpg" alt="875 감사패 증정.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2px;" />
</p>
<p>&nbsp;</p>
<p>이날 권준호 목사(본부총무)는 비전선포를 통해 “기도와전도운동본부가 ‘함께하는 정책총회’ 비전에 따라 함께 기도하고 전도하며 다음세대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p>
<p>
   <br />
</p>
<p>윤영민 목사는 기도의 불길이 전북지역으로 이어지길 기원하며 이주백 목사에게 깃발을 전달했고, 기도회는 최재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1180840_atsuyznk.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63px;" />
</p>
<p>&nbsp;</p>
<p>한편 서북지역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고문 정영기 목사 △서북지역 본부장 윤영민 목사 △부본부장 배만석 목사, 변충진 목사, 김학목 목사, 송병원 장로, 김창길 장로 △사무총장 여성구 목사 △서기 김태영 목사 △부서기 정여균 목사 △회의록서기 서태상 목사 △부회의록서기 손대성 목사 △회계 현광욱 장로 △부회계 김완겸 장로.</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2/4612eb39cfc612ec3b55743df5c6160d_dLOlM8Z3ZwOU.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2-24T19:11: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1T18:10: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4</guid>
<title><![CDATA[늘사랑교회 정영기 목사 원로 추대 및 윤찬대 목사 위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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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늘사랑교회는 31일 ‘원로목사, 원로장로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원로목사로 추대된 정영기 목사는 “내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때 강제로 끌려가서 죽을 고비를 넘기신 분이다. 해방 후 아버지가 머슴살이를 했고 나는 그 아들로 살며 나무꾼, 지게꾼을 하는 등 많은 고생을 겪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 자리까지 왔고 너무 행복하게 목회를 했다”고 밝히며 “나는 이제 선교지를 순회하는 한편 내가 체험한 은혜를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에 전해 주는 사역을 하려 한다. 또한 뒤에서 기도하며 항상 늘사랑교회와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정 목사는 목회활동 중 해외 40여 곳에 성전을 건축하는 등 선교에 앞장선 인사다. 그는 △연세대학교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 △경평노회장 △총회 재판국원을 역임했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amp;#038;nbsp;
경평노회장 허정희 목사(한빛교회)는 축하패를 전달했고, 왕흥기 장로(늘사랑교회)와 이만수 장로(늘사랑교회)는 선물과 기념패를 전하며 원로로 추대된 것을 축하했다.

   

정 목사의 후임으로는 윤찬대 목사가 위임됐다. 위임국장 김우겸 목사(맑은샘교회)의 인도로 위임식을 가졌고 허정희 노회장은 위임패를 전달했으며 박지웅 목사(내수동교회)는 권면을 통해 은혜로운 사역을 이어가길 기원했다.

   


   

&amp;#038;nbsp;
윤찬대 목사는 답사를 통해 “늘사랑교회의 지난 세월은 복음의 뿌리가 깊게 내려진 시간이라 생각한다. 정영기 목사가 눈물로 일군 견고한 토양 위에 시대를 살리는 생명의 열매를 맺는 일을 이어가겠다”면서 “부임 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열방 중에 위대한 교회’라는 비전이 구호로 그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쉬운 길보다 하나님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절대 복종하듯 성도들의 눈물과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 정 목사가 일궈온 복음의 터 위에 성령의 능력으로 열방을 살리는 위대한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amp;#038;nbsp;

   

정영기 목사와 함께 교회를 개척하고 사역해 온 송병원 장로도 이날 원로로 추대됐다. 원로 추대식은 윤찬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고 차진기 장로(늘사랑교회)의 약력 소개에 이어 추대패를 증정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송병원 장로는 “정영기 목사가 전도사 때 함께 교회를 개척했고 40여 년을 함께 했다. 1999년에 늘사랑교회가 현 위치에 건축 입당하면서 내가 초대 장로가 돼 27년 동안 사역했다”고 밝히며 “좋은 목회자를 만나 함께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었다. 함께 해준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신앙 생활을 하며 영적 멘토인 박계윤 장로를 만나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에서도 잘 활동할 수 있었다. 내가 무역을 하고 있었는데 박 장로가 40년 동안 키워온 회사를 내게 넘겨줘 이를 통해 오대양 육대주를 넘나들며 기업활동과 함께 선교를 할 수 있었다”면서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전국장로회연합회장 및 장로부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었고 현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부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은퇴 후에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해중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장)와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등 총회 주요 인사들은 축사를 하며 송 장로의 원로 추대를 축하했다.

   

이해중 장로는 “송병원 장로는 후배들에게 롤모델이 되는 사람이다. 많은 것을 깨우쳐주시고 지도해주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갖췄다”면서 “송 장로가 제2의 인생을 더 멋지고 아름답게 펼쳐가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적극 응원할 것”이라고 했다.

   


   

&amp;#038;nbsp;
이후 진행된 임직식을 통해 박승업 장로는 은퇴 장로가 됐고 임규혁 성도는 장로로 장립 됐으며 송성규 성도 외 3명은 안수집사 직분을 받았다. 또한 김봉경 성도 외 5명은 권사로 취임했고 강은숙 권사 외 3명은 명예권사가 됐다.

   

이윤호 목사(증경노회장), 김주연 목사(경평노회 부노회장), 한준택 목사(아름다운교회)는 축사와 권면을 하며 임직자들이 교회 부흥을 위해 힘쓰길 기원했다.

   

임직식은 왕흥기 장로(늘사랑교회)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최재우 목사(성동중앙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31154331_vhuzsegz.jpg" alt="875 네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늘사랑교회는 31일 ‘원로목사, 원로장로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p>
<p>
   <br />
</p>
<p>이날 원로목사로 추대된 정영기 목사는 “내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때 강제로 끌려가서 죽을 고비를 넘기신 분이다. 해방 후 아버지가 머슴살이를 했고 나는 그 아들로 살며 나무꾼, 지게꾼을 하는 등 많은 고생을 겪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 자리까지 왔고 너무 행복하게 목회를 했다”고 밝히며 “나는 이제 선교지를 순회하는 한편 내가 체험한 은혜를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에 전해 주는 사역을 하려 한다. 또한 뒤에서 기도하며 항상 늘사랑교회와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p>
<p>
   <br />
</p>
<p>정 목사는 목회활동 중 해외 40여 곳에 성전을 건축하는 등 선교에 앞장선 인사다. 그는 △연세대학교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 △경평노회장 △총회 재판국원을 역임했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31154607_klluaqyg.jpg" alt="700 정영기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8px;" />
</p>
<p>&nbsp;</p>
<p>경평노회장 허정희 목사(한빛교회)는 축하패를 전달했고, 왕흥기 장로(늘사랑교회)와 이만수 장로(늘사랑교회)는 선물과 기념패를 전하며 원로로 추대된 것을 축하했다.</p>
<p>
   <br />
</p>
<p>정 목사의 후임으로는 윤찬대 목사가 위임됐다. 위임국장 김우겸 목사(맑은샘교회)의 인도로 위임식을 가졌고 허정희 노회장은 위임패를 전달했으며 박지웅 목사(내수동교회)는 권면을 통해 은혜로운 사역을 이어가길 기원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31154623_wnqcayto.jpg" alt="700 윤찬대.jpg" style="width: 700px; height: 561px;" />
</p>
<p>&nbsp;</p>
<p>윤찬대 목사는 답사를 통해 “늘사랑교회의 지난 세월은 복음의 뿌리가 깊게 내려진 시간이라 생각한다. 정영기 목사가 눈물로 일군 견고한 토양 위에 시대를 살리는 생명의 열매를 맺는 일을 이어가겠다”면서 “부임 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열방 중에 위대한 교회’라는 비전이 구호로 그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쉬운 길보다 하나님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절대 복종하듯 성도들의 눈물과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 정 목사가 일궈온 복음의 터 위에 성령의 능력으로 열방을 살리는 위대한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p>
<p>
   <br />
</p>
<p>정영기 목사와 함께 교회를 개척하고 사역해 온 송병원 장로도 이날 원로로 추대됐다. 원로 추대식은 윤찬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고 차진기 장로(늘사랑교회)의 약력 소개에 이어 추대패를 증정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31155621_azytikwv.jpg" alt="700 이해중 송병원.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5px;" />
</p>
<p>&nbsp;</p>
<p>송병원 장로는 “정영기 목사가 전도사 때 함께 교회를 개척했고 40여 년을 함께 했다. 1999년에 늘사랑교회가 현 위치에 건축 입당하면서 내가 초대 장로가 돼 27년 동안 사역했다”고 밝히며 “좋은 목회자를 만나 함께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었다. 함께 해준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p>
<p>
   <br />
</p>
<p>이어 그는 “신앙 생활을 하며 영적 멘토인 박계윤 장로를 만나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에서도 잘 활동할 수 있었다. 내가 무역을 하고 있었는데 박 장로가 40년 동안 키워온 회사를 내게 넘겨줘 이를 통해 오대양 육대주를 넘나들며 기업활동과 함께 선교를 할 수 있었다”면서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전국장로회연합회장 및 장로부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었고 현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부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은퇴 후에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해중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장)와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등 총회 주요 인사들은 축사를 하며 송 장로의 원로 추대를 축하했다.</p>
<p>
   <br />
</p>
<p>이해중 장로는 “송병원 장로는 후배들에게 롤모델이 되는 사람이다. 많은 것을 깨우쳐주시고 지도해주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갖췄다”면서 “송 장로가 제2의 인생을 더 멋지고 아름답게 펼쳐가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적극 응원할 것”이라고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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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이후 진행된 임직식을 통해 박승업 장로는 은퇴 장로가 됐고 임규혁 성도는 장로로 장립 됐으며 송성규 성도 외 3명은 안수집사 직분을 받았다. 또한 김봉경 성도 외 5명은 권사로 취임했고 강은숙 권사 외 3명은 명예권사가 됐다.</p>
<p>
   <br />
</p>
<p>이윤호 목사(증경노회장), 김주연 목사(경평노회 부노회장), 한준택 목사(아름다운교회)는 축사와 권면을 하며 임직자들이 교회 부흥을 위해 힘쓰길 기원했다.</p>
<p>
   <br />
</p>
<p>임직식은 왕흥기 장로(늘사랑교회)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최재우 목사(성동중앙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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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회"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57_47559"/>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7ad9811ef606b1d7a03ee69d4137d06c_VdMw5Vu7kIiR2HJB6BdSID.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2-12T14:22: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31T15:46:5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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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제평생교육개발원 ‘필리핀 힐링여행 및 교육컨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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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사장 이광재 박사)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및 마닐라 주요 지역에서 ‘2026 필리핀 힐링여행 및 교육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 AI 시대 교육혁신, 포용적 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 세션이 진행됐으며 미래 교육정책과 디지털 전환, 국제 평생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뉴스포츠진흥원(원장 김창원) 주관으로 한국과 필리핀 간 뉴스포츠 교류를 위한 ‘한–필 스포빙고볼 대화(Spo-Bingo Ball Dialogue)’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화에서는 스포빙고볼을 활용한 신개념 뉴스포츠 콘텐츠를 중심으로 △학교체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적용 방안 △노인·청소년 통합형 스포츠 모델 △한–필 공동 뉴스포츠 프로그램 및 국제대회 가능성 등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고 교육과 체육을 융합한 국제 교류 모델을 제시했다.


&amp;#038;nbsp;
행사의 주요 순서로 진행된 필리핀 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제 교육 발전과 한–필 교육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진희(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장) △김경란(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대표) △김은주(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부대표) △김영미(청운대학교 겸임교수) △장성란(인천광역시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 △윤재실(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강지훈(소명평생교육원 이사장).

필리핀 교육부장관 표창 수여식도 있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광재, 김창원, 이성종, 김영미, 김옥진, 임향숙, 주형자, 이선화, 이래학, 박현숙, 김지연, 이향숙, 유영숙, 배윤희, 류영경, 박미옥, 김인숙, 주영옥, 김진희, 노혜란, 김영진, 전경아, 김은영, 이미형, 곽미자, 오인미, 김미숙, 유연희, 배윤연, 양해진, 양미숙, 김미리, 정영옥, 구민서, 신인정, 전은희, 홍빛나, 김명이.

한편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방문 일정 중에는 명예박사학위 수여식과 초빙교수 임명식도 진행됐다. 이성종 씨가 명예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30여 명이 초빙교수로 임명됐다.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광재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평생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한–필리핀 간 교육·문화 외교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과 국제 교육 리더십 확산을 위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21819_lbsxfelb.jpg" alt="800 이광재 목사.jpg" style="width: 800px; height: 473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사장 이광재 박사)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및 마닐라 주요 지역에서 ‘2026 필리핀 힐링여행 및 교육컨퍼런스’를 개최했다.</p>
<p><br /></p>
<p>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 AI 시대 교육혁신, 포용적 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 세션이 진행됐으며 미래 교육정책과 디지털 전환, 국제 평생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뉴스포츠진흥원(원장 김창원) 주관으로 한국과 필리핀 간 뉴스포츠 교류를 위한 ‘한–필 스포빙고볼 대화(Spo-Bingo Ball Dialogue)’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
<p><br /></p>
<p>이번 대화에서는 스포빙고볼을 활용한 신개념 뉴스포츠 콘텐츠를 중심으로 △학교체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적용 방안 △노인·청소년 통합형 스포츠 모델 △한–필 공동 뉴스포츠 프로그램 및 국제대회 가능성 등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고 교육과 체육을 융합한 국제 교류 모델을 제시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21842_lqfksout.jpg" alt="800 이광재 목사2.jpg" style="width: 800px; height: 324px;" /></p>
<p>&nbsp;</p>
<p>행사의 주요 순서로 진행된 필리핀 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제 교육 발전과 한–필 교육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p>
<p><br /></p>
<p>△김진희(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장) △김경란(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대표) △김은주(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부대표) △김영미(청운대학교 겸임교수) △장성란(인천광역시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 △윤재실(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강지훈(소명평생교육원 이사장).</p>
<p><br /></p>
<p>필리핀 교육부장관 표창 수여식도 있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광재, 김창원, 이성종, 김영미, 김옥진, 임향숙, 주형자, 이선화, 이래학, 박현숙, 김지연, 이향숙, 유영숙, 배윤희, 류영경, 박미옥, 김인숙, 주영옥, 김진희, 노혜란, 김영진, 전경아, 김은영, 이미형, 곽미자, 오인미, 김미숙, 유연희, 배윤연, 양해진, 양미숙, 김미리, 정영옥, 구민서, 신인정, 전은희, 홍빛나, 김명이.</p>
<p><br /></p>
<p>한편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방문 일정 중에는 명예박사학위 수여식과 초빙교수 임명식도 진행됐다. 이성종 씨가 명예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30여 명이 초빙교수로 임명됐다.</p>
<p><br /></p>
<p>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광재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평생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한–필리핀 간 교육·문화 외교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과 국제 교육 리더십 확산을 위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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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b870bc3a9977e1904a2ea49b792db11e_NKumxrfKV9KqtPiqeJf.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2-09T13:55: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8T12:19:1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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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02</guid>
<title><![CDATA[이영훈 목사 한미지도자기도회 개최, 케런 바스 LA 시장 감사장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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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미수교 144주년과 한미동맹 73주년을 기념해 지난 26일(현지 시각) 소피텔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갖고 한반도 평화와 한미동맹의 미래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

   

기도회에는 미연방 의원, 시장, 경제계 리더 및 교계 지도자 등 양국의 핵심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한미동맹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한미 동맹은 140여 년 전 선교사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과 한국전쟁 당시 미군 전사자 3만 6,940명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혈맹”이라며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둔 지금, 양국이 영적 부흥을 통해 세계 평화를 선도하는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amp;#038;nbsp;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기도회는 하이디 소토 LA 검사장과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이 축사했으며, 민간·경제 외교의 주역인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김부곤 SNK 회장도 축사하며 한미 우호 증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도 축사를 통해 다음 세대를 향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백인자 총장은 “우리는 지난 73년간 이어온 한미 동맹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자 모였다”며 “2017년부터 시작된 이 기도회가 앞으로 다가올 세대들에게도 축복의 통로로 계속해서 사용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날 황의승 목사(국제신학대학원 교수), 데이비드 장 대령(미 육군), 김미경 이사장(미주 한인 상공회의소),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대표자로 나서 △한국과 미국의 영적 부흥을 위해 △한미 양국의 안보를 위해 △한미 양국의 사회적 안정을 위해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amp;#038;nbsp;
기도회에는 6·25 참전 유공자회 미서부지회장 이재학 장로 등 참전 용사들도 함께 했다. 이재학 장로는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한 뒤 간부후보생을 거쳐 소대장으로 전투에 임한 참전 용사다.

