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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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선진학교 올해도 세계 유수 대학 합격자 다수 배출
    글로벌선진학교 국내 3개(음성, 문경, 세종) 캠퍼스는 국내외 총 274개의 대학에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중 미국 소재 대학은 113 곳이다. 미국 국내 세계 50위권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현재 약 20명에 달하며 최상위권 아이비리그급 합격자들은 3월 말에서 4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QS 기준 세계랭킹 20위권 아시아랭킹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홍콩 소재 대학에 총 25명의 학생이 합격했으며, 2025년 아시아 1위를 차지한 홍콩 대학(Hong Kong University)에 5명, 5위권 내의 홍콩 과기대(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6명, 10위권 내의 홍콩중문대학(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2명, 홍콩시립대학(City University of Hong Kong)에 10명이 합격했다. 합격자 분포를 보면 일반 종합대 위주의 진학을 넘어, 각 분야 최고 대학에 진학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에 맞춘 대학입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가령 미국 학부 공대 1위인 로즈헐먼 공과대학교(Rose-Hulman), 요리 및 외식 산업 세계 1위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글로벌 호텔 경영 세계 2위 레로쉬(Les Roches)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영국 소재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을 비롯해 10여 명의 학생이 영국으로 진학했으며 독일 소재 Constructor University, 네덜란드 소재 암스테르담(Amsterdam), 로테르담(Rotterdam) 대학 등에 총 16명이 합격하였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 보꼬니 대학(Bocconi University), 스페인 소재 레로쉬(Les Roches) 대학에도 합격자가 나왔다. 글로벌선진학교 GVCS 올 졸업생들이 미국 대학에서만 총 295만 달러가 넘는 장학금을 약속받았으며, 호주 및 유럽 지역까지 포함하면 상당한 규모의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고 있다. 이는 단순 합격을 넘어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학업 능력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음을 시사한다. 글로벌선진학교는 학생 간의 과당 경쟁을 유발하는 상대평가를 하지 않고 절대평가를 실시하는 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일부 국내 대학에서는 입시전형에 다소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학이념이나 철학이 유사하여 학생들이 선호하는 한동대학교에 매년 20~30명의 합격자를 내고 있다. 올해도 한동대학교에 24명의 합격자를 낸 것을 비롯해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대,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각 교단 신학대학교 등 총 30여 개 대학교에 합격했다. 한편 GVCS 글로벌선진학교는 신 냉전시대의 도래에 따른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방, 외교, 안보 분야 전문인 육성 및 고도의 우주 산업 및 방위산업의 역군을 기르기 위한 기초과정으로서 문경캠퍼스에 주니어 사관생도과정 Jr. Military Academy(JMA)를 설치하기로 하고 2026학년도 봄학기부터 계속 연중 신편입생을 선발하기로 했다. 주요과목(국어, 영어, 수학, 과학)집중교육과 기초군사훈련을 통한 체력 훈련강화 및 건강한 애국심을 기반으로 가치관교육과 영성훈련을 통한 분명한 국가관을 심어주고 자존감과 자긍심과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심리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초등 저학년 시기부터 스마트폰 인터넷 등을 통하여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영상물과 게임 등에 몰입하고 과다 노출되어 중독적인 피해와 정서적 붕괴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보고 좀 더 특화된 생활교육을 진행하려 한다. 또한 집중적 국제화 교과교육과 강한 체력단련 및 다양한 체험교육으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길러줌으로서 미래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도약하도록 돕고자 하며 특히 주니어 사관생도(JMA)과정을 통해 한라에서 설악까지 특별야영을 하고 몽골 초원학교등을 통하여 정서교육은 물론 강인한 근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글로벌선진학교 졸업생의 경우 영어교육 및 태권도교육을 통한 체력훈련, 기숙사 생활을 통한 공동체 훈련이 사전에 충분히 준비돼 경쟁력을 가질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주니어 사관생도과정(JMA)에 합격한 학생들에 대해 특별장학 감면혜택을 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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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칼빈대 ‘입학·개강 감사예배 및 비전 선포식’ 가져
