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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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영훈 목사 “한국기독교대연감 통해 한국교회 역사에 획 그을 것”
    재미재단법인 세계복음화협의회는 5일 서울 개봉동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신년하례 및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를 시작하며 한영훈 목사는 “38년 된 세계복음화협의회가 올해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새로운 분들을 영입하며 나아가고 있다”면서 “한국교회 역사에 획을 긋겠다는 꿈을 갖고 한국기독교대연감 발행을 준비 중이다. 이 일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칙을 개정했고 사업계획안, 예산안을 확정했으며 임다윗 목사를 대표회장에 연임시켰다. 회칙 개정 결과 세복협 국민대상을 받은 사람은 당연 총재로 추대하기로 했고, 임원 중 국제총재, 대외협력회장, 남평신도회장, 여평신도회장 직책을 신설했으며, 정기총회는 매년 1월 신년하례와 함께 갖기로 했다. 또한 대표회장은 실무총재단의 추천을 받아 무기명 비밀투표로 정책위원회에서 선출하도록 했다. 정책위원은 대표총재, 상임총재, 운영총재, 수석총재, 대표회장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한편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임다윗 목사(대표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민한근 장로(공동총재)의 기도에 이어 피종진 목사(대표총재)가 ‘두 정탐꾼이 보여준 사명자의 정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피 목사는 “열두 정탐꾼 중 열 사람은 부정적이었으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긍정적이었고 하나님의 뜻을 믿었다”면서 “우리도 긍정적인 믿음으로 소망을 갖고 힘차게 전진하길 원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역사가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신년하례회가 이어졌다. 고영기 목사(실무총재)의 사회로 상품추첨식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오찬을 함께 하며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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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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