   

이 장로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한미동맹과 한국전쟁의 의미를 다시금 마음에 되새기게 됐다”며 “이민 사회에도 많은 참전 유공자들이 있지만 시간이 흐르며 점차 잊혀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렇게 기억해 주고 함께 기도해주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민족의 비극이었던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함으로써 같은 역사가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 해군에서 30년간 복무한 헨리 킴 대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함께 하나로 모이는 이 뜻깊은 한미 지도자 기도회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amp;#038;nbsp;

   

이번 기도회에는 많은 이들이 지지를 보냈다.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 피트 세션스 연방 하원의원, 영 김(Young Kim) 연방 하원의원, 스티브 초이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향한 강력한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LA 기도회를 기점으로 세계오순절연맹(PWF) 사무총장인 이영훈 목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한세대학교의 교육적 역량을 결합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적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한편 한미동맹 강화에 앞장선 이영훈 목사는 케런 바스 LA 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뉴저지주 상·하원의 공동입법결의문 채택에 이어 미국 주류 사회가 이 목사의 민간 외교 역할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재명 대통령도 축사를 보내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서면 축사를 통해 “이영훈 목사가 2017년부터 개최해 온 이 기도회는 굳건한 한미 관계를 뒷받침하는 민간 교류의 핵심 장”이라며 정부 차원의 신뢰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지금 한반도는 평화와 안정을 위한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평화가 흔들리면 국민의 일상이 흔들리고 민주주의와 경제도 위협받는다. 평화는 곧 국민의 나라와 미래를 위한 길”이라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력한 자주국방을 토대로 한반도에 평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한반도가 평화와 공존, 번영을 이뤄갈 수 있도록 한미 양국 국민 여러분께서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15057_kbroicoq.jpg" alt="875 단체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미수교 144주년과 한미동맹 73주년을 기념해 지난 26일(현지 시각) 소피텔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갖고 한반도 평화와 한미동맹의 미래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p>
<p>
   <br />
</p>
<p>기도회에는 미연방 의원, 시장, 경제계 리더 및 교계 지도자 등 양국의 핵심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한미동맹을 강조했다.</p>
<p>
   <br />
</p>
<p>이 목사는 “한미 동맹은 140여 년 전 선교사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과 한국전쟁 당시 미군 전사자 3만 6,940명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혈맹”이라며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둔 지금, 양국이 영적 부흥을 통해 세계 평화를 선도하는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15642_vncbpxnk.jpg" alt="700 이영훈 목사 정면.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3px;" />
</p>
<p>&nbsp;</p>
<p>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기도회는 하이디 소토 LA 검사장과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이 축사했으며, 민간·경제 외교의 주역인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김부곤 SNK 회장도 축사하며 한미 우호 증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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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도 축사를 통해 다음 세대를 향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백인자 총장은 “우리는 지난 73년간 이어온 한미 동맹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자 모였다”며 “2017년부터 시작된 이 기도회가 앞으로 다가올 세대들에게도 축복의 통로로 계속해서 사용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p>
<p>
   <br />
</p>
<p>이날 황의승 목사(국제신학대학원 교수), 데이비드 장 대령(미 육군), 김미경 이사장(미주 한인 상공회의소),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대표자로 나서 △한국과 미국의 영적 부흥을 위해 △한미 양국의 안보를 위해 △한미 양국의 사회적 안정을 위해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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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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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15710_nudfgrzc.jpg" alt="600.jpg" style="width: 600px; height: 380px;" />
</p>
<p>&nbsp;</p>
<p>기도회에는 6·25 참전 유공자회 미서부지회장 이재학 장로 등 참전 용사들도 함께 했다. 이재학 장로는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한 뒤 간부후보생을 거쳐 소대장으로 전투에 임한 참전 용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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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 장로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한미동맹과 한국전쟁의 의미를 다시금 마음에 되새기게 됐다”며 “이민 사회에도 많은 참전 유공자들이 있지만 시간이 흐르며 점차 잊혀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렇게 기억해 주고 함께 기도해주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민족의 비극이었던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함으로써 같은 역사가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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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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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 해군에서 30년간 복무한 헨리 킴 대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함께 하나로 모이는 이 뜻깊은 한미 지도자 기도회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nbsp;</p>
<p>
   <br />
</p>
<p>이번 기도회에는 많은 이들이 지지를 보냈다.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 피트 세션스 연방 하원의원, 영 김(Young Kim) 연방 하원의원, 스티브 초이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향한 강력한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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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LA 기도회를 기점으로 세계오순절연맹(PWF) 사무총장인 이영훈 목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한세대학교의 교육적 역량을 결합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적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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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15625_kliimbwv.jpg" alt="800.jpg" style="width: 800px; height: 398px;" />
</p>
<p>&nbsp;</p>
<p>한편 한미동맹 강화에 앞장선 이영훈 목사는 케런 바스 LA 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뉴저지주 상·하원의 공동입법결의문 채택에 이어 미국 주류 사회가 이 목사의 민간 외교 역할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br />
</p>
<p>이재명 대통령도 축사를 보내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서면 축사를 통해 “이영훈 목사가 2017년부터 개최해 온 이 기도회는 굳건한 한미 관계를 뒷받침하는 민간 교류의 핵심 장”이라며 정부 차원의 신뢰와 감사를 전했다.</p>
<p>
   <br />
</p>
<p>이어 이 대통령은 “지금 한반도는 평화와 안정을 위한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평화가 흔들리면 국민의 일상이 흔들리고 민주주의와 경제도 위협받는다. 평화는 곧 국민의 나라와 미래를 위한 길”이라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력한 자주국방을 토대로 한반도에 평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한반도가 평화와 공존, 번영을 이뤄갈 수 있도록 한미 양국 국민 여러분께서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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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회"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57_47559"/>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b870bc3a9977e1904a2ea49b792db11e_lhHdFkPae74FEzAQubW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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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05T07:57: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8T11:57:5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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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총 이성화 대표총회장 “선한 영향력 회복해 대한민국 세워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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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총회장 이성화 목사, 이하 경기총)는 25일 부천서문교회(담임목사 이성화)에서 신년감사예배를 드리며 민족의 희망이 되는 역할을 감당할 것을 선포했다.

이성화 대표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워지는 과정에서 기독교는 민족의 희망이었다. 이제 다시 대한민국에 희망이 생길 수 있도록 교회가 기도하며 그 시작점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교회가 선한 영향력을 회복하고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자”고 역설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신년감사예배는 김학중 목사(준비위원장, 꿈의교회)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상철 목사(더복있는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고명진 목사(증경대표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고명진 목사는 ‘한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민족 공동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방향을 제시해야 미래가 있다. 교회 지도자들이 시대를 정확히 알고 변화시키는 이들이 돼야 한다”면서 “어렵고 험난한 가운데 거룩한 마음을 품고 역사를 바로 세우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


&amp;#038;nbsp;
설교 후 권남호 목사(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 이병희 목사(용인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 유광철 목사(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정기복 목사(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1상임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의 안정과 국민화합을 위해 △경기도 지도자와 경기도 발전을 위해 △경기도 교회의 연합과 영적 부흥을 위해 △다음세대의 바른 성장과 믿음의 계승을 위해 기도했으며, 예배는 신용호 목사(증경대표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예배 후에는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의 인도로 신년하례식이 이어졌다.  오범열 목사(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의 기도로 시작된 신년하례식에서 이성화 대표총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교회가 민족의 희망이 되자고 강조했고 김영진 목사(원미동교회), 주남석 목사(세한교회), 임다윗 목사(충만한교회), 윤호균 목사(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등 증경대표총회장단은 신년덕담과 격려사를 하며 경기총의 부흥을 기원했다.


&amp;#038;nbsp;
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16년부터 11년째 QT와 성경통독을 하고 있다. 1월에 요한서신으로 QT를 했는데 공동체 안에서의 사랑을 강조하는 내용이었고, 주석을 보니 ‘사랑은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우리의 삶 속에 표현하는 것’이라고 했다”면서 “하나님께 쓰임 받으며 경기도라는 공동체와 도민을 섬기는 역할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싶다. 초심을 잃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환영사를 한 조용익 부천시장은 “올해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고 더 나은 삶이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새벽마다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amp;#038;nbsp;
추미애 국회의원(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서영석 국회의원, 김기표 국회의원, 김병주 국회의원, 한준호 국회의원, 안민석 전 국회의원, 양기대 전 국회의원도 축사를 하며 경기총의 발전을 기원했고, 신년하례식은 김수읍 목사(증경대표총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5190502_bbwcegmh.jpg" alt="875 케이크 커팅.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r /></p>
<p>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총회장 이성화 목사, 이하 경기총)는 25일 부천서문교회(담임목사 이성화)에서 신년감사예배를 드리며 민족의 희망이 되는 역할을 감당할 것을 선포했다.</p>
<p><br /></p>
<p>이성화 대표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워지는 과정에서 기독교는 민족의 희망이었다. 이제 다시 대한민국에 희망이 생길 수 있도록 교회가 기도하며 그 시작점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교회가 선한 영향력을 회복하고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자”고 역설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5191329_rcuhlxng.jpg" alt="700 이성화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81px;" /></p>
<p>&nbsp;</p>
<p>신년감사예배는 김학중 목사(준비위원장, 꿈의교회)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상철 목사(더복있는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고명진 목사(증경대표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p><br /></p>
<p>고명진 목사는 ‘한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민족 공동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방향을 제시해야 미래가 있다. 교회 지도자들이 시대를 정확히 알고 변화시키는 이들이 돼야 한다”면서 “어렵고 험난한 가운데 거룩한 마음을 품고 역사를 바로 세우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5190606_kqelqhsk.jpg" alt="700 윤호균 이성화.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9px;" /></p>
<p>&nbsp;</p>
<p>설교 후 권남호 목사(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 이병희 목사(용인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 유광철 목사(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정기복 목사(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1상임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의 안정과 국민화합을 위해 △경기도 지도자와 경기도 발전을 위해 △경기도 교회의 연합과 영적 부흥을 위해 △다음세대의 바른 성장과 믿음의 계승을 위해 기도했으며, 예배는 신용호 목사(증경대표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br /></p>
<p>예배 후에는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의 인도로 신년하례식이 이어졌다.  오범열 목사(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의 기도로 시작된 신년하례식에서 이성화 대표총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교회가 민족의 희망이 되자고 강조했고 김영진 목사(원미동교회), 주남석 목사(세한교회), 임다윗 목사(충만한교회), 윤호균 목사(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등 증경대표총회장단은 신년덕담과 격려사를 하며 경기총의 부흥을 기원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5190547_yigklpex.jpg" alt="700 김동연 경기도지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502px;" /></p>
<p>&nbsp;</p>
<p>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16년부터 11년째 QT와 성경통독을 하고 있다. 1월에 요한서신으로 QT를 했는데 공동체 안에서의 사랑을 강조하는 내용이었고, 주석을 보니 ‘사랑은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우리의 삶 속에 표현하는 것’이라고 했다”면서 “하나님께 쓰임 받으며 경기도라는 공동체와 도민을 섬기는 역할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싶다. 초심을 잃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p>
<p><br /></p>
<p>환영사를 한 조용익 부천시장은 “올해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고 더 나은 삶이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새벽마다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5190533_fwhzilpr.jpg" alt="875 국회의원들.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1px;" /></p>
<p>&nbsp;</p>
<p>추미애 국회의원(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서영석 국회의원, 김기표 국회의원, 김병주 국회의원, 한준호 국회의원, 안민석 전 국회의원, 양기대 전 국회의원도 축사를 하며 경기총의 발전을 기원했고, 신년하례식은 김수읍 목사(증경대표총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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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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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 정기총회 갖고 최송규 장로 회장 추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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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는 24일 서울 암사동 서울신흥교회(담임목사 김선남)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으로 최송규 장로를 추대했다.

   

최송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막중한 책임 앞에 설렘보다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크다.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겸손히 회장 직분을 감당하겠다”면서 “앞서가기보다는 회원들과 함께 걷는 동역자가 돼 소통하고 연합하며 교회와 노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장로회연합회가 되도록 충성되게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임한 이상국 장로는 “여러 사람들이 연합하기 위한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상황을 핑계로 포기하기보다는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면서 “올해 임원진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고 더욱 모이기에 힘쓰며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싹을 틔울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정기총회는 14개 교회에서 24명의 회원 모인 가운데 열렸고 각종 보고를 받았으며 회장을 제외한 신임원진은 차후 확정하기로 했다.

   


   

&amp;#038;nbsp;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상국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용인 장로의 대표기도 및 서울신흥교회 엘하모니찬양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이종철 목사(함동노회장)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입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가 아니다. 교회를 살리고 노회를 돕고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하나님의 도구”라고 강조하며 “연합회 활동은 눈에 잘 띄지 않으나 하나님께서는 충성의 무게를 아신다.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힘쓰며 사명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설교 후에는 김철중 원로목사(증경노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김완겸 장로(서북지역장로협의회 대표회장), 이승도 목사(증경노회장), 남성욱 목사(증경노회장), 박양진 장로(함장회장)이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김철중 원로목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개교회 위주로 흘러가고 연합회 활동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데 우리는 공교회성을 살려 연합해 사역하는 것에 힘써야 한다”면서 “이 역할을 하는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를 축하하며 연합회를 이끌 최송규 회장을 격려한다”고 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서울신흥교회 김선남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주일학교 선생님이었던 최송규 장로님이 회장이 돼 기쁘다. 최 장로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장로회연합회를 잘 이끌어 갈 것을 믿는다”고 밝혔다.

   

이날 이종철 노회장은 이상국 장로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며 치하했고, 예배는 김덕수 장로의 광고에 이어 성기영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4165109_btlpwbfc.jpg" alt="700 최송규 장로.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는 24일 서울 암사동 서울신흥교회(담임목사 김선남)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으로 최송규 장로를 추대했다.</p>
<p>
   <br />
</p>
<p>최송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막중한 책임 앞에 설렘보다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크다.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겸손히 회장 직분을 감당하겠다”면서 “앞서가기보다는 회원들과 함께 걷는 동역자가 돼 소통하고 연합하며 교회와 노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장로회연합회가 되도록 충성되게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4165341_ntuozsvg.jpg" alt="700 깃발 전달.jpg" style="width: 700px; height: 556px;" />
</p>
<p>&nbsp;</p>
<p>이임한 이상국 장로는 “여러 사람들이 연합하기 위한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상황을 핑계로 포기하기보다는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면서 “올해 임원진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고 더욱 모이기에 힘쓰며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싹을 틔울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정기총회는 14개 교회에서 24명의 회원 모인 가운데 열렸고 각종 보고를 받았으며 회장을 제외한 신임원진은 차후 확정하기로 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4165328_casmmxfq.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4px;" />
</p>
<p>&nbsp;</p>
<p>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상국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용인 장로의 대표기도 및 서울신흥교회 엘하모니찬양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이종철 목사(함동노회장)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입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이 목사는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가 아니다. 교회를 살리고 노회를 돕고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하나님의 도구”라고 강조하며 “연합회 활동은 눈에 잘 띄지 않으나 하나님께서는 충성의 무게를 아신다.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힘쓰며 사명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4165315_noflsstf.jpg" alt="700 김철중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5px;" />
</p>
<p>&nbsp;</p>
<p>설교 후에는 김철중 원로목사(증경노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김완겸 장로(서북지역장로협의회 대표회장), 이승도 목사(증경노회장), 남성욱 목사(증경노회장), 박양진 장로(함장회장)이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p>
   <br />
</p>
<p>김철중 원로목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개교회 위주로 흘러가고 연합회 활동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데 우리는 공교회성을 살려 연합해 사역하는 것에 힘써야 한다”면서 “이 역할을 하는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를 축하하며 연합회를 이끌 최송규 회장을 격려한다”고 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4165257_htgmyncu.jpg" alt="700 이종철 목사 이상국 장로.jpg" style="width: 700px; height: 514px;" />
</p>
<p>&nbsp;</p>
<p>서울신흥교회 김선남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주일학교 선생님이었던 최송규 장로님이 회장이 돼 기쁘다. 최 장로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장로회연합회를 잘 이끌어 갈 것을 믿는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날 이종철 노회장은 이상국 장로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며 치하했고, 예배는 김덕수 장로의 광고에 이어 성기영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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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c75bb5bd8a90fb8231ded6a86487a5a6_zfNytR2zSVTttqO17xfwfhk4oZF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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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월례회 갖고 차기 일정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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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22일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제56회기 1월 월례회를 가졌다.

   

첫 월례회를 가진 이희근 회장은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을 잘 섬기며 열심히 사역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월례회는 21개 노회에서 9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이옥섭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회장)의 기도와 장윤성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총무)의 성경봉독 및 장덕용 장로(중서울노회)의 특주에 이어 김두형 목사(방주교회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두형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천국과 지옥은 이론과 지식의 영역이 아니고 실제와 사실”이라며 “장로들이 성령이 주시는 말씀으로 무장하고 천국에 들어가길 힘쓰며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증명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김두형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희근 장로의 사회로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고문·임원회의와 임원부부세미나 및 3월 월례회 일정을 확정했다.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김윤호 장로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는 구룡마을 화재로 일시와 장소를 변경해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는 강자현 장로(증경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2185452_yunzrkxs.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22일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제56회기 1월 월례회를 가졌다.</p>
<p>
   <br />
</p>
<p>첫 월례회를 가진 이희근 회장은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을 잘 섬기며 열심히 사역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p>
<p>
   <br />
</p>
<p>월례회는 21개 노회에서 9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이옥섭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회장)의 기도와 장윤성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총무)의 성경봉독 및 장덕용 장로(중서울노회)의 특주에 이어 김두형 목사(방주교회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김두형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천국과 지옥은 이론과 지식의 영역이 아니고 실제와 사실”이라며 “장로들이 성령이 주시는 말씀으로 무장하고 천국에 들어가길 힘쓰며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증명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김두형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희근 장로의 사회로 회의를 가졌다.</p>
<p>
   <br />
</p>
<p>회의에서는 고문·임원회의와 임원부부세미나 및 3월 월례회 일정을 확정했다.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김윤호 장로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는 구룡마을 화재로 일시와 장소를 변경해 진행하기로 했다.</p>
<p>
   <br />
</p>
<p>회의는 강자현 장로(증경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1d5745fb6fd321e327486ac553c65201_4TpO8OXUKJUD1mdm62pa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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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31T15:58: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2T18:55:4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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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도와전도운동본부 ‘수도노회 기도회 및 제직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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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전국적 기도운동으로 교단과 다음세대를 살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17일 서울 광진구 광현교회(담임목사 한상욱)에서 ‘수도노회 제직세미나 및 기도회’를 갖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김응렬 목사(수도노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홍성수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조영석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기준 목사(본부장)가 ‘죽도록 충성합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amp;#038;nbsp;
박 목사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를 통해 기도의 불을 붙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광현교회와 수도노회에 기도의 불이 타올라 영혼을 많이 구원하며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들이 기도의 사명자로 살고 주님을 사랑하며 전도에 열심을 내 은혜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구근호 목사(부서기)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문성남 목사(광진시찰장), 김성주 목사(경동시찰장), 장희남 목사(경남시찰장), 양우석 목사(중랑시찰장)은 대표자로 나서 기도하며 총회와 노회 및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

   


   

&amp;#038;nbsp;
이날 참석자들은 세상을 더 사랑했던 불신앙 및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며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다시 세워질 수 있게 간구했다.

   

또한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이들로 자랄 수 있게 기도했고,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하나 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했다.

   


   

&amp;#038;nbsp;
기도회에서 기도와전도운동본부는 전국적 기도 및 전도 운동을 통해 정책 총회를 이루는데 힘이 돼 회복과 부흥을 이뤄갈 것을 선포했다.