    칼빈대(총장 황건영 박사)는 지난 3일부터 ‘입학·개강 감사예배 및 2026년 비전 선포식’을 갖고 있다.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청춘은 경험이다’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현대원 원장(서강대학교 가상융합전문대학원), 조성희 교장(새로남기독학교), 최명화 대표(블러썸미)가 강사로 나선다. 첫 강사로 나선 현대원 원장은 ‘경험은 혁신이다’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AI와 기술 초가속화 및 현실과 가상의 융합 등을 말하며 현시대 변화의 중심은 무엇이고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강의했다. 현 원장은 “인공지능이 인간 지능 영역에 진입했고 추월은 이제 시간 문제가 됐으며 초지능에 도달하려 하고 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인류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라며 “인간이 이 세상의 주인으로 이끌어 온 지능이 기계 지능에 추월당하는 시대가 됐다. 기술적 트랜드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인공지능은 생산성에서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질병 진단 및 치료에도 혁신을 불러올 것이다. 이와 관련해 AI 개발 및 윤리 관리 등을 하는 새로운 직업군이 탄생할 것”이라며 “인공지능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은 사회에서 밀려나고 디지털 빈부격차가 심화돼 권력이 특정인들에게 집중되고 승자독식 구조가 만들어져 사회적 불평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 원장은 부단한 학습과 AI와의 공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황은 ‘AI에게 직장을 잃는 것이 아니라 AI를 사용하는 누군가에게 직장을 뺏기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면서 “우리는 계속해서 학습하고 융합적으로 생각하며 정보를 흡수, 분석해야 한다. 학습 역량이 힘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AI는 더 이상 우리가 부릴 수 있는 종이 아니다. AI 대전환의 시대에 인간과 AI가 함께 진화하고 함께 창조하는 시대로 갈 수밖에 없다”면서 “이제 대학은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을 넘어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새로운 학습 실험실이 돼야 한다. 여러분들은 AI와 경쟁하려 하지 말고 AI와 협력함으로써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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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칼빈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갖고 222명 졸업생 배출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는 12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22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식에서 황보경, ILUNGA CELESTE CHON, 최성민, RAI ARPAN 학생은 성적 최우수상(총장상)을 받았고 박경희, 박찬영, 김현호, 한예지, 김연우, 박명화 학생은 우등상(총장상)을 받았으며 이재훈 학생은 졸업논문우수상(총장상)을 받았다. 또한 김성우, 박상혁 학생은 공로상(이사장상)을 받았고 이두원, 김영하 학생은 총동문회장상을 수상했다. 황건영 총장은 훈시를 통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이들이 되길 강조했다. 황 총장은 “여러분들은 오늘 인생에서 절대 가볍지 않으며 아름다운 순간에 서 있다. 졸업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의 선언이다. 졸업식은 칼빈대에서 길러온 영성과 지성을 세상이라는 넓은 대지에 심는 파송의 자리”라며 “성공과 실패 등 모든 경험을 사용해 더욱 성장하고 영적 담대함을 잃지 말길 바란다. 특히 세상의 기준에 함몰되지 말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변혁하는 이들이 돼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이어 황 총장은 “졸업식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에 그려가실 거대한 서사시의 첫 문장”이라며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이 함께 하실 것을 믿는다. 여러분이 칼빈대의 자부심이 되길 축복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삼열 교수(교목실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걸 목사(이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김덕현 교수(대학원장)의 사회로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학위수여식에서 임경만 이사장은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학생들의 인성과 지적 성장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총장과 교수들 그리고 학업 지원을 해준 부모님들께 축하드린다”면서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빛나는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여러분들도 칼빈대를 잊지 말고 기도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학위수여식은 명예이사장 김진웅 