   

기도회 후에는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강사로 나서 제직세미나를 가진 후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17113136_sisbrtyv.jpg" alt="875 4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전국적 기도운동으로 교단과 다음세대를 살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17일 서울 광진구 광현교회(담임목사 한상욱)에서 ‘수도노회 제직세미나 및 기도회’를 갖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기도회는 김응렬 목사(수도노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홍성수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조영석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기준 목사(본부장)가 ‘죽도록 충성합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17113339_uedvzqyi.jpg" alt="600 박기준 목사.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4px;" />
</p>
<p>&nbsp;</p>
<p>박 목사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를 통해 기도의 불을 붙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광현교회와 수도노회에 기도의 불이 타올라 영혼을 많이 구원하며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들이 기도의 사명자로 살고 주님을 사랑하며 전도에 열심을 내 은혜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구근호 목사(부서기)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문성남 목사(광진시찰장), 김성주 목사(경동시찰장), 장희남 목사(경남시찰장), 양우석 목사(중랑시찰장)은 대표자로 나서 기도하며 총회와 노회 및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17113325_kkbahurq.jpg" alt="600 기도회.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8px;" />
</p>
<p>&nbsp;</p>
<p>이날 참석자들은 세상을 더 사랑했던 불신앙 및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며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다시 세워질 수 있게 간구했다.</p>
<p>
   <br />
</p>
<p>또한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이들로 자랄 수 있게 기도했고,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하나 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17113311_waxdnifu.jpg" alt="875 4-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11px;" />
</p>
<p>&nbsp;</p>
<p>기도회에서 기도와전도운동본부는 전국적 기도 및 전도 운동을 통해 정책 총회를 이루는데 힘이 돼 회복과 부흥을 이뤄갈 것을 선포했다.</p>
<p>
   <br />
</p>
<p>기도회 후에는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강사로 나서 제직세미나를 가진 후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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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70f365f018b91efb6a1a3d42527d049c_CjRAAVvTvrzBE8MwmCZohJIMIsp.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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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8T12:19: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7T11:33:5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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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97</guid>
<title><![CDATA[글로벌에듀 신년하례회 갖고 더 큰 사역 펼칠 것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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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글로벌에듀(이사장 이형규 장로)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형규 이사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인류에 대한 사랑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글로벌리더 양성, 구호개발 등을 목적으로 출범한 글로벌에듀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지난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귀한 사업을 진행했다”면서 “우리의 비전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에 감사드린다. 올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글로벌에듀를 시작할 때 학교 30개를 세우려고 생각했고, 작년에 르완다와 우간다에 학교를 세웠다”면서 “앞으로 교육지원사업과 구호 사역을 더 활발히 펼쳐가겠다. 더 큰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amp;#038;nbsp;
신년하례식에서 김학주 장로(전 육군 6군단장)는 상임이사로 위촉됐고, 유영창 장로(이사박사 코리아 대표)는 법인이사가 됐으며, 홍아리엘 전도사는 홍보이사로 위촉됐다.

글로벌에듀는 탄자니아 무구무 초등학교를 봉헌한 정충시 장로(법인이사)와 탄자니아 부코바 고등학교 및 칼리지를 봉헌한 김홍석 목사 및 우간다 월드미션프론티어 대학교 공학관을 봉헌한 김수현 권사(운영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글로벌에듀는 동아방송예술대 전 총장 이상길 장로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우간다 월드미션프론티어대학교 총장으로 사역을 이어갈 이상길 장로는 여생을 우간다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김진표 장로(전 국회의장)와 김홍석 목사(예장고신 전 총회장),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글로벌에듀의 발전을 기원했고 신년하례식은 정성철 장로(예장통합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전 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신년하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동문 목사(법인이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이재규 장로(한국기독공보 사장)의 기도 및 박성희 교수(서울대)의 특송에 이어 정훈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축복의 비결’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발행인)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6124512_xvibxqcq.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글로벌에듀(이사장 이형규 장로)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p>
<p><br /></p>
<p>이형규 이사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인류에 대한 사랑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글로벌리더 양성, 구호개발 등을 목적으로 출범한 글로벌에듀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지난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귀한 사업을 진행했다”면서 “우리의 비전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에 감사드린다. 올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그는 “글로벌에듀를 시작할 때 학교 30개를 세우려고 생각했고, 작년에 르완다와 우간다에 학교를 세웠다”면서 “앞으로 교육지원사업과 구호 사역을 더 활발히 펼쳐가겠다. 더 큰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6123240_mnranxek.jpg" alt="600 위촉장.jpg" style="width: 600px; height: 444px;" /></p>
<p>&nbsp;</p>
<p>신년하례식에서 김학주 장로(전 육군 6군단장)는 상임이사로 위촉됐고, 유영창 장로(이사박사 코리아 대표)는 법인이사가 됐으며, 홍아리엘 전도사는 홍보이사로 위촉됐다.</p>
<p><br /></p>
<p>글로벌에듀는 탄자니아 무구무 초등학교를 봉헌한 정충시 장로(법인이사)와 탄자니아 부코바 고등학교 및 칼리지를 봉헌한 김홍석 목사 및 우간다 월드미션프론티어 대학교 공학관을 봉헌한 김수현 권사(운영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p>
<p><br /></p>
<p>이날 글로벌에듀는 동아방송예술대 전 총장 이상길 장로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우간다 월드미션프론티어대학교 총장으로 사역을 이어갈 이상길 장로는 여생을 우간다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김진표 장로(전 국회의장)와 김홍석 목사(예장고신 전 총회장),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글로벌에듀의 발전을 기원했고 신년하례식은 정성철 장로(예장통합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전 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p><br /></p>
<p>한편 신년하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동문 목사(법인이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이재규 장로(한국기독공보 사장)의 기도 및 박성희 교수(서울대)의 특송에 이어 정훈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축복의 비결’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발행인)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04963aa29b710153ad8c9911e7307876_3GMbu8kmQ2gL9Rd4z.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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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8T11:58: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6T12:35:3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6</guid>
<title><![CDATA[장애인과 비장애인 경계 허문 ‘대국민통합 신년음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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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술로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며 장애인 및 비장애인이 함께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예술감독 윤혁진)가 오는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대국민통합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갖는 제7회 정기연주회다.

   

카네기홀에서 공연한 바 있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을 비롯해 물푸레어린이합창단, 가평 어린이합창단, 레위 아카데미 콰이어, 대륜 샛별 합창단이 참여하는 연합합창단이 함께 한다.

   

또한 △장사익 국악 연주가 △바리톤 고성현 △보컬리스트 Linda Latiri △아랑고고장구 K-탑7 △일본 배우 모모카 △보컬리스트 박혜온 △뮤지컬 배우 이수함 △쫌 배우 노아림, 박상하, 김미소, 장규한, 한영재 △소리꾼 한은영 등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특히 주목받는 존재는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단장 정연재)’이다.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단순한 출연진이 아니라 이번 음악회가 지향하는 ‘통합’의 개념을 가장 직접적으로 구현하는 중심 주체다. 이들은 음악적 완성도를 넘어 무대 위에서 스스로 서고 노래하며 사회와 만나는 과정을 통해 예술이 가진 포용의 힘을 보여줄 계획이다.

   


   

&amp;#038;nbsp;
공연의 음악적 중심에는 베토벤 교향곡 제7번과 제9번이 있다. 특히 주최 측은 클래식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넘어 감정의 흐름만으로도 공감할 수 있도록 곡을 재구성했다. 클래식을 일부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겠다는 시도다. 이 과정에서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감상 되는 존재’가 아닌 음악을 이끄는 주체로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의 정점은 피날레로 선보이는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환희의 송가’다. 이 곡은 인류 보편의 형제애와 연대를 노래해 온 작품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대국민통합의 메시지로 새롭게 개사된 가사로 연주된다.

   

무엇보다 이 무대가 갖는 상징성은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이 이 작품을 함께 노래한다는 사실에 있다. 음악사적으로도 높은 난이도를 지닌 이 작품을 발달장애인 성악가들이 시민 합창단과 함께 완주하는 장면은 ‘가능성’에 대한 사회적 기준을 다시 묻게 한다.

   

전공과 비전공, 장애와 비장애, 세대와 직업의 경계를 넘어 모인 150명의 연합합창단과 함께하는 이 피날레는 통합을 결과가 아닌 ‘참여의 과정’으로 보여준다.

   

예술감독 윤혁진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은 무대에서 같은 노래를 부르는 경험이야말로 국민통합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라며 “특히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베토벤 교향곡 제9번을 함께 노래하는 장면은 우리가 통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사회가 너무 분열되고 존중이 사라지고 있다. 형제를 사랑하는 정신이 필요한데 싸움을 멈추고 하나 되길 바란다”면서 “이 음악회가 그 마중물이 되는 역할을 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음악회 예매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5170738_zceblyhp.jpg" alt="875 3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술로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며 장애인 및 비장애인이 함께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예술감독 윤혁진)가 오는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대국민통합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p>
<p>
   <br />
</p>
<p>‘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갖는 제7회 정기연주회다.</p>
<p>
   <br />
</p>
<p>카네기홀에서 공연한 바 있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을 비롯해 물푸레어린이합창단, 가평 어린이합창단, 레위 아카데미 콰이어, 대륜 샛별 합창단이 참여하는 연합합창단이 함께 한다.</p>
<p>
   <br />
</p>
<p>또한 △장사익 국악 연주가 △바리톤 고성현 △보컬리스트 Linda Latiri △아랑고고장구 K-탑7 △일본 배우 모모카 △보컬리스트 박혜온 △뮤지컬 배우 이수함 △쫌 배우 노아림, 박상하, 김미소, 장규한, 한영재 △소리꾼 한은영 등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공연에서 특히 주목받는 존재는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단장 정연재)’이다.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단순한 출연진이 아니라 이번 음악회가 지향하는 ‘통합’의 개념을 가장 직접적으로 구현하는 중심 주체다. 이들은 음악적 완성도를 넘어 무대 위에서 스스로 서고 노래하며 사회와 만나는 과정을 통해 예술이 가진 포용의 힘을 보여줄 계획이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5170902_tfekxufb.jpg" alt="3.jpg" style="width: 865px; height: 609px;" />
</p>
<p>&nbsp;</p>
<p>공연의 음악적 중심에는 베토벤 교향곡 제7번과 제9번이 있다. 특히 주최 측은 클래식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넘어 감정의 흐름만으로도 공감할 수 있도록 곡을 재구성했다. 클래식을 일부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겠다는 시도다. 이 과정에서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감상 되는 존재’가 아닌 음악을 이끄는 주체로 무대에 선다.</p>
<p>
   <br />
</p>
<p>이번 공연의 정점은 피날레로 선보이는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환희의 송가’다. 이 곡은 인류 보편의 형제애와 연대를 노래해 온 작품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대국민통합의 메시지로 새롭게 개사된 가사로 연주된다.</p>
<p>
   <br />
</p>
<p>무엇보다 이 무대가 갖는 상징성은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이 이 작품을 함께 노래한다는 사실에 있다. 음악사적으로도 높은 난이도를 지닌 이 작품을 발달장애인 성악가들이 시민 합창단과 함께 완주하는 장면은 ‘가능성’에 대한 사회적 기준을 다시 묻게 한다.</p>
<p>
   <br />
</p>
<p>전공과 비전공, 장애와 비장애, 세대와 직업의 경계를 넘어 모인 150명의 연합합창단과 함께하는 이 피날레는 통합을 결과가 아닌 ‘참여의 과정’으로 보여준다.</p>
<p>
   <br />
</p>
<p>예술감독 윤혁진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은 무대에서 같은 노래를 부르는 경험이야말로 국민통합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라며 “특히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베토벤 교향곡 제9번을 함께 노래하는 장면은 우리가 통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그는 “우리 사회가 너무 분열되고 존중이 사라지고 있다. 형제를 사랑하는 정신이 필요한데 싸움을 멈추고 하나 되길 바란다”면서 “이 음악회가 그 마중물이 되는 역할을 하길 원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음악회 예매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22_547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06a297f15fe47e3cd815a97ef0f4bd03_o6VfyGlMpz6XVZoaMxr.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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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4T16:54: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5T17:09:1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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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전장연 여성 강도사 허용 반대 움직임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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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13일 서울 왕십리교회(담임목사 맹일형)에서 ‘제55회기 실행위원회’를 열고 교단 정기총회에서 통과된 여성 강도사 허용에 대해 반대 움직임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전장연은 여성 강도사 허용은 성경과 헌법을 무시한 것이라고 밝히며 헌법수호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반대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헌법수호대책위원은 회장 자벽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실행위원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라도재 장로(증경회장회 회장)의 기도 및 이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내 안에 거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전장연이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감사하다. 우리 신앙의 본질은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것이다. 계획과 실행과 결과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면서 “삶이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입증하고 드러내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amp;#038;nbsp;
예배는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해중 장로의 사회로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백영우 장로(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오종대 장로(대구경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양재욱 장로(부울경지역장로회연합회장), 홍승철 장로(중부지역장로회연합회장), 조형국 장로(호남지역장로회연합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165개 노회 및 전국교회를 위해 △전국장로회 발전과 사역을 위해 △다음세대와 총신대학교 및 세계선교회를 위해 △임역원세미나와 하기부부수련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권영식 장로(증경회장)의 기도 후 이해중 장로의 폐회 선언으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13125333_gavzqvwc.jpg" alt="875 이해중 장로.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13일 서울 왕십리교회(담임목사 맹일형)에서 ‘제55회기 실행위원회’를 열고 교단 정기총회에서 통과된 여성 강도사 허용에 대해 반대 움직임을 본격화하기로 했다.</p>
<p>
   <br />
</p>
<p>전장연은 여성 강도사 허용은 성경과 헌법을 무시한 것이라고 밝히며 헌법수호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반대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헌법수호대책위원은 회장 자벽으로 선정할 예정이다.</p>
<p>
   <br />
</p>
<p>한편 실행위원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라도재 장로(증경회장회 회장)의 기도 및 이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장 목사는 ‘내 안에 거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전장연이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감사하다. 우리 신앙의 본질은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것이다. 계획과 실행과 결과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면서 “삶이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입증하고 드러내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13125350_mggenluy.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13px;" />
</p>
<p>&nbsp;</p>
<p>예배는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해중 장로의 사회로 신년기도회를 가졌다.</p>
<p>
   <br />
</p>
<p>백영우 장로(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오종대 장로(대구경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양재욱 장로(부울경지역장로회연합회장), 홍승철 장로(중부지역장로회연합회장), 조형국 장로(호남지역장로회연합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165개 노회 및 전국교회를 위해 △전국장로회 발전과 사역을 위해 △다음세대와 총신대학교 및 세계선교회를 위해 △임역원세미나와 하기부부수련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이날 행사는 권영식 장로(증경회장)의 기도 후 이해중 장로의 폐회 선언으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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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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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13T13:03: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3T12:54:0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4</guid>
<title><![CDATA[국제평생교육개발원 ‘신년회 및 교수 임용식’ 개최]]></title>
<link>http://crossnews.kr/news/view.php?no=2494</link>
<mobile>http://crossnews.kr/m/page/view.php?no=2494</mobile>
<atom:link href="http://crossnews.kr/news/view.php?no=2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사장 이광재 박사)은 12일 인천 더디자이너스호텔에서 ‘2026년 신년회 및 교수 임용식’을 가졌다.

   

신년회를 시작하며 이광재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재단은 설립 이래 평생교육과 공익사업 및 장학사업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장애인 청소년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장학사업, 치매 예방과 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상담·치유·웃음치료 등을 통한 지역사회 회복 돌봄사업은 재단이 지향하는 사람 중심의 평생교육 철학을 실천적으로 보여주는 과정이었다”면서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보호사 보수교육기관 지정, 기획재정부 기부금단체 승인, 자원봉사센터 수요처 등록 등 공신력 있는 공익법인으로서의 기반을 다져 왔다. 이는 여러분 모두의 협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교수임명식을 통해 새롭게 함께하게 된 교수 여러분들은 재단의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소중한 동반자”라며 “여러분의 전문성과 사명감이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 그리고 국제 교류의 장에서 귀한 열매로 맺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날 임명식을 통해 교수가 된 이들은 다음과 같다. △전임교수 : 문철기, 조임숙, 박만인, 유영희, 차건수, 송옥임, 김명이, 김경란, 김옥진, 김행익, 배영희, 임향숙, 주형자, 계미희, 장혜경, 박미영, 이명자, 김민선, 권영옥, 서현주, 이래학, 이선화, 이용주, 정보라, 한경희, 장윤길, 김은주, 손진영, 이옥미, 박현숙, 이한분, 김덕순, 민경림, 신현화, 박진, 김영도, 문공환, 정유진, 최윤희, 최재열, 윤영희, 하향자, 고부영, 유영숙, 정세정, 주군자, 이윤희, 김은영, 류영경, 배윤희, 서희정, 이기복, 임수진, 최여진, 최병수, 김인숙, 이향숙, 이혜순, 이숙영, 오현서 △초빙교수 및 특임교수 : 강종학, 김의선, 김창호, 이희욱, 김나경, 김영미, 김영진, 김은영, 김은숙, 김지연, 김효정, 노은경, 박시혜영, 오인미, 윤재실, 이미경, 이아주, 최진, 이영희, 장성란, 전경천, 전태자, 채연아, 최현자, 홍현숙 △신입 교수 : 곽미자, 김인숙, 김창원, 박미옥, 신유정, 오서원, 이미형, 이성종, 원인애, 전경아, 주영옥, 한태규, 황두현, 홍대권, 이영자, 이인숙, 서종원, 탁희연.

   

교수임명자 대표로 나선 윤재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은 “교수로서 사명감을 갖고 평생교육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amp;#038;nbsp;
교수임명식에는 서울과 인천의 정치인들이 참석해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특별시의회 강석주 시의원,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시의원, 인천광역시 남동구의회 이정순 의장은 교수 임명자들과 재단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날 행사에서는 필리핀 GTCC대학교 교수임명식 및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필리핀 GTCC대학교 표창 : 이인숙 교수 △필리핀 GTCC대학교 객원교수 : 김은영, 윤재실, 장성란, 오인미, 전태자, 이미형, 김은영, 김영진, 곽미자, 홍대권, 전경천, 홍현숙, 이성종, 김창원, 김경란, 김은주, 이향숙, 박미옥, 김인숙, 주영옥, 박현숙, 이인숙, 이기복.

   


   

&amp;#038;nbsp;
한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은 이날 사단법인 한국뉴스포츠진흥원(원장 김창원)과 대한치매협회(회장 조범훈) 및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사협회(회장 선종국)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평생교육·복지·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성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214449_kvqnxdbh.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5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사장 이광재 박사)은 12일 인천 더디자이너스호텔에서 ‘2026년 신년회 및 교수 임용식’을 가졌다.</p>
<p>
   <br />
</p>
<p>신년회를 시작하며 이광재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재단은 설립 이래 평생교육과 공익사업 및 장학사업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장애인 청소년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장학사업, 치매 예방과 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상담·치유·웃음치료 등을 통한 지역사회 회복 돌봄사업은 재단이 지향하는 사람 중심의 평생교육 철학을 실천적으로 보여주는 과정이었다”면서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보호사 보수교육기관 지정, 기획재정부 기부금단체 승인, 자원봉사센터 수요처 등록 등 공신력 있는 공익법인으로서의 기반을 다져 왔다. 이는 여러분 모두의 협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어 “2026년 교수임명식을 통해 새롭게 함께하게 된 교수 여러분들은 재단의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소중한 동반자”라며 “여러분의 전문성과 사명감이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 그리고 국제 교류의 장에서 귀한 열매로 맺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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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205220_aylstsle.jpg" alt="875 임원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3px;" />
</p>
<p>&nbsp;</p>
<p>이날 임명식을 통해 교수가 된 이들은 다음과 같다. △전임교수 : 문철기, 조임숙, 박만인, 유영희, 차건수, 송옥임, 김명이, 김경란, 김옥진, 김행익, 배영희, 임향숙, 주형자, 계미희, 장혜경, 박미영, 이명자, 김민선, 권영옥, 서현주, 이래학, 이선화, 이용주, 정보라, 한경희, 장윤길, 김은주, 손진영, 이옥미, 박현숙, 이한분, 김덕순, 민경림, 신현화, 박진, 김영도, 문공환, 정유진, 최윤희, 최재열, 윤영희, 하향자, 고부영, 유영숙, 정세정, 주군자, 이윤희, 김은영, 류영경, 배윤희, 서희정, 이기복, 임수진, 최여진, 최병수, 김인숙, 이향숙, 이혜순, 이숙영, 오현서 △초빙교수 및 특임교수 : 강종학, 김의선, 김창호, 이희욱, 김나경, 김영미, 김영진, 김은영, 김은숙, 김지연, 김효정, 노은경, 박시혜영, 오인미, 윤재실, 이미경, 이아주, 최진, 이영희, 장성란, 전경천, 전태자, 채연아, 최현자, 홍현숙 △신입 교수 : 곽미자, 김인숙, 김창원, 박미옥, 신유정, 오서원, 이미형, 이성종, 원인애, 전경아, 주영옥, 한태규, 황두현, 홍대권, 이영자, 이인숙, 서종원, 탁희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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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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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수임명자 대표로 나선 윤재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은 “교수로서 사명감을 갖고 평생교육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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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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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205149_klicsszw.jpg" alt="600 강석주 시의원.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3px;" />
</p>
<p>&nbsp;</p>
<p>교수임명식에는 서울과 인천의 정치인들이 참석해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특별시의회 강석주 시의원,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시의원, 인천광역시 남동구의회 이정순 의장은 교수 임명자들과 재단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211208_nlozmafk.jpg" alt="800 필리핀.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3px;" /></p>
<p>&nbsp;</p>
<p>이날 행사에서는 필리핀 GTCC대학교 교수임명식 및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필리핀 GTCC대학교 표창 : 이인숙 교수 △필리핀 GTCC대학교 객원교수 : 김은영, 윤재실, 장성란, 오인미, 전태자, 이미형, 김은영, 김영진, 곽미자, 홍대권, 전경천, 홍현숙, 이성종, 김창원, 김경란, 김은주, 이향숙, 박미옥, 김인숙, 주영옥, 박현숙, 이인숙, 이기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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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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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205129_rdbvkapc.jpg" alt="700 뉴스포츠.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3px;" />
</p>
<p>&nbsp;</p>
<p>한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은 이날 사단법인 한국뉴스포츠진흥원(원장 김창원)과 대한치매협회(회장 조범훈) 및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사협회(회장 선종국)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평생교육·복지·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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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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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2T18:56: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2T20:52:3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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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경환 목사 “한기총 중심 부활절 연합예배 추진, 정부 예산 확보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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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에서 ‘제29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를 가졌다.

단독 입후보한 고경환 목사(하나님의성회 한국선교회 대표)는 정견 발표를 통해 한기총을 이끌어 갈 방향을 밝혔다.

고 목사는 한기총을 중심으로 한 부활절 연합예배를 추진할 것이라고 하며 이와 관련해 정부로부터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밤’ 행사 때 사회적 약자를 돕고 장학금을 주는 것과 관련해서도 정부 예산 확보를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기독교연합단체 통합에 대해서는 “분열된 연합기관을 통합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큰 교회 목사 혹은 큰 세력 위주로 해서 연합단체를 운영하려 하면 안 된다. 누가 보더라도 공정한 정관에 의해 운영할 수 있는 통합을 추진하면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했다.

고 목사는 한기총에 개혁적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외부적으로는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기총은 성경적 보수 신앙을 갖고 있는 단체로 WEA 반대 포럼을 개최했고 순수한 복음의 정신 위에서 올바른 성경관을 지키고자 애써왔다. 또한 재정 투명도와 자립도를 높였고 그 결과 한국기독교계 안팎에서 한기총처럼 해야 한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신뢰를 회복했다. 이러한 한기총의 변화 속에서 정부도 신년인사회에 우리를 초청했다”고 밝히며 “지금 한기총에 여러 변화가 있는데 이를 체계화하려 한다. 앞으로 회원들이 한기총을 잘 이끌어갈 수 있게 개혁적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고경환 목사는 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에서도 한기총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그는 “종지협에서 불교가 계속 대표를 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고 그래서 앞으로는 각 종단이 돌아가면서 하도록 운영세칙에 넣기로 했다”며 “종지협 회원들과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기총에서 종지협 대표를 맡게 된다면 위상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한편 고경환 목사는 순복음원당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하나님의성회 한국선교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인사다. 작년에 한기총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를 면직시켰고, 재정 운영 투명성을 높였으며, 지역 기독교연합회를 회원으로 가입시키는 등 성공적으로 한기총을 운영해 회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71631_wlneqkhd.jpg" alt="875 고경환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9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에서 ‘제29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를 가졌다.</p>
<p><br /></p>
<p>단독 입후보한 고경환 목사(하나님의성회 한국선교회 대표)는 정견 발표를 통해 한기총을 이끌어 갈 방향을 밝혔다.</p>
<p><br /></p>
<p>고 목사는 한기총을 중심으로 한 부활절 연합예배를 추진할 것이라고 하며 이와 관련해 정부로부터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밤’ 행사 때 사회적 약자를 돕고 장학금을 주는 것과 관련해서도 정부 예산 확보를 시도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기독교연합단체 통합에 대해서는 “분열된 연합기관을 통합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큰 교회 목사 혹은 큰 세력 위주로 해서 연합단체를 운영하려 하면 안 된다. 누가 보더라도 공정한 정관에 의해 운영할 수 있는 통합을 추진하면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했다.</p>
<p><br /></p>
<p>고 목사는 한기총에 개혁적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외부적으로는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그는 “한기총은 성경적 보수 신앙을 갖고 있는 단체로 WEA 반대 포럼을 개최했고 순수한 복음의 정신 위에서 올바른 성경관을 지키고자 애써왔다. 또한 재정 투명도와 자립도를 높였고 그 결과 한국기독교계 안팎에서 한기총처럼 해야 한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신뢰를 회복했다. 이러한 한기총의 변화 속에서 정부도 신년인사회에 우리를 초청했다”고 밝히며 “지금 한기총에 여러 변화가 있는데 이를 체계화하려 한다. 앞으로 회원들이 한기총을 잘 이끌어갈 수 있게 개혁적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p>
<p><br /></p>
<p>고경환 목사는 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에서도 한기총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그는 “종지협에서 불교가 계속 대표를 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고 그래서 앞으로는 각 종단이 돌아가면서 하도록 운영세칙에 넣기로 했다”며 “종지협 회원들과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기총에서 종지협 대표를 맡게 된다면 위상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밝혔다.</p>
<p><br /></p>
<p>한편 고경환 목사는 순복음원당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하나님의성회 한국선교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인사다. 작년에 한기총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를 면직시켰고, 재정 운영 투명성을 높였으며, 지역 기독교연합회를 회원으로 가입시키는 등 성공적으로 한기총을 운영해 회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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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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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신년하례예배 드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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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56회기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은혜 가운데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

   

이희근 회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회원들이 연합하며 복음 전파에 힘써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일을 이뤄가자고 당부했다.

   

예배는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봉업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협 목사(중서울노회 증경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사랑으로 열리는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이상협 목사는 장로들의 예수님을 본받아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길 당부했다.

   

이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 이해중 장로(전구장로회연합회장), 조성탄 장로(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상협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신년하례예배 후 가진 회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오는 21일 구룡마을에서 갖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임원 세미나 준비위원장은 김윤호 장로가 맡아 원활한 진행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33202_yciiooat.jpg" alt="875 이해중 장로.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56회기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은혜 가운데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p>
<p>
   <br />
</p>
<p>이희근 회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회원들이 연합하며 복음 전파에 힘써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일을 이뤄가자고 당부했다.</p>
<p>
   <br />
</p>
<p>예배는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봉업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협 목사(중서울노회 증경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사랑으로 열리는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이상협 목사는 장로들의 예수님을 본받아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길 당부했다.</p>
<p>
   <br />
</p>
<p>이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 이해중 장로(전구장로회연합회장), 조성탄 장로(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p>
   <br />
</p>
<p>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상협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
   <br />
</p>
<p>한편 신년하례예배 후 가진 회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오는 21일 구룡마을에서 갖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임원 세미나 준비위원장은 김윤호 장로가 맡아 원활한 진행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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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74c88a9cb1e4d1cd6876bf333f2f10b3_QKAx8V7Fmix4yTiNZLpFfGz.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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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17T11:34: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2T13:47:1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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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경환 대표회장 “교회가 낮아질 때 세상은 복음의 능력 보게 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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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또 하나의 새로운 시간 앞에 서 있다. 지나온 시간은 다사다난했고 그 무게는 우리의 삶과 공동체 곳곳에 깊은 흔적으로 남아있다. 갈등과 분열, 혼란과 불안의 연속에서 많은 이들이 지치고 낙심했다. 그러나 절망의 자리에서도 여전히 새길을 여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한다”면서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부르심은 분명하다. 하나님 앞에서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라는 거룩한 초청”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각과 마음 그리고 그분의 삶을 닮아가려는 노력이 우리의 방향과 목표가 돼야 한다. 한국교회 역시 이 시대 앞에서 더욱 분명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세상의 갈등을 그대로 반복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십자가의 사랑으로 화해를 이뤄내는 공동체가 돼야 한다”면서 “힘의 논리가 아니라 섬김의 길을 선택하고 정죄의 언어가 아니라 회복의 언어를 말하며 상처 입은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하는 소망의 공동체가 돼야 한다. 교회가 먼저 낮아질 때 세상은 비로소 복음의 능력을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예배는 김상진 목사(공동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윤광모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및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엄기호 목사(증경대표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엄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항상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되길 기원했다. 그는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고 했다. 어떤 환경에 있을지라도 우리는 사명을 따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서 영적인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자. 낙심하지 말고 날마다 새로워지며 사역에 힘쓰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amp;#038;nbsp;

   


   

&amp;#038;nbsp;
설교 후에는 김용도 목사(명예회장), 박승주 목사(명예회장), 함동근 목사(교단 대표), 박동찬 목사(단체 대표)가 대표자로 나서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한기총 및 회원들의 발전을 기원했다.

   

함동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고경환 대표회장이 과감한 결단으로 한기총의 개혁을 이뤄냈다. 지금까지 한기총이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로 한국교회의 화합과 일치를 위해 더 힘쓰길 원한다”면서 “경쟁이 아닌 연합으로, 절망이 아닌 소망으로, 한기총이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길 바란다”고 했다.

   


   

&amp;#038;nbsp;
박동찬 목사는 “한기총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영적으로 이끌어가며 승리하는 한 해가 돼 놀라운 일들을 이뤄가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안이영 목사(공동회장), 엄하석 목사(예하성 총회장), 조윤희 목사(공동회장), 송미현 목사(공동부회장)은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위해 △다음세대의 신앙회복을 위해 △세계복음화와 선교사를 위해 특별기도를 했으며 예배는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25719_xxilndni.jpg" alt="875 고경환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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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고경환 대표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또 하나의 새로운 시간 앞에 서 있다. 지나온 시간은 다사다난했고 그 무게는 우리의 삶과 공동체 곳곳에 깊은 흔적으로 남아있다. 갈등과 분열, 혼란과 불안의 연속에서 많은 이들이 지치고 낙심했다. 그러나 절망의 자리에서도 여전히 새길을 여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한다”면서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부르심은 분명하다. 하나님 앞에서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라는 거룩한 초청”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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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각과 마음 그리고 그분의 삶을 닮아가려는 노력이 우리의 방향과 목표가 돼야 한다. 한국교회 역시 이 시대 앞에서 더욱 분명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세상의 갈등을 그대로 반복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십자가의 사랑으로 화해를 이뤄내는 공동체가 돼야 한다”면서 “힘의 논리가 아니라 섬김의 길을 선택하고 정죄의 언어가 아니라 회복의 언어를 말하며 상처 입은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하는 소망의 공동체가 돼야 한다. 교회가 먼저 낮아질 때 세상은 비로소 복음의 능력을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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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25830_bblocrcg.jpg" alt="600 박홍자 장로.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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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예배는 김상진 목사(공동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윤광모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및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엄기호 목사(증경대표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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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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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엄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항상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되길 기원했다. 그는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고 했다. 어떤 환경에 있을지라도 우리는 사명을 따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서 영적인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자. 낙심하지 말고 날마다 새로워지며 사역에 힘쓰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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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25817_xfsyelbv.jpg" alt="600 엄기호 목사.jpg" style="width: 600px; height: 383px;" />
</p>
<p>&nbsp;</p>
<p>설교 후에는 김용도 목사(명예회장), 박승주 목사(명예회장), 함동근 목사(교단 대표), 박동찬 목사(단체 대표)가 대표자로 나서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한기총 및 회원들의 발전을 기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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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함동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고경환 대표회장이 과감한 결단으로 한기총의 개혁을 이뤄냈다. 지금까지 한기총이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로 한국교회의 화합과 일치를 위해 더 힘쓰길 원한다”면서 “경쟁이 아닌 연합으로, 절망이 아닌 소망으로, 한기총이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길 바란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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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25802_vyclppcd.jpg" alt="600 박동찬 목사.jpg" style="width: 600px; height: 427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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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박동찬 목사는 “한기총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영적으로 이끌어가며 승리하는 한 해가 돼 놀라운 일들을 이뤄가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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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안이영 목사(공동회장), 엄하석 목사(예하성 총회장), 조윤희 목사(공동회장), 송미현 목사(공동부회장)은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위해 △다음세대의 신앙회복을 위해 △세계복음화와 선교사를 위해 특별기도를 했으며 예배는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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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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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신대 최대해 총장,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장 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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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이하 한신총협)는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회장에 대신대학교 최대해 총장을 연임시켰다.&amp;#038;nbsp;

그동안 최 총장은 중소대학의 권익 향상을 위해 교육부와 국회 교육위원들에게 목소리를 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인사로 회원들로부터 높은 신임을 받아 왔다.

회장에 연임된 최 총장은 “RISE 사업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도우며 한신총협 회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0105013_xsqgdcfc.jpg" alt="875.jpg" style="width: 875px; height: 315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이하 한신총협)는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회장에 대신대학교 최대해 총장을 연임시켰다.&nbsp;</p>
<p><br /></p>
<p>그동안 최 총장은 중소대학의 권익 향상을 위해 교육부와 국회 교육위원들에게 목소리를 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인사로 회원들로부터 높은 신임을 받아 왔다.</p>
<p><br /></p>
<p>회장에 연임된 최 총장은 “RISE 사업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도우며 한신총협 회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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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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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서북협 ‘신년하례회’ 갖고 단합 도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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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정영기 목사)는 9일 경기도 시흥시 사랑스러운교회(담임목사 배만석)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신년하례회는 배만석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배원식 장로(장로상임회장)의 기도와 김태영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영기 대표회장이 ‘주여, 나를 굴복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변충진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실무회장), 신헌철 목사(실무회장), 이승호 목사(실무회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상임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42개 노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탈북민을 위해 △제110회 총회 당선자들과 서북협 임원들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정여균 목사(부서기)의 광고 후 장순직 목사(명예회장)의 축복 기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


&amp;#038;nbsp;
이후 이성구 목사(상임총무)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정영기 대표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서북협이 복음 전파와 총회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오장열 목사(증경회장),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최재우 목사(증경회장),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 송병원 장로(장로 증경부총회장), 진용훈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장), 김종원 목사(중부협의회장), 박영만 목사(영남협의회장), 노갑춘 목사(호남협의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북협의 발전을 기원했다.

서태상 목사(회의록서기)는 새출발을 위한 기도를 하며 회원들을 축복했고 신년하례식은 현광욱 장로(회계)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9123731_mqtnhcko.jpg" alt="875 임원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정영기 목사)는 9일 경기도 시흥시 사랑스러운교회(담임목사 배만석)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p>
<p><br /></p>
<p>신년하례회는 배만석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배원식 장로(장로상임회장)의 기도와 김태영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영기 대표회장이 ‘주여, 나를 굴복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p><br /></p>
<p>설교 후 변충진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실무회장), 신헌철 목사(실무회장), 이승호 목사(실무회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상임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42개 노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탈북민을 위해 △제110회 총회 당선자들과 서북협 임원들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정여균 목사(부서기)의 광고 후 장순직 목사(명예회장)의 축복 기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9123756_fxtbpqfa.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15px;" /></p>
<p>&nbsp;</p>
<p>이후 이성구 목사(상임총무)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정영기 대표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서북협이 복음 전파와 총회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p>
<p><br /></p>
<p>이날 오장열 목사(증경회장),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최재우 목사(증경회장),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 송병원 장로(장로 증경부총회장), 진용훈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장), 김종원 목사(중부협의회장), 박영만 목사(영남협의회장), 노갑춘 목사(호남협의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북협의 발전을 기원했다.</p>
<p><br /></p>
<p>서태상 목사(회의록서기)는 새출발을 위한 기도를 하며 회원들을 축복했고 신년하례식은 현광욱 장로(회계)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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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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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9T13:47:5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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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기부 신년감사예배 드리며 성령의 불길 세계로 전파할 것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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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부)는 9일 경기도 이천 기쁜우리교회(담임목사 이현숙)에서 ‘신년감사예배’를 드리며 복음 전파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정서영 목사는 한기부 회원들이 성령의 불길을 한국과 세계로 전파하는데 힘쓰자고 역설하며 올해가 새로운 변화를 불러오는 원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시대적 위기 속에서 정체성을 지키며 다음 세대를 살리는 한기부가 되자고 당부했다.

신년감사예배는 이현숙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학현 목사(신학회장)의 기도 및 최연범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지혜 목사(상임회장)가 ‘말씀에 축복’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며 축복된 삶을 살길 기원했다.&amp;#038;nbsp;

설교 후에는 이광택 목사의 인도로 특별 기도 시간을 가졌다. 정운주 목사(감사), 이정하 목사(실무회장), 곽영민 목사(실무회장), 유무한 목사(상임총무), 김연찬 목사(운영총무), 김정숙 목사(홍보총무)는 대표자로 나서 △한국교회의 회복과 영적 부흥을 위해 △한기부의 사명과 연합을 위해 △대표회장과 임원진 및 이사들을 위해 △대한민국에 공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도록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예배는 김동호 목사(총사업본부장)의 광고 후 송일현 목사(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amp;#038;nbsp;
예배 후에는 송창호 목사(선교회장)의 사회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피종진 목사, 김수읍 목사, 송일현 목사, 양명환 목사, 임준식 목사, 박승주 목사, 이승현 목사 등 증경회장단은 신년 축복 덕담을 하며 한기부 회원들이 민족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이들이 되길 강조했다.

송일현 목사는 “지금 사회를 보면 통일교, 신천지를 손보고 있어 참 좋은 것 같지만 다음에 일어날 일을 생각해야 한다. 목회자들이 정치적 발언을 했다고 구속시키고 대형교회를 압수수색 했을 때 한국교회가 잠잠해 있었는데 하나님 나라가 침노당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기도해야 한다”면서 “한기부 회원들이 모두 새벽기도 때 이를 위해 기도한다면 승리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것을 믿는다. 사람들에게 칭찬받지 못할지라도 주님 앞에 섰을 때 칭찬 들을 것을 바라보며 함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신년하례식은 이주향 목사(교육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9094030_midpbirb.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92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부)는 9일 경기도 이천 기쁜우리교회(담임목사 이현숙)에서 ‘신년감사예배’를 드리며 복음 전파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p>
<p><br /></p>
<p>이날 정서영 목사는 한기부 회원들이 성령의 불길을 한국과 세계로 전파하는데 힘쓰자고 역설하며 올해가 새로운 변화를 불러오는 원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br /></p>
<p>특히 그는 시대적 위기 속에서 정체성을 지키며 다음 세대를 살리는 한기부가 되자고 당부했다.</p>
<p><br /></p>
<p>신년감사예배는 이현숙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학현 목사(신학회장)의 기도 및 최연범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지혜 목사(상임회장)가 ‘말씀에 축복’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며 축복된 삶을 살길 기원했다.&nbsp;</p>
<p><br /></p>
<p>설교 후에는 이광택 목사의 인도로 특별 기도 시간을 가졌다. 정운주 목사(감사), 이정하 목사(실무회장), 곽영민 목사(실무회장), 유무한 목사(상임총무), 김연찬 목사(운영총무), 김정숙 목사(홍보총무)는 대표자로 나서 △한국교회의 회복과 영적 부흥을 위해 △한기부의 사명과 연합을 위해 △대표회장과 임원진 및 이사들을 위해 △대한민국에 공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도록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했다.</p>
<p><br /></p>
<p>예배는 김동호 목사(총사업본부장)의 광고 후 송일현 목사(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9094343_bwizqzdy.jpg" alt="875 증경.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1px;" /></p>
<p>&nbsp;</p>
<p>예배 후에는 송창호 목사(선교회장)의 사회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피종진 목사, 김수읍 목사, 송일현 목사, 양명환 목사, 임준식 목사, 박승주 목사, 이승현 목사 등 증경회장단은 신년 축복 덕담을 하며 한기부 회원들이 민족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이들이 되길 강조했다.</p>
<p><br /></p>
<p>송일현 목사는 “지금 사회를 보면 통일교, 신천지를 손보고 있어 참 좋은 것 같지만 다음에 일어날 일을 생각해야 한다. 목회자들이 정치적 발언을 했다고 구속시키고 대형교회를 압수수색 했을 때 한국교회가 잠잠해 있었는데 하나님 나라가 침노당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기도해야 한다”면서 “한기부 회원들이 모두 새벽기도 때 이를 위해 기도한다면 승리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것을 믿는다. 사람들에게 칭찬받지 못할지라도 주님 앞에 섰을 때 칭찬 들을 것을 바라보며 함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p>
<p><br /></p>
<p>신년하례식은 이주향 목사(교육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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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389a7b571a420e5cfb0a4f895e688731_Fzb1PKZllPGBxeTSvg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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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신년하례회 갖고 은혜 속에 새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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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성탄 장로)는 7일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제12회 신년하례회’를 갖고 복음 전파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신년하례회는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인 장로(부총무)의 표어제창과 임운석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신은철 장로(부총무)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노섭 목사(삼광교회)가 ‘주의 은혜로 임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새해를 시작하는 장로 여러분들이 다른 것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면서 “각자 섬기는 교회에서 담임목사와 협력해 충만한 은혜와 함께 교회를 세워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하정민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박노섭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amp;#038;nbsp;
예배 후에는 하정민 장로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최공열 장로(고문), 문찬수 장로(증경회장), 최수용 장로(남증회 회장), 배원식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조형국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는 축사와 덕담을 하며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신년하례회는 축하케이크 커팅식 및 상견례 시간을 가진 후 정상권 장로(지도위원)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신웅철 장로 △회장 조성탄 장로 △수석부회장 남석필 장로 △총무 하정민 장로 △서기 정태남 장로 △부서기 오동기 집사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 △부회의록서기 김성대 장로 △회계 김덕현 장로 △부회계 최형돈 장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7120613_ykxccmnt.jpg" alt="875 신년하례회.jpg" style="width: 875px; height: 486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성탄 장로)는 7일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제12회 신년하례회’를 갖고 복음 전파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새해를 시작했다.</p>
<p><br /></p>
<p>신년하례회는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인 장로(부총무)의 표어제창과 임운석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신은철 장로(부총무)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노섭 목사(삼광교회)가 ‘주의 은혜로 임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p><br /></p>
<p>박 목사는 “새해를 시작하는 장로 여러분들이 다른 것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면서 “각자 섬기는 교회에서 담임목사와 협력해 충만한 은혜와 함께 교회를 세워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br /></p>
<p>예배는 하정민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박노섭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7120634_evbnzncf.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68px;" /></p>
<p>&nbsp;</p>
<p>예배 후에는 하정민 장로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최공열 장로(고문), 문찬수 장로(증경회장), 최수용 장로(남증회 회장), 배원식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조형국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는 축사와 덕담을 하며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p><br /></p>
<p>신년하례회는 축하케이크 커팅식 및 상견례 시간을 가진 후 정상권 장로(지도위원)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p><br /></p>
<p>한편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신웅철 장로 △회장 조성탄 장로 △수석부회장 남석필 장로 △총무 하정민 장로 △서기 정태남 장로 △부서기 오동기 집사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 △부회의록서기 김성대 장로 △회계 김덕현 장로 △부회계 최형돈 장로.</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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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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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노회 신년하례예배 드리며 힘차게 새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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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울노회(노회장 이상화 목사)는 6일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복음 전파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전병하 장로(장로회 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성탄 장로(장로회 명예회장)의 기도와 최원철 장로(장로회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화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진리의 증인과 증인 공동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서울노회원들이 복음을 전하는 데 앞장서 사역하는 이들이 되길 기원했다.

   

설교 후 장봉생 총회장은 격려사를 하며 노회의 발전을 기원했고 예배는 김병조 장로(장로회 회계)의 광고에 이어 유창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예배 후에는 이종석 장로(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새해 인사 및 단배식이 진행됐다. 노회 주요 인사와 임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하나 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축하 떡 커팅식을 가지며 행사는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6200150_hvhbzmpw.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울노회(노회장 이상화 목사)는 6일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복음 전파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p>
<p>
   <br />
</p>
<p>예배는 전병하 장로(장로회 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성탄 장로(장로회 명예회장)의 기도와 최원철 장로(장로회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화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이 목사는 ‘진리의 증인과 증인 공동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서울노회원들이 복음을 전하는 데 앞장서 사역하는 이들이 되길 기원했다.</p>
<p>
   <br />
</p>
<p>설교 후 장봉생 총회장은 격려사를 하며 노회의 발전을 기원했고 예배는 김병조 장로(장로회 회계)의 광고에 이어 유창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
   <br />
</p>
<p>예배 후에는 이종석 장로(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새해 인사 및 단배식이 진행됐다. 노회 주요 인사와 임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하나 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축하 떡 커팅식을 가지며 행사는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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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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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경환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후보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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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는 지난 5일 제36-3차 회의를 갖고, 제29대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고경환 목사(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에 대해 심사한 결과 단독 후보로 확정했다.
&amp;#038;nbsp;
고경환 목사는 소견서를 통해 “지난 1년의 사역을 자리 잡고, 틀을 든든히 세우고자 다시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출마하게 됐다”면서 “회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한국교회의 대표기관으로 한기총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선관위는 오는 12일 오후 2시에 ‘후보자 정견발표회’를 하기로 했으며, 1월 15일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제29대 대표회장을 선출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6193646_ufhornmy.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는 지난 5일 제36-3차 회의를 갖고, 제29대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고경환 목사(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에 대해 심사한 결과 단독 후보로 확정했다.</p>
<p>&nbsp;</p>
<p>고경환 목사는 소견서를 통해 “지난 1년의 사역을 자리 잡고, 틀을 든든히 세우고자 다시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출마하게 됐다”면서 “회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한국교회의 대표기관으로 한기총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선관위는 오는 12일 오후 2시에 ‘후보자 정견발표회’를 하기로 했으며, 1월 15일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제29대 대표회장을 선출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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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632f75f84ea3fe0b0c46880c5b28e517_euA6UmaOYibSCGSh.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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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6T19:39:2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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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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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영훈 목사 “한국기독교대연감 통해 한국교회 역사에 획 그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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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재미재단법인 세계복음화협의회는 5일 서울 개봉동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신년하례 및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를 시작하며 한영훈 목사는 “38년 된 세계복음화협의회가 올해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새로운 분들을 영입하며 나아가고 있다”면서 “한국교회 역사에 획을 긋겠다는 꿈을 갖고 한국기독교대연감 발행을 준비 중이다. 이 일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번 총회에서는 회칙을 개정했고 사업계획안, 예산안을 확정했으며 임다윗 목사를 대표회장에 연임시켰다.&amp;#038;nbsp;

회칙 개정 결과 세복협 국민대상을 받은 사람은 당연 총재로 추대하기로 했고, 임원 중 국제총재, 대외협력회장, 남평신도회장, 여평신도회장 직책을 신설했으며, 정기총회는 매년 1월 신년하례와 함께 갖기로 했다.


&amp;#038;nbsp;
또한 대표회장은 실무총재단의 추천을 받아 무기명 비밀투표로 정책위원회에서 선출하도록 했다. 정책위원은 대표총재, 상임총재, 운영총재, 수석총재, 대표회장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한편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임다윗 목사(대표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민한근 장로(공동총재)의 기도에 이어 피종진 목사(대표총재)가 ‘두 정탐꾼이 보여준 사명자의 정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amp;#038;nbsp;
피 목사는 “열두 정탐꾼 중 열 사람은 부정적이었으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긍정적이었고 하나님의 뜻을 믿었다”면서 “우리도 긍정적인 믿음으로 소망을 갖고 힘차게 전진하길 원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역사가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신년하례회가 이어졌다. 고영기 목사(실무총재)의 사회로 상품추첨식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오찬을 함께 하며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5123048_dntnxfim.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9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재미재단법인 세계복음화협의회는 5일 서울 개봉동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신년하례 및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p>
<p><br /></p>
<p>정기총회를 시작하며 한영훈 목사는 “38년 된 세계복음화협의회가 올해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새로운 분들을 영입하며 나아가고 있다”면서 “한국교회 역사에 획을 긋겠다는 꿈을 갖고 한국기독교대연감 발행을 준비 중이다. 이 일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5123227_zsynkemx.jpg" alt="600 한영훈 총장.jpg" style="width: 600px; height: 410px;" /></p>
<p>&nbsp;</p>
<p>이번 총회에서는 회칙을 개정했고 사업계획안, 예산안을 확정했으며 임다윗 목사를 대표회장에 연임시켰다.&nbsp;</p>
<p><br /></p>
<p>회칙 개정 결과 세복협 국민대상을 받은 사람은 당연 총재로 추대하기로 했고, 임원 중 국제총재, 대외협력회장, 남평신도회장, 여평신도회장 직책을 신설했으며, 정기총회는 매년 1월 신년하례와 함께 갖기로 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5123149_eluvilie.jpg" alt="600 임다윗 목사.jpg" style="width: 600px; height: 425px;" /></p>
<p>&nbsp;</p>
<p>또한 대표회장은 실무총재단의 추천을 받아 무기명 비밀투표로 정책위원회에서 선출하도록 했다. 정책위원은 대표총재, 상임총재, 운영총재, 수석총재, 대표회장으로 구성하기로 했다.</p>
<p><br /></p>
<p>한편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임다윗 목사(대표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민한근 장로(공동총재)의 기도에 이어 피종진 목사(대표총재)가 ‘두 정탐꾼이 보여준 사명자의 정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5123136_tvgivlpo.jpg" alt="600 피종진.jpg" style="width: 596px; height: 428px;" /></p>
<p>&nbsp;</p>
<p>피 목사는 “열두 정탐꾼 중 열 사람은 부정적이었으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긍정적이었고 하나님의 뜻을 믿었다”면서 “우리도 긍정적인 믿음으로 소망을 갖고 힘차게 전진하길 원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역사가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예배 후에는 신년하례회가 이어졌다. 고영기 목사(실무총재)의 사회로 상품추첨식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오찬을 함께 하며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연합단체|기타 연합단체"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20141021145846_1233"/>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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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12T12:59: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5T12:32: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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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기독교계 대표로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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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지난 2일 한국 기독교 대표로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amp;#038;nbsp;
한기총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에 7개 종단 중 기독교 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년인사회의 종교지도자 초청은 종지협을 통해 조율됐다.
&amp;#038;nbsp;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과 관련해 고경환 대표회장은 “지난해 한기총의 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고 기독교 대표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고 있다. 이번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것을 시작으로 대외적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신년인사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통합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고경환 대표회장은 “국민통합은 우리 모두의 염원이자 꼭 이뤄야 할 방향”이라며 통합을 위해서는 소외되는 사람이 없이 모두가 하나 되는 것이 중요하므로 “한국교회의 영성 회복과 더불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새 힘을 주는 사역을 병행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amp;#038;nbsp;
한편 한기총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린다. 예배에서 한국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며, 국민통합과 함께 대한민국이 2026년 승리의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3183156_ggxmrqmc.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1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지난 2일 한국 기독교 대표로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p>
<p>&nbsp;</p>
<p>한기총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에 7개 종단 중 기독교 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년인사회의 종교지도자 초청은 종지협을 통해 조율됐다.</p>
<p>&nbsp;</p>
<p>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과 관련해 고경환 대표회장은 “지난해 한기총의 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고 기독교 대표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고 있다. 이번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것을 시작으로 대외적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3183218_hnwrmhml.jpg" alt="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1px;" />
</p>
<p>&nbsp;</p>
<p>신년인사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통합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p>
<p>
   <br />
</p>
<p>이에 대해 고경환 대표회장은 “국민통합은 우리 모두의 염원이자 꼭 이뤄야 할 방향”이라며 통합을 위해서는 소외되는 사람이 없이 모두가 하나 되는 것이 중요하므로 “한국교회의 영성 회복과 더불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새 힘을 주는 사역을 병행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p>
<p>&nbsp;</p>
<p>한편 한기총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린다. 예배에서 한국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며, 국민통합과 함께 대한민국이 2026년 승리의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연합단체|한기총"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netfu_97715_64228"/>
<author></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8d9a5af5a3511f89645e6a0f6791afce_UmXqL7gv2Z1ds1yil7umhFPHu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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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3T18:39: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3T18:32:35+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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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웃음코칭상담사 및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자격 과정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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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원장 이광재 박사)이 웃음코칭상담사 및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자격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여가 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내용은 △재활웃음치료, 재활레크리에이션 기초입문 △질환별, 대상별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실제 △웃음운동, 레크리에이션 게임 기법을 활용한 신체운동효과 △웃음코칭 프로그램 기획 및 웃음운동법 활용법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기획 및 창작 게임 활용법 등이다.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이광재 박사(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가 주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자들에게는 요양원, 복지관, 치매안심센터, 주야간보호센터, 노인복지관, 노인대학, 경로당, 노인문화센터 등 노인 관련 단체에서 웃음코칭, 레크리에이션지도자 강사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해준다.

오는 12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교육회비는 5만원이다. 교재비와 자격발급료는 별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3162613_cizccexr.jpg" alt="1.jpg" style="width: 500px; height: 286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원장 이광재 박사)이 웃음코칭상담사 및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자격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p>
<p><br /></p>
<p>이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여가 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내용은 △재활웃음치료, 재활레크리에이션 기초입문 △질환별, 대상별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실제 △웃음운동, 레크리에이션 게임 기법을 활용한 신체운동효과 △웃음코칭 프로그램 기획 및 웃음운동법 활용법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기획 및 창작 게임 활용법 등이다.</p>
<p><br /></p>
<p>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이광재 박사(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가 주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자들에게는 요양원, 복지관, 치매안심센터, 주야간보호센터, 노인복지관, 노인대학, 경로당, 노인문화센터 등 노인 관련 단체에서 웃음코칭, 레크리에이션지도자 강사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해준다.</p>
<p><br /></p>
<p>오는 12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교육회비는 5만원이다. 교재비와 자격발급료는 별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단체" term="netfu_44711_17340|netfu_77248_93220"/>
<author></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8d9a5af5a3511f89645e6a0f6791afce_cPNvSn6l7tItkQQf5t9RsaOkh6KdSJ.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1-03T16:27: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3T16:26:30+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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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어 주목받고 있는 ‘스포빙고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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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여가생활의 증가로 생활체육과 레크레이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가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진출하며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스포빙고볼’이 그것이다.

   

김창원 원장(한국뉴스포츠진흥원)이 개발한 스포빙고볼은 오목이나 빙고 게임을 해본 사람들은 곧바로 룰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기에 진입장벽이 낮은 것이 장점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게임 속도도 빨라 지루하지 않다.

   

그로 인해 짧은 시간 안에 입소문을 타고 전파되고 있으며 해외 진출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에서는 기독대안학교 등에서 관심을 보이며 참여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상록CBMC지회장배 가족 스포빙고볼 대회가 열리는 등 세대를 아울러 관심을 받고 있다. 해외의 경우 인구가 많은 중국에서 관심을 보여 현지에 방문해 스포빙고볼을 시연한 결과 큰 호응을 얻었다.


&amp;#038;nbsp;
김창원 원장은 스포빙고볼을 비롯해 다양한 뉴스포츠를 개발한 인사로 그가 개발한 뉴스포츠는 교과서에도 소개되는 등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는 실내, 실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스포빙고볼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 팀을 이뤄 경기할 수 있는 투투볼을 개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김 원장이 개발한 뉴스포츠에 대해 대형 스포츠 용품 제작사가 관심을 보여 미팅을 갖는 등 업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창원 원장은 “그동안 여러 뉴스포츠를 개발해 보급해왔는데 반응이 좋았다. 특히 스포빙고볼은 게임 규칙이 간단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국내외에서 관심이 크다”고 밝히며 “회원들 간 친목 도모에도 도움이 되기에 여러 곳에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한국을 넘어 세계인이 즐기는 뉴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스포빙고볼 보급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03104947_uxfdvnig.jpg" alt="875 스포빙고.jpg" style="width: 875px; height: 626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여가생활의 증가로 생활체육과 레크레이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가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진출하며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스포빙고볼’이 그것이다.</p>
<p>
   <br />
</p>
<p>김창원 원장(한국뉴스포츠진흥원)이 개발한 스포빙고볼은 오목이나 빙고 게임을 해본 사람들은 곧바로 룰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기에 진입장벽이 낮은 것이 장점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게임 속도도 빨라 지루하지 않다.</p>
<p>
   <br />
</p>
<p>그로 인해 짧은 시간 안에 입소문을 타고 전파되고 있으며 해외 진출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에서는 기독대안학교 등에서 관심을 보이며 참여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상록CBMC지회장배 가족 스포빙고볼 대회가 열리는 등 세대를 아울러 관심을 받고 있다. 해외의 경우 인구가 많은 중국에서 관심을 보여 현지에 방문해 스포빙고볼을 시연한 결과 큰 호응을 얻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03105004_hwwopafd.jpg" alt="스포빙고볼.jpg" style="width: 875px; height: 672px;" /></p>
<p>&nbsp;</p>
<p>김창원 원장은 스포빙고볼을 비롯해 다양한 뉴스포츠를 개발한 인사로 그가 개발한 뉴스포츠는 교과서에도 소개되는 등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는 실내, 실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스포빙고볼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 팀을 이뤄 경기할 수 있는 투투볼을 개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김 원장이 개발한 뉴스포츠에 대해 대형 스포츠 용품 제작사가 관심을 보여 미팅을 갖는 등 업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br />
</p>
<p>김창원 원장은 “그동안 여러 뉴스포츠를 개발해 보급해왔는데 반응이 좋았다. 특히 스포빙고볼은 게임 규칙이 간단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국내외에서 관심이 크다”고 밝히며 “회원들 간 친목 도모에도 도움이 되기에 여러 곳에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한국을 넘어 세계인이 즐기는 뉴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스포빙고볼 보급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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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601/afe68b3ee7495974b50aaef395f227b0_AMGhNKeIdcKgo51PacvJflvGpS.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1-09T12:38: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3T10:47: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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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장연 ‘5개 지역 장로회장 및 특별위원장 연석회의’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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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는 30일 서울 대치동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5개 지역장로회 회장 및 특별위원장 연석회의’를 갖고 상견례를 하는 한편 각 지역 및 특별위원회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는 총괄위원장 최규운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고 논의 결과 특별위원회를 활성화해 의미 있는 일을 하자고 뜻을 모았다. 특히 각 지역 장로회가 전장연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사역하기로 했으며 민족복음화와 해외선교, 다음세대 및 다문화 사역에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amp;#038;nbsp;
전장연 이해중 회장은 연간 사역 중 확정된 일정을 회원들에게 알리며 협조와 기도를 당부했다.

   

이 회장은 “내년 초부터 실행위원회를 비롯해 각 지역별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많은 이들이 함께하며 발전적 논의를 이어가면 좋겠다”면서 “모이는 데 힘쓰고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돼 은혜로운 사역을 펼쳐가자”고 강조했다.

   

연석회의는 권택성 장로의 광고에 이어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30140257_tlfdyndi.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2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는 30일 서울 대치동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5개 지역장로회 회장 및 특별위원장 연석회의’를 갖고 상견례를 하는 한편 각 지역 및 특별위원회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p>
<p>
   <br />
</p>
<p>회의는 총괄위원장 최규운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고 논의 결과 특별위원회를 활성화해 의미 있는 일을 하자고 뜻을 모았다. 특히 각 지역 장로회가 전장연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사역하기로 했으며 민족복음화와 해외선교, 다음세대 및 다문화 사역에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30140323_oinchivs.jpg" alt="875 이해중 장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3px;" />
</p>
<p>&nbsp;</p>
<p>전장연 이해중 회장은 연간 사역 중 확정된 일정을 회원들에게 알리며 협조와 기도를 당부했다.</p>
<p>
   <br />
</p>
<p>이 회장은 “내년 초부터 실행위원회를 비롯해 각 지역별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많은 이들이 함께하며 발전적 논의를 이어가면 좋겠다”면서 “모이는 데 힘쓰고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돼 은혜로운 사역을 펼쳐가자”고 강조했다.</p>
<p>
   <br />
</p>
<p>연석회의는 권택성 장로의 광고에 이어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512/5f6469a06724ad09fe458bd6ca2af7ee_GogAADDD4a2Bdfi5ezjboA7jBwACv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1-06T20:03: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30T14:03:4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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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국으로 기도의 불길 이어가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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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rossnews.kr/news/view.php?no=24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기도의 불길을 전국으로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지난 14일 서울 서대문교회(담임목사 장봉생)에서 출범식을 가진 후 지난 21일 대구 목자교회에서 영남권역 기도회를 개최했으며 28일 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고상석)에서 &amp;#039;광주권역 연합기도회&amp;#039;를 갖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와전도운동본부의 기도회는 총회장을 중심으로 14개 지역본부가 전국 노회와 직접 연결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단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부흥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한 운동이다.


&amp;#038;nbsp;
광주권역 연합기도회에서 박기준 본부장(목자교회)은 올바른 가치관으로 다음 세대를 세워 신앙의 계승을 이루고 회개 운동을 통해 회복을 이루며 교단이 정책총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하자고 강조했다.

고상석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가슴을 찢고 눈물로 기도할 때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는다”면서 부흥을 위해 마음을 모으자고 역설했다.

기도회는 김종식 목사(광주본부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기준 목사의 개회 선언, 조형국 장로(회계)의 기도, 김판정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기도, 함께 전도’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amp;#038;nbsp;
장 총회장은 “모든 부흥의 기록에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하는 것이 빠지지 않고 나타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하나님의 불이 임하길 원한다. 그 뜨거운 부흥의 불이 번져 교회가 새롭게 되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되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판술 목사(운영총괄위원장), 장실 목사(부본부장), 맹인중 목사(상임총무), 노경수 목사(부본부장), 김장수 목사(동원분과장), 이광호 목사(자료분과장), 이종필 목사(홍보분과장), 박성수 목사(진행분과장)는 대표자로 나서 △회개와 회복을 위해 △총회와 노회 및 대한민국을 위해 △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해 △성령충만과 치유 등을 주제로 합심기도를 이끌었다.


&amp;#038;nbsp;
기도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장로들은 세상을 더 사랑했던 불신앙적 모습과 직분 및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했고, 교회가 서로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도록 간구했으며, 총회가 바르게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기도했다.

기도회에서 고광석 목사(자문위원)는 축도를 통해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사역을 축복했고, 김용대 목사(총회 서기)는 격려사를 하며 발전을 기원했으며, 박기준 목사는 비전선포를 통해 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선포했다.


&amp;#038;nbsp;
이날 김종식 목사는 충청지역 본부장 양영지 목사에게 깃발을 전달하며 기도의 불길을 이어가길 당부했고, 기도회는 전광수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후 심강기 목사(부본부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amp;#038;nbsp;
한편 기도와전도운동본부 광주권역 조직은 다음과 같다. △고문단 최기채, 백남선, 노갑춘, 장종섭, 고광석, 서만종, 심판구, 신신우 △자문위원 고광석 △지역본부장 김종식 △부본부장 심강기, 노경수, 장실, 서현기, 오광춘 △사무총장 전광수 △서기 김판정 △부서기 고상석 △회계 조형국 △부회계 고재형 △운영총괄위원장 정판술 △상임총무 맹인중 △동원분과장 김장수 △진행분과장 박성수 △홍보분과장 이종필 △행정분과장 홍성익 △자료분과장 이광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8204130_qlsmtvqp.jpg" alt="875 기도회.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3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기도의 불길을 전국으로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p>
<p><br /></p>
<p>지난 14일 서울 서대문교회(담임목사 장봉생)에서 출범식을 가진 후 지난 21일 대구 목자교회에서 영남권역 기도회를 개최했으며 28일 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고상석)에서 '광주권역 연합기도회'를 갖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기도와전도운동본부의 기도회는 총회장을 중심으로 14개 지역본부가 전국 노회와 직접 연결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단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부흥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한 운동이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8204251_nuwunnpu.jpg" alt="700 박기준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88px;" /></p>
<p>&nbsp;</p>
<p>광주권역 연합기도회에서 박기준 본부장(목자교회)은 올바른 가치관으로 다음 세대를 세워 신앙의 계승을 이루고 회개 운동을 통해 회복을 이루며 교단이 정책총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하자고 강조했다.</p>
<p><br /></p>
<p>고상석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가슴을 찢고 눈물로 기도할 때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는다”면서 부흥을 위해 마음을 모으자고 역설했다.</p>
<p><br /></p>
<p>기도회는 김종식 목사(광주본부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기준 목사의 개회 선언, 조형국 장로(회계)의 기도, 김판정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기도, 함께 전도’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8204238_xoscmoar.jpg" alt="700 장봉생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7px;" /></p>
<p>&nbsp;</p>
<p>장 총회장은 “모든 부흥의 기록에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하는 것이 빠지지 않고 나타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하나님의 불이 임하길 원한다. 그 뜨거운 부흥의 불이 번져 교회가 새롭게 되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되길 원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날 정판술 목사(운영총괄위원장), 장실 목사(부본부장), 맹인중 목사(상임총무), 노경수 목사(부본부장), 김장수 목사(동원분과장), 이광호 목사(자료분과장), 이종필 목사(홍보분과장), 박성수 목사(진행분과장)는 대표자로 나서 △회개와 회복을 위해 △총회와 노회 및 대한민국을 위해 △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해 △성령충만과 치유 등을 주제로 합심기도를 이끌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8204225_ruhntbmk.jpg" alt="692 박성수 목사.jpg" style="width: 692px; height: 486px;" /></p>
<p>&nbsp;</p>
<p>기도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장로들은 세상을 더 사랑했던 불신앙적 모습과 직분 및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했고, 교회가 서로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도록 간구했으며, 총회가 바르게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기도했다.</p>
<p><br /></p>
<p>기도회에서 고광석 목사(자문위원)는 축도를 통해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사역을 축복했고, 김용대 목사(총회 서기)는 격려사를 하며 발전을 기원했으며, 박기준 목사는 비전선포를 통해 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선포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8204213_cadymtxs.jpg" alt="700 고광석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4px;" /></p>
<p>&nbsp;</p>
<p>이날 김종식 목사는 충청지역 본부장 양영지 목사에게 깃발을 전달하며 기도의 불길을 이어가길 당부했고, 기도회는 전광수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후 심강기 목사(부본부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8204157_kbpusrfa.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03px;" /></p>
<p>&nbsp;</p>
<p>한편 기도와전도운동본부 광주권역 조직은 다음과 같다. △고문단 최기채, 백남선, 노갑춘, 장종섭, 고광석, 서만종, 심판구, 신신우 △자문위원 고광석 △지역본부장 김종식 △부본부장 심강기, 노경수, 장실, 서현기, 오광춘 △사무총장 전광수 △서기 김판정 △부서기 고상석 △회계 조형국 △부회계 고재형 △운영총괄위원장 정판술 △상임총무 맹인중 △동원분과장 김장수 △진행분과장 박성수 △홍보분과장 이종필 △행정분과장 홍성익 △자료분과장 이광호.</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512/23ee9eaafceb59933d9ceded0905554c_oPSQUw9G8woJ3LSr3SWT8g7eo.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5-12-28T20:52: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28T20:45: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8</guid>
<title><![CDATA[에벤에셀 고백으로 40년 목회 마무리한 김종준 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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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새한서노회에 속한 꽃동산교회는 27일 ‘원로목사 추대, 담임목사 위임 및 장로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원로로 추대된 김종준 목사는 “40년 전 아무것도 없이 교회를 개척했고 눈물과 낙심, 외로움의 연속이었지만 모든 순간마다 신실한 하나님과 성도들이 내 곁에 있었다. 내가 지칠 때 성도들이 기도했고 넘어질 때 사랑으로 덮어줬다. 이 교회는 내가 함께 울고 웃으며 십자가를 지고 온 삶의 현장이었다”면서 “진심으로 성도를 사랑하는 데 힘써왔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혹여 내 말과 결정으로 상처 입은 분이 있다면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용서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다. 목회자는 바뀌어도 말씀은 살아있고 교회는 발전해 갈 것이다. 후임 임광 목사를 기도로 품고 더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 미처 이루지 못한 것은 임광 목사와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이라며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에벤에셀의 고백으로 40년 목회를 마무리한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이 길을 함께 걸어온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 주님께서 더 크고 아름다운 역사로 인도 해주실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등 정계 인사들도 참석해 김종준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를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amp;#038;nbsp;
예배는 이모세 목사(새한서노회 서기)의 인도로 시작됐고 채종성 목사(새한서노회 증경노회장)의 기도 및 김병주 목사(새한서노회 증경노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수고의 은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장경동 목사(중문교회)는 영상 축사를 통해 축하했고, 정영교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와 김용대 목사(예장합동 서기) 및 우원식 국회의장도 축사를 하며 김종준 목사를 축복했다.


&amp;#038;nbsp;
담임목사가 된 임광 목사는 김종준 목사와 성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겸손한 모습으로 사역할 것을 다짐했다.

임광 목사는 “여전히 동사목사라는 마음을 품고 김종준 목사의 40년 목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사역을 잘 이어가겠다. 부족한 나를 담임목사로 받아준 꽃동산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겸손하고 성실하며 지혜롭고 정직하게 섬기겠다. 나는 연약하나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보고 성령님의 능력을 구하며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

이후 시무장로 은퇴식이 진행됐다. 최상범 장로, 나종식 장로, 김용철 장로, 임헌종 장로, 민영기 장로, 김민규 장로, 이동산 장로는 은퇴 장로가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7135828_pciqugkh.jpg" alt="875 김종준 목사 부부.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7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새한서노회에 속한 꽃동산교회는 27일 ‘원로목사 추대, 담임목사 위임 및 장로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p>
<p><br /></p>
<p>원로로 추대된 김종준 목사는 “40년 전 아무것도 없이 교회를 개척했고 눈물과 낙심, 외로움의 연속이었지만 모든 순간마다 신실한 하나님과 성도들이 내 곁에 있었다. 내가 지칠 때 성도들이 기도했고 넘어질 때 사랑으로 덮어줬다. 이 교회는 내가 함께 울고 웃으며 십자가를 지고 온 삶의 현장이었다”면서 “진심으로 성도를 사랑하는 데 힘써왔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혹여 내 말과 결정으로 상처 입은 분이 있다면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용서를 구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그는 “이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다. 목회자는 바뀌어도 말씀은 살아있고 교회는 발전해 갈 것이다. 후임 임광 목사를 기도로 품고 더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 미처 이루지 못한 것은 임광 목사와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이라며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에벤에셀의 고백으로 40년 목회를 마무리한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이 길을 함께 걸어온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 주님께서 더 크고 아름다운 역사로 인도 해주실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p>
<p><br /></p>
<p>우원식 국회의장 등 정계 인사들도 참석해 김종준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를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7140131_ornofwpw.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5px;" /></p>
<p>&nbsp;</p>
<p>예배는 이모세 목사(새한서노회 서기)의 인도로 시작됐고 채종성 목사(새한서노회 증경노회장)의 기도 및 김병주 목사(새한서노회 증경노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수고의 은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p><br /></p>
<p>이날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장경동 목사(중문교회)는 영상 축사를 통해 축하했고, 정영교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와 김용대 목사(예장합동 서기) 및 우원식 국회의장도 축사를 하며 김종준 목사를 축복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7140118_vvieqvzv.jpg" alt="875 임광목사 가족.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8px;" /></p>
<p>&nbsp;</p>
<p>담임목사가 된 임광 목사는 김종준 목사와 성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겸손한 모습으로 사역할 것을 다짐했다.</p>
<p><br /></p>
<p>임광 목사는 “여전히 동사목사라는 마음을 품고 김종준 목사의 40년 목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사역을 잘 이어가겠다. 부족한 나를 담임목사로 받아준 꽃동산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겸손하고 성실하며 지혜롭고 정직하게 섬기겠다. 나는 연약하나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보고 성령님의 능력을 구하며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p>
<p><br /></p>
<p>이후 시무장로 은퇴식이 진행됐다. 최상범 장로, 나종식 장로, 김용철 장로, 임헌종 장로, 민영기 장로, 김민규 장로, 이동산 장로는 은퇴 장로가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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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512/071c48a93065b33ecdcae0b36c34b77c_otVKRKolVDCAzoW.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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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5-12-27T14:01:46+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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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신임교단장·사무총장 취임감사예배’ 드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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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최병두 목사, 이하 기지협)는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신임교단장·사무총장(총무)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서 최병두 대표회장은 ‘수문 앞 광장으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고령화, 다음세대 감소, 교회의 양극화와 공동체성의 약화, 지도력의 부재 등으로 한국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가 해법을 찾아야 한다.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여러분들에게 주님께서 직책을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말씀으로 돌아가고 다음세대를 성경적으로 교육하며 낮은 곳을 향해 가야 한다. 약한 자를 위해 함께 울고 기뻐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설교 후 백승억 목사(기하성 증경총회장), 강자현 장로(예장합동 전 부총회장), 박석환 장로(전국원로은퇴장로연합회 증경회장), 김태곤 목사(예장개혁합동 총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국가 안보와 위정자를 위해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 △한국교회와 기지협을 위해 △신임교단장과 사무총장(총무)을 위해 특별기도 했으며 예배는 홍정이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예배 후에는 이사장 이강욱 장로(한국기독교장로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의 인도로 축하식을 가졌다.

   

김진호 목사(직전 대표회장), 이선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배광식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기지협과 각 교단장의 발전을 기원했다.

   

정훈 목사(예장통합 총회장)는 신임 교단장 대표로 인사하며 “개신교가 갈수록 분열되고 있는데 최선을 다해 하나 되며 내려놓는 길을 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정훈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이승진 목사(예장합동중앙 총무)는 축하패를 받았고 예배는 남삼욱 목사(공동회장)의 오찬 기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6120942_fihowuwb.jpg" alt="875 케이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최병두 목사, 이하 기지협)는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신임교단장·사무총장(총무)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p>
<p>
   <br />
</p>
<p>예배에서 최병두 대표회장은 ‘수문 앞 광장으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고령화, 다음세대 감소, 교회의 양극화와 공동체성의 약화, 지도력의 부재 등으로 한국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가 해법을 찾아야 한다.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여러분들에게 주님께서 직책을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말씀으로 돌아가고 다음세대를 성경적으로 교육하며 낮은 곳을 향해 가야 한다. 약한 자를 위해 함께 울고 기뻐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p>
<p>
   <br />
</p>
<p>설교 후 백승억 목사(기하성 증경총회장), 강자현 장로(예장합동 전 부총회장), 박석환 장로(전국원로은퇴장로연합회 증경회장), 김태곤 목사(예장개혁합동 총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국가 안보와 위정자를 위해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 △한국교회와 기지협을 위해 △신임교단장과 사무총장(총무)을 위해 특별기도 했으며 예배는 홍정이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
   <br />
</p>
<p>예배 후에는 이사장 이강욱 장로(한국기독교장로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의 인도로 축하식을 가졌다.</p>
<p>
   <br />
</p>
<p>김진호 목사(직전 대표회장), 이선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배광식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기지협과 각 교단장의 발전을 기원했다.</p>
<p>
   <br />
</p>
<p>정훈 목사(예장통합 총회장)는 신임 교단장 대표로 인사하며 “개신교가 갈수록 분열되고 있는데 최선을 다해 하나 되며 내려놓는 길을 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날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정훈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이승진 목사(예장합동중앙 총무)는 축하패를 받았고 예배는 남삼욱 목사(공동회장)의 오찬 기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연합단체|기타 연합단체"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20141021145846_1233"/>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512/a3a38226a50ad876ae6db6d6e112e580_dlkF2IubjlP5xbwQks1AyXD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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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5T12:33:3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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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시는 오염된 언어 정화하며 세상을 꽃밭으로 만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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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시를 알고 배우고 시인이 된다는 것은 가슴속 푸른 바다에 고래 한 마리를 품고 사는 것과 같다. 수평선 위로 치솟아 올라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일이다. 모든 이들이 시를 읽고 쓰면서 자신의 인생과 이 세상을 푸른 바다로 만드는 한 마리의 고래가 되기를 소망한다.”

   

성도 5만 명의 새에덴교회를 담임하는 목회자이자 △황순원 문학상 △윤동주 문학상 △천상병귀천문학대상 △기독교문학대상을 수상한 소강석 시인이 ‘영혼을 담은 시 쓰기’를 출간하며 한 말이다.

   

어떻게 시를 써야 하는지 알리며, 시를 쓰려는 사람들에게 조언하는 내용을 담은 이번 서적은 문학계 주요 인사들의 찬사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강석 시인은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크리스마스에 시가 내리면’이라는 주제로 ‘영혼을 담은 시 쓰기’ 송년 북 콘서트를 갖고 자신이 생각하는 시의 의미와 출간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일제 시대에 청록파 시인들은 나라가 망하건 민족이 짓밟히건 심미적인 시를 썼는데, 나는 시에 있어서 예언자적이고 시대 혼을 담은 제사장적 기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이 좌우로 분열돼 있고 기독교 안에서조차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갈등하며 극단적으로 대립하고 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언어가 굉장히 위험한 수준으로 표현되고 있다. 이럴 때 우리가 시를 통해 사람과 자연 및 그 속에 깃든 평화, 화해, 용서를 말해야 한다고 본다. 많은 사람이 이런 시를 쓸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했다.

   

북 콘서트에 함께한 김종회 전 교수(한국문학관협회장)는 “소강석 시인에게 있어 시는 삶이고 사랑이며 운명이자 목회라고 생각한다. 시를 쓰는 것과 창작 방법에 대해 말하는 것은 다른 영역의 일인데, 그의 이번 서적은 문학적 영역을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견고한 짜임새를 갖추고 있어 책을 읽으며 놀랐다”고 소감을 밝히며 13권의 시집을 낸 그가 서정적인 언어로 시를 창작하는 것을 넘어 또 다른 성과를 이룬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했다.

   

정호승 시인도 소강석 시인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시는 직관의 세계이기 때문에 자신의 독창적 직관을 따라 시를 쓰는데 ‘영혼을 담은 시 쓰기’를 읽어보니 소강석 목사는 이론 부분에서도 자신만의 독창성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소 목사가 소중한 영혼의 양식을 우리에게 준 것은 2025년 성탄의 큰 선물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성도 여러분들께서도 시는 어려운 것이 아니고 누구든 얼마든지 잘 쓸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소강석 시인은 “시는 오염된 언어를 정화 시키고 삭막한 세상을 꽃밭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성도들과 함께 그런 역할을 감당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시가 없다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황폐한 사막과 같을까. 나는 이 시대의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글을 쓴다고 말한다. 시는 누이와도 같고 벗이며 내 삶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시심은 하늘로부터 오는 것인데, 대상에 대한 그리움과 동경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면서 “나에게 있어 소중한 시적 연모의 대상인 성도들과 함께 내가 발견한 시의 언어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소강석 시인은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했고 단국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시집 13권 외 60여 권의 저서를 출간한 바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4100952_qsxswwfu.jpg" alt="875 소강석 목사 외 2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b><i>“시를 알고 배우고 시인이 된다는 것은 가슴속 푸른 바다에 고래 한 마리를 품고 사는 것과 같다. 수평선 위로 치솟아 올라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일이다. 모든 이들이 시를 읽고 쓰면서 자신의 인생과 이 세상을 푸른 바다로 만드는 한 마리의 고래가 되기를 소망한다.”</i></b></p>
<p>
   <br />
</p>
<p>성도 5만 명의 새에덴교회를 담임하는 목회자이자 △황순원 문학상 △윤동주 문학상 △천상병귀천문학대상 △기독교문학대상을 수상한 소강석 시인이 ‘영혼을 담은 시 쓰기’를 출간하며 한 말이다.</p>
<p>
   <br />
</p>
<p>어떻게 시를 써야 하는지 알리며, 시를 쓰려는 사람들에게 조언하는 내용을 담은 이번 서적은 문학계 주요 인사들의 찬사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이와 관련해 소강석 시인은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크리스마스에 시가 내리면’이라는 주제로 ‘영혼을 담은 시 쓰기’ 송년 북 콘서트를 갖고 자신이 생각하는 시의 의미와 출간 이유를 밝혔다.</p>
<p>
   <br />
</p>
<p>그는 “일제 시대에 청록파 시인들은 나라가 망하건 민족이 짓밟히건 심미적인 시를 썼는데, 나는 시에 있어서 예언자적이고 시대 혼을 담은 제사장적 기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이 좌우로 분열돼 있고 기독교 안에서조차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갈등하며 극단적으로 대립하고 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언어가 굉장히 위험한 수준으로 표현되고 있다. 이럴 때 우리가 시를 통해 사람과 자연 및 그 속에 깃든 평화, 화해, 용서를 말해야 한다고 본다. 많은 사람이 이런 시를 쓸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했다.</p>
<p>
   <br />
</p>
<p>북 콘서트에 함께한 김종회 전 교수(한국문학관협회장)는 “소강석 시인에게 있어 시는 삶이고 사랑이며 운명이자 목회라고 생각한다. 시를 쓰는 것과 창작 방법에 대해 말하는 것은 다른 영역의 일인데, 그의 이번 서적은 문학적 영역을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견고한 짜임새를 갖추고 있어 책을 읽으며 놀랐다”고 소감을 밝히며 13권의 시집을 낸 그가 서정적인 언어로 시를 창작하는 것을 넘어 또 다른 성과를 이룬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했다.</p>
<p>
   <br />
</p>
<p>정호승 시인도 소강석 시인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시는 직관의 세계이기 때문에 자신의 독창적 직관을 따라 시를 쓰는데 ‘영혼을 담은 시 쓰기’를 읽어보니 소강석 목사는 이론 부분에서도 자신만의 독창성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소 목사가 소중한 영혼의 양식을 우리에게 준 것은 2025년 성탄의 큰 선물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성도 여러분들께서도 시는 어려운 것이 아니고 누구든 얼마든지 잘 쓸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좋겠다”고 했다.</p>
<p>
   <br />
</p>
<p>이날 소강석 시인은 “시는 오염된 언어를 정화 시키고 삭막한 세상을 꽃밭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성도들과 함께 그런 역할을 감당하고 싶다고 밝혔다.</p>
<p>
   <br />
</p>
<p>그는 “시가 없다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황폐한 사막과 같을까. 나는 이 시대의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글을 쓴다고 말한다. 시는 누이와도 같고 벗이며 내 삶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시심은 하늘로부터 오는 것인데, 대상에 대한 그리움과 동경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면서 “나에게 있어 소중한 시적 연모의 대상인 성도들과 함께 내가 발견한 시의 언어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한편 소강석 시인은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했고 단국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시집 13권 외 60여 권의 저서를 출간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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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512/464602b7a652671891c978165c50d9cb_58cyzv5bAUbSkxjUGffxAT1wLfyWj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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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3T10:47: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23T14:37: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6</guid>
<title><![CDATA[정부 인사, 이영훈 목사 예방해 특검 압수수색 관련 유감 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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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rossnews.kr/news/view.php?no=2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전성환 대통령비서실 경청통합수석과 국회의원 등 정계 인사들이 23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예방했다.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조찬 환담은 대통령실과 정계 인사들이 이영훈 목사를 직접 찾아가 특검 결과 발표에 따른 입장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진행된 채해병특검 수사 과정에서 이 목사의 자택 및 교회 집무실에 대한 무리한 압수수색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정부와 정치권 차원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한다.

이번 채해병특검 수사 과정에서 이영훈 목사에 대해 참고인 수준을 넘어선 과도하고 무리한 압수수색이 집행된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고 하며, 특히 압수수색 결과 어떠한 혐의점도 발견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특검 측의 공식적인 유감 표명이나 사과가 전혀 없었던 점에 대해 유감을 전했다고 한다.

대통령실 관계자와 염태영, 송기헌, 이용선 의원은 사회복지의 큰 부분을 감당하고 피난처를 제공하는 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무리한 수사 사례가 향후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영훈 목사는 “헌법에 보장된 정교분리의 원칙에 따라 정부는 종교계와 교회의 역할을 존중하고 향후 어떤 경우에도 개인적인 인권 침해나 종교계 탄압으로 인식될 수 있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답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교회와 정부가 협력하여 당면한 과제들을 극복하고 민생을 회복시키는 일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3143739_mglvvehm.jpg" alt="875.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전성환 대통령비서실 경청통합수석과 국회의원 등 정계 인사들이 23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예방했다.</p>
<p><br /></p>
<p>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조찬 환담은 대통령실과 정계 인사들이 이영훈 목사를 직접 찾아가 특검 결과 발표에 따른 입장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p>
<p><br /></p>
<p>여의도순복음교회 측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진행된 채해병특검 수사 과정에서 이 목사의 자택 및 교회 집무실에 대한 무리한 압수수색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정부와 정치권 차원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한다.</p>
<p><br /></p>
<p>이번 채해병특검 수사 과정에서 이영훈 목사에 대해 참고인 수준을 넘어선 과도하고 무리한 압수수색이 집행된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고 하며, 특히 압수수색 결과 어떠한 혐의점도 발견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특검 측의 공식적인 유감 표명이나 사과가 전혀 없었던 점에 대해 유감을 전했다고 한다.</p>
<p><br /></p>
<p>대통령실 관계자와 염태영, 송기헌, 이용선 의원은 사회복지의 큰 부분을 감당하고 피난처를 제공하는 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무리한 수사 사례가 향후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p>
<p><br /></p>
<p>이에 대해 이영훈 목사는 “헌법에 보장된 정교분리의 원칙에 따라 정부는 종교계와 교회의 역할을 존중하고 향후 어떤 경우에도 개인적인 인권 침해나 종교계 탄압으로 인식될 수 있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답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교회와 정부가 협력하여 당면한 과제들을 극복하고 민생을 회복시키는 일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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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512/b890312ae187944ca93f1ee4d9ea7b43_jgW3aep644Zv643Y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5-12-30T14:04: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23T14:39:5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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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기총 총무협, 수습위원장으로 서기원 목사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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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총무협의회는 지난 2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긴급 임시총회를 열고 서기원 목사를 수습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사실상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된 것이다.

   

이날 총무협은 맹상복 목사를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선임했고 윤진수 목사와 이종석 목사 및 김정석 목사, 윤광구 목사를 선거관리위원으로 선임해 차기 임원 선출을 준비하기로 했다.

   

한편 총무협 정기총회는 2월 중에 갖기로 한 상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3132017_swzcgfvt.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총무협의회는 지난 2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긴급 임시총회를 열고 서기원 목사를 수습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사실상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된 것이다.</p>
<p>
   <br />
</p>
<p>이날 총무협은 맹상복 목사를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선임했고 윤진수 목사와 이종석 목사 및 김정석 목사, 윤광구 목사를 선거관리위원으로 선임해 차기 임원 선출을 준비하기로 했다.</p>
<p>
   <br />
</p>
<p>한편 총무협 정기총회는 2월 중에 갖기로 한 상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연합단체|한기총"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netfu_97715_64228"/>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512/b890312ae187944ca93f1ee4d9ea7b43_sxBLNt8VWKbmKAaBpPHfNaFSok6KP.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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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27T14:02: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23T13:21:1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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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73</guid>
<title><![CDATA[교회종합지원센터와 서울서북남전도회 ‘사랑의 연탄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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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총회교회종합지원센터(위원장 정신길 목사)와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성탄 장로)는 20일 서울 상계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사랑의 연탄·김치·라면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28개 노회에서 170여 명이 참여했고 이들은 상계 3, 4동 48통에 찾아가 연탄 4500장, 김치 40박스, 라면 40박스를 전달했다.

   


   

&amp;#038;nbsp;
배원식 장로(상계제일교회 선교위원장)는 추운 겨울을 나는 상계동 주민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베풀게 돼 감사하다고 밝히며 많은 이들이 위로받고 온기가 마음에 전해지길 기원했다.

   

정신길 목사는 “어려움과 아픔이 있는 곳에 가서 눈물을 닦아주는 역할을 감당하며 더 좋은 모습으로 사역하겠다”고 했다.

   


   

&amp;#038;nbsp;
나눔 행사에 앞서 상계제일교회에서 드린 예배는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은철 장로(남서울노회남전도회 회장)의 표어 제창 및 이충석 장로(동평양노회 남전도회 회장)의 성경 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이후 노호곤 장로(예수인교회)의 헌금 특주 및 하정민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장연 목사(상계제일교회)의 축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

   


   

&amp;#038;nbsp;
예배 후에는 배원식 장로(상계제일교회 선교위원장)의 사회로 축하식이 이어졌다. 이재천 목사(제109회 총회 재판국장)와 태준호 장로(주간기독신문 사장)는 축사를 통해 의미 있는 행사를 갖는 총회교회종합지원센터와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를 축복했고, 축하식은 최동균 장로(중서울노회 남전도회 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0133715_ezckstgc.jpg" alt="875 연탄나눔.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6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총회교회종합지원센터(위원장 정신길 목사)와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성탄 장로)는 20일 서울 상계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사랑의 연탄·김치·라면 나눔’ 행사를 가졌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는 28개 노회에서 170여 명이 참여했고 이들은 상계 3, 4동 48통에 찾아가 연탄 4500장, 김치 40박스, 라면 40박스를 전달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0133812_blyhwfdn.jpg" alt="875 장봉생 목사,jpg.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1px;" />
</p>
<p>&nbsp;</p>
<p>배원식 장로(상계제일교회 선교위원장)는 추운 겨울을 나는 상계동 주민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베풀게 돼 감사하다고 밝히며 많은 이들이 위로받고 온기가 마음에 전해지길 기원했다.</p>
<p>
   <br />
</p>
<p>정신길 목사는 “어려움과 아픔이 있는 곳에 가서 눈물을 닦아주는 역할을 감당하며 더 좋은 모습으로 사역하겠다”고 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0133759_xxddvccy.jpg" alt="800 전달.jpg" style="width: 800px; height: 633px;" />
</p>
<p>&nbsp;</p>
<p>나눔 행사에 앞서 상계제일교회에서 드린 예배는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은철 장로(남서울노회남전도회 회장)의 표어 제창 및 이충석 장로(동평양노회 남전도회 회장)의 성경 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이후 노호곤 장로(예수인교회)의 헌금 특주 및 하정민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장연 목사(상계제일교회)의 축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20133743_axuduils.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27px;" />
</p>
<p>&nbsp;</p>
<p>예배 후에는 배원식 장로(상계제일교회 선교위원장)의 사회로 축하식이 이어졌다. 이재천 목사(제109회 총회 재판국장)와 태준호 장로(주간기독신문 사장)는 축사를 통해 의미 있는 행사를 갖는 총회교회종합지원센터와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를 축복했고, 축하식은 최동균 장로(중서울노회 남전도회 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512/eeaeb21e8bc613ff4e44f2aa56926738_wx6GKpdPf2rFoXbVFcVVRj.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5-12-26T12:10: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20T13:38: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2</guid>
<title><![CDATA[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굿피플, 쪽방촌에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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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후원하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성탄절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돈의동 구세군 쪽방촌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굿피플은 지난 17일 서울특별시립 돈의동 쪽방상담소에서 ‘2025 찾아가는 성탄절 사랑의 희망박스 나눔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는 겨울철 한파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로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이자 굿피플 이사장인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김병민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김병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이용기 굿피플 회장, 유재학 CJ제일제당 SU장 등이 함께 했다.

   

전달된 ‘사랑의 희망박스’는 총 800박스(8천만 원 상당) 규모로, CJ제일제당의 후원 등이 더해져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이 중 일부는 돈의동 쪽방촌 주민 495가구에 우선 지원됐다.

   


   

&amp;#038;nbsp;
행사는 사회를 맡은 구세군 장규영 사관의 진행에 따라 내빈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으며, 이후 주요 내빈들이 5개 조로 나누어 쪽방촌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amp;#038;nbsp;

   

이영훈 목사와 김병민 부시장 등은 좁은 골목과 복도를 지나 가정을 방문해 희망박스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amp;#038;nbsp;

   

이영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성탄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갑작스러운 추위로 고생하시는 쪽방촌 주민들께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명동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목회자와 성도들이 구세군 자선냄비 행사에 참여해 성금을 기탁하는 순서도 가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8132402_wvivkgxk.jpg" alt="700 전달.jpg" style="width: 700px; height: 51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후원하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성탄절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돈의동 구세군 쪽방촌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p>
<p>
   <br />
</p>
<p>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굿피플은 지난 17일 서울특별시립 돈의동 쪽방상담소에서 ‘2025 찾아가는 성탄절 사랑의 희망박스 나눔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는 겨울철 한파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로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이자 굿피플 이사장인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김병민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김병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이용기 굿피플 회장, 유재학 CJ제일제당 SU장 등이 함께 했다.</p>
<p>
   <br />
</p>
<p>전달된 ‘사랑의 희망박스’는 총 800박스(8천만 원 상당) 규모로, CJ제일제당의 후원 등이 더해져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이 중 일부는 돈의동 쪽방촌 주민 495가구에 우선 지원됐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8132446_vxlgwhry.jpg" alt="800 돈의동.jpg" style="width: 800px; height: 481px;" />
</p>
<p>&nbsp;</p>
<p>행사는 사회를 맡은 구세군 장규영 사관의 진행에 따라 내빈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으며, 이후 주요 내빈들이 5개 조로 나누어 쪽방촌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nbsp;</p>
<p>
   <br />
</p>
<p>이영훈 목사와 김병민 부시장 등은 좁은 골목과 복도를 지나 가정을 방문해 희망박스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nbsp;</p>
<p>
   <br />
</p>
<p>이영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성탄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갑작스러운 추위로 고생하시는 쪽방촌 주민들께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br />
</p>
<p>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명동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목회자와 성도들이 구세군 자선냄비 행사에 참여해 성금을 기탁하는 순서도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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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512/6ba0be02aa6cdd8a99c4d7dd09fad675_c9EprH7J6YpysmIbwWLuvT7bWG.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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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24T10:16:4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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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71</guid>
<title><![CDATA[이해중 회장 “총회와 적극 연합하며 전장연 위상 세워갈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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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제55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18일 서울 맑은샘광천교회(담임목사 김현중)에서 ‘전국임원회 및 서울서북지역 임역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해중 회장은 “올해 총회와 연합하며 전장연의 위상을 세워 가려 한다. 이를 위해 총회장과 이야기를 나눴고 우리가 교단과 GMS 및 총신대를 적극 돕겠다고 했다”면서 “전장연이 총회를 섬기고 성장과 부흥을 위해 함께 노력하길 원한다.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강조했다.

   


   

&amp;#038;nbsp;
회의 결과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및 실행위원회 일정을 확정했으며 특별위원장, 위원장, 역원, 실행위원 등을 선정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해외선교위원장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 △민족복음화위원장 박철 장로(임마누엘교회) △장로신문활성화위원장 박정수 장로(방주교회) △회관건립추진위원장 박영규 장로(새생명교회) △사회복지선교위원장 최동균 장로(미금중앙교회) △대외협력(위기대응)위원장 임종환 장로(생명길교회) △교육문화위원장 김근택 장로(중앙장로교회) △농어촌선교위원장 이선희 장로(광주동부교회) △특수선교(세계선교 및 군선교)위원장 김대영 장로(능평교회) △다문화선교위원장 고성현 장로(대명교회) △다음세대위원장 김충길 장로(사랑하는교회).

   

전장연은 신학교, 장애인시설, 미래자립교회, 다문화, 특수선교 등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외도 다양한 구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간담회는 권택성 장로(총무)의 광고 후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amp;#038;nbsp;
한편 간담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희근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하정민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임운석 장로(성경봉독)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현중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새로운 시작, 언약궤를 따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새로운 일을 할 때 상황에 매몰되고 두려움에 빠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내 생각과 경험을 앞세우지 말며 본질과 원칙을 따라야 한다”면서 “경외함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성결한 삶을 살아 주님 보시기에 기쁜 이들이 되길 바란다. 그럴 때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역설했다.

   


   

&amp;#038;nbsp;
설교 후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이희근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쌀쌀한 날씨에도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셔서 감사하다. 가정과 섬기는 교회에 은혜가 있길 바라며 귀한 일을 함께 이뤄가길 원한다”고 했다.

   

예배는 김현중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8123944_uedpoofb.jpg" alt="875 임원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3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제55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18일 서울 맑은샘광천교회(담임목사 김현중)에서 ‘전국임원회 및 서울서북지역 임역원 간담회’를 가졌다.</p>
<p>
   <br />
</p>
<p>이해중 회장은 “올해 총회와 연합하며 전장연의 위상을 세워 가려 한다. 이를 위해 총회장과 이야기를 나눴고 우리가 교단과 GMS 및 총신대를 적극 돕겠다고 했다”면서 “전장연이 총회를 섬기고 성장과 부흥을 위해 함께 노력하길 원한다.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강조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8124336_sqgydfls.jpg" alt="875 이해중 장로.jpg" style="width: 875px; height: 605px;" />
</p>
<p>&nbsp;</p>
<p>회의 결과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및 실행위원회 일정을 확정했으며 특별위원장, 위원장, 역원, 실행위원 등을 선정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해외선교위원장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 △민족복음화위원장 박철 장로(임마누엘교회) △장로신문활성화위원장 박정수 장로(방주교회) △회관건립추진위원장 박영규 장로(새생명교회) △사회복지선교위원장 최동균 장로(미금중앙교회) △대외협력(위기대응)위원장 임종환 장로(생명길교회) △교육문화위원장 김근택 장로(중앙장로교회) △농어촌선교위원장 이선희 장로(광주동부교회) △특수선교(세계선교 및 군선교)위원장 김대영 장로(능평교회) △다문화선교위원장 고성현 장로(대명교회) △다음세대위원장 김충길 장로(사랑하는교회).</p>
<p>
   <br />
</p>
<p>전장연은 신학교, 장애인시설, 미래자립교회, 다문화, 특수선교 등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외도 다양한 구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p>
<p>
   <br />
</p>
<p>간담회는 권택성 장로(총무)의 광고 후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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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8124324_dvsanlvr.jpg" alt="700 공로패.jpg" style="width: 700px; height: 503px;" />
</p>
<p>&nbsp;</p>
<p>한편 간담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희근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하정민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임운석 장로(성경봉독)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현중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김 목사는 ‘새로운 시작, 언약궤를 따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새로운 일을 할 때 상황에 매몰되고 두려움에 빠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내 생각과 경험을 앞세우지 말며 본질과 원칙을 따라야 한다”면서 “경외함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성결한 삶을 살아 주님 보시기에 기쁜 이들이 되길 바란다. 그럴 때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역설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8124309_xyiniwho.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42px;" />
</p>
<p>&nbsp;</p>
<p>설교 후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이희근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쌀쌀한 날씨에도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셔서 감사하다. 가정과 섬기는 교회에 은혜가 있길 바라며 귀한 일을 함께 이뤄가길 원한다”고 했다.</p>
<p>
   <br />
</p>
<p>예배는 김현중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512/5154a22070f65102aadf31f2e6f7ea92_1BLYvqGqgFwXvF8pGwt9vSmqvc9xIB.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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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23T14:40: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8T12:44:2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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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기도와 전도운동본부’ 출범, 시대적 사명 감당할 것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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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기도와 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4일 서울 서대문교회(담임목사 장봉생)에서 출범 예배를 드리며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선포했다.

출범식에서 박기준 목사는 “기도와 전도 운동을 통해 거룩한 부흥의 불길을 타오르게 하자”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교회들이 빛과 소금의 본질적 사명을 감당하고 성도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새롭게 돼 다음 세대를 세우는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amp;#038;nbsp;
출범예배는 박기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형국 장로(부본부장)의 기도 및 최광영 목사(서기)의 임원 소개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파송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박기준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하며 올바른 가치관으로 젊은 세대를 세우고 신앙의 계승을 이루며 다시 한번 거대한 민족적 회심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원했고 또한 교단이 정책총회로 거듭나 산하 교회들이 살아나길 기원했다.


&amp;#038;nbsp;
이날 장봉생 목사는 ‘부흥의 조건’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가 스스로 일어날 수 없는 바닥까지 떨어져 있을 때 일으키시고 부흥시킬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뿐”이라며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데 힘써 165개 노회, 1만2천 교회에 부흥의 기도 함성이 울리며 많은 생명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자”고 역설했다.


&amp;#038;nbsp;
설교 후에는 최성헌 목사(한성교회)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준비된 미래 △성숙한 정책 △진정한 부흥 △함께하는 총회를 위해 기도하는 한편 사회의 아픔과 필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희망을 전하며 회복의 역사를 이뤄갈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한수환 목사(제110회 정책총괄본부 위원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4172550_yiwmbqke.jpg" alt="875 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9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기도와 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4일 서울 서대문교회(담임목사 장봉생)에서 출범 예배를 드리며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선포했다.</p>
<p><br /></p>
<p>출범식에서 박기준 목사는 “기도와 전도 운동을 통해 거룩한 부흥의 불길을 타오르게 하자”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교회들이 빛과 소금의 본질적 사명을 감당하고 성도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새롭게 돼 다음 세대를 세우는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4173321_oovbezbx.jpg" alt="875 박기준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7px;" /></p>
<p>&nbsp;</p>
<p>출범예배는 박기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형국 장로(부본부장)의 기도 및 최광영 목사(서기)의 임원 소개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파송 메시지를 전했다.</p>
<p><br /></p>
<p>이후 박기준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하며 올바른 가치관으로 젊은 세대를 세우고 신앙의 계승을 이루며 다시 한번 거대한 민족적 회심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원했고 또한 교단이 정책총회로 거듭나 산하 교회들이 살아나길 기원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4173308_zdmghyel.jpg" alt="875 참석자들.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4px;" /></p>
<p>&nbsp;</p>
<p>이날 장봉생 목사는 ‘부흥의 조건’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가 스스로 일어날 수 없는 바닥까지 떨어져 있을 때 일으키시고 부흥시킬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뿐”이라며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데 힘써 165개 노회, 1만2천 교회에 부흥의 기도 함성이 울리며 많은 생명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자”고 역설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4173253_wlwenimw.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91px;" /></p>
<p>&nbsp;</p>
<p>설교 후에는 최성헌 목사(한성교회)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준비된 미래 △성숙한 정책 △진정한 부흥 △함께하는 총회를 위해 기도하는 한편 사회의 아픔과 필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희망을 전하며 회복의 역사를 이뤄갈 것을 다짐했다.</p>
<p><br /></p>
<p>예배는 한수환 목사(제110회 정책총괄본부 위원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crossnews.kr/data/news/2512/12a72bfa4cf0255739b682dda349ef2b_nhsmXsb9p.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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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23T13:23: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4T17:33:3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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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구리성광교회 김희수 원로목사 추대 및 고석창 담임목사 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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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구리성광교회는 13일 ‘김희수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고석창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는 한편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갖고 교회를 위해 헌실할 49명의 일꾼을 세웠다.

원로로 추대된 김희수 목사는 “지성과 영성과 감성 및 리더십을 균형적으로 갖춘 고석창 목사를 후임으로 맞게 돼 감사하다.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동역해 하나님이 기뻐하는 역사가 일어나며 주님께 칭찬받는 교회가 되길 기원한다”면서 “장로님과 성도님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남은 인생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담임목사로 취임한 고석창 목사는 지역 복음화 및 세계 선교에 힘쓸 것을 밝혔다. 고 목사는 “존경하는 원로목사님의 목회 여정을 기억하며 지역 복음화와 세계선교 및 인재 양성에 힘쓰고 성도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하겠다”면서 “구리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의 나라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amp;#038;nbsp;
예배는 허정희 목사(경평노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병원 장로(예장합동 증경부총회장)의 기도 및 이윤호 목사(증경노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수고의 은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김희수 목사와 고석창 목사를 축복했다.

이후 진행된 임직식을 통해 노성진, 오형호, 채주현, 위석량, 정정일, 김진영, 주광덕, 임경택, 장헌준 성도가 장로로 장립됐고 박종원, 이동윤, 유동재, 정중호, 김유철, 김춘식, 김기주, 지성현, 강지영, 김대철, 고창신, 강일, 김태우, 김재웅, 김성연 성도가 안수집사 직분을 받았으며 김미애, 장현주, 이은경, 이경은, 송경희, 이은애, 송우숙, 김은정, 김연옥, 김선화, 김선진, 신현주, 박미경, 장은미, 노혜선, 윤미애, 이현경, 백은희, 유경희, 이정미, 김진숙, 박은희, 김현경, 김진아, 장향숙 성도가 권사로 취임했다.

노시열 장로, 박광희 장로, 이영철 협동장로와 이경화 집사, 김홍수 집사, 김종명 집사, 정두호 집사, 박수흥 집사, 김선종 협동집사, 장옥순 권사, 이희순 권사, 김달순 권사, 백순자 권사, 주옥희 권사, 김숙자 권사, 박규분 협동권사는 은퇴식을 가졌다.


&amp;#038;nbsp;
이날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 고명진 목사(기침 증경총회장), 이상대 목사(미래목회포럼 이사장), 박성규 총장(총신대), 김운용 전 총장(장로회신학대학교)은 동영상 축사를 통해 원로 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을 축하했고, 정영교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와 백경현 구리시장 및 송태근 목사(삼일교회)는 축사와 권면을 하며 구리성광교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문완수 장로(경평노회장로회장)는 장로 대표에게 축하패를 전했고, 주광덕 장로는 답사를 통해 복음 전파에 힘쓸 것을 밝혔다.

이성향 장로(당회 서기)는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및 임직자들을 축하하러 온 내빈들에게 감사를 표했고, 예배는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3165904_fqgylitp.jpg" alt="875 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4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구리성광교회는 13일 ‘김희수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고석창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는 한편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갖고 교회를 위해 헌실할 49명의 일꾼을 세웠다.</p>
<p><br /></p>
<p>원로로 추대된 김희수 목사는 “지성과 영성과 감성 및 리더십을 균형적으로 갖춘 고석창 목사를 후임으로 맞게 돼 감사하다.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동역해 하나님이 기뻐하는 역사가 일어나며 주님께 칭찬받는 교회가 되길 기원한다”면서 “장로님과 성도님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남은 인생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담임목사로 취임한 고석창 목사는 지역 복음화 및 세계 선교에 힘쓸 것을 밝혔다. 고 목사는 “존경하는 원로목사님의 목회 여정을 기억하며 지역 복음화와 세계선교 및 인재 양성에 힘쓰고 성도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하겠다”면서 “구리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의 나라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3165945_lcskyewq.jpg" alt="3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0px;" /></p>
<p>&nbsp;</p>
<p>예배는 허정희 목사(경평노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병원 장로(예장합동 증경부총회장)의 기도 및 이윤호 목사(증경노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수고의 은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김희수 목사와 고석창 목사를 축복했다.</p>
<p><br /></p>
<p>이후 진행된 임직식을 통해 노성진, 오형호, 채주현, 위석량, 정정일, 김진영, 주광덕, 임경택, 장헌준 성도가 장로로 장립됐고 박종원, 이동윤, 유동재, 정중호, 김유철, 김춘식, 김기주, 지성현, 강지영, 김대철, 고창신, 강일, 김태우, 김재웅, 김성연 성도가 안수집사 직분을 받았으며 김미애, 장현주, 이은경, 이경은, 송경희, 이은애, 송우숙, 김은정, 김연옥, 김선화, 김선진, 신현주, 박미경, 장은미, 노혜선, 윤미애, 이현경, 백은희, 유경희, 이정미, 김진숙, 박은희, 김현경, 김진아, 장향숙 성도가 권사로 취임했다.</p>
<p><br /></p>
<p>노시열 장로, 박광희 장로, 이영철 협동장로와 이경화 집사, 김홍수 집사, 김종명 집사, 정두호 집사, 박수흥 집사, 김선종 협동집사, 장옥순 권사, 이희순 권사, 김달순 권사, 백순자 권사, 주옥희 권사, 김숙자 권사, 박규분 협동권사는 은퇴식을 가졌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512/20251213165931_baabolxf.jpg" alt="875 전경.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9px;" /></p>
<p>&nbsp;</p>
<p>이날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 고명진 목사(기침 증경총회장), 이상대 목사(미래목회포럼 이사장), 박성규 총장(총신대), 김운용 전 총장(장로회신학대학교)은 동영상 축사를 통해 원로 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을 축하했고, 정영교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와 백경현 구리시장 및 송태근 목사(삼일교회)는 축사와 권면을 하며 구리성광교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p><br /></p>
<p>문완수 장로(경평노회장로회장)는 장로 대표에게 축하패를 전했고, 주광덕 장로는 답사를 통해 복음 전파에 힘쓸 것을 밝혔다.</p>
<p><br /></p>
<p>이성향 장로(당회 서기)는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및 임직자들을 축하하러 온 내빈들에게 감사를 표했고, 예배는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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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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