박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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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대신대학교 학위수여식 갖고 172명 졸업생 배출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박사)는 9일 ‘제71회 대신대학교, 제23회 대학원·신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며 문학사 93명, 음악학사 17명, 신학박사 1명, 신학석사 7명, 문학석사 3명, 목회학석사 44명 및 목회신학원 수료생 7명 등 17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성적 최우수자인 박선주, 김명순, 최근영, 추효연 학생은 총장상을 받았고 이영경, 이경숙, 송복순, 박지현, 양선예, 김사랑, 김관 학생은 ‘학과 성적 우수 및 학과 추천’ 총장상을 받았으며 안정옥, 조병삼, 김성제, 손석순, 조남숙, 김남이(김용기 원우 모친) 씨는 총장 특별상을 받았다. 이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원장상 : 김명남, 홍경화, 김동준 △재단이사장상 : 김종숙, 이종민, 박선희 △운영이사장상 : 유예성, 강미정, 이재민 △총동창회장상 : 김도성, 정주빈 △서대구노회 : 천동인 △대경노회 : 이우원 △경상북도지사상 : 김병재, 이진욱 △경산시장상 : 김사랑 △총동창회장학금 : 김종숙, 이소현, 엄서영, 이영준, 이종명, 배지성. 학위수여식은 박영만 목사(운영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박영배 장로(재단이사)의 기도와 남서호 목사(대외협력부총장)의 성경봉독 및 조현진 교수(교회실용음악학부)의 찬양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대해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세상에 빛을 비추는 이들이 되길 당부했다. 최 총장은 “기도로 세워진 우리 대학교에서 학문과 사랑을 배운 졸업생들이 진리를 향한 학문 정진을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전진하길 바란다”면서 “화려한 성공보다 정직한 실패를 택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며 경건의 능력을 지켜가길 바란다. 또한 사랑을 실천하며 소외된 자들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이들이 되길 당부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세상은 스펙으로 여러분들을 평가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빛이 돼야 한다. 대학에서 배운 학문, 경건, 사랑을 가슴속에 품고 주님께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강이 있길 기원한다. 영원히 여러분들을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유승학 장로(재단이사장), 정명철 목사(재단이사), 전재규 장로(명예총장)은 치사와 축사 및 격려사를 하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학위수여식은 김재국 목사(재단부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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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국제평생교육개발원 ‘필리핀 힐링여행 및 교육컨퍼런스’ 개최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사장 이광재 박사)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및 마닐라 주요 지역에서 ‘2026 필리핀 힐링여행 및 교육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 AI 시대 교육혁신, 포용적 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 세션이 진행됐으며 미래 교육정책과 디지털 전환, 국제 평생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뉴스포츠진흥원(원장 김창원) 주관으로 한국과 필리핀 간 뉴스포츠 교류를 위한 ‘한–필 스포빙고볼 대화(Spo-Bingo Ball Dialogue)’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화에서는 스포빙고볼을 활용한 신개념 뉴스포츠 콘텐츠를 중심으로 △학교체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적용 방안 △노인·청소년 통합형 스포츠 모델 △한–필 공동 뉴스포츠 프로그램 및 국제대회 가능성 등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고 교육과 체육을 융합한 국제 교류 모델을 제시했다. 행사의 주요 순서로 진행된 필리핀 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제 교육 발전과 한–필 교육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진희(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장) △김경란(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대표) △김은주(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부대표) △김영미(청운대학교 겸임교수) △장성란(인천광역시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 △윤재실(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강지훈(소명평생교육원 이사장). 필리핀 교육부장관 표창 수여식도 있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광재, 김창원, 이성종, 김영미, 김옥진, 임향숙, 주형자, 이선화, 이래학, 박현숙, 김지연, 이향숙, 유영숙, 배윤희, 류영경, 박미옥, 김인숙, 주영옥, 김진희, 노혜란, 김영진, 전경아, 김은영, 이미형, 곽미자, 오인미, 김미숙, 유연희, 배윤연, 양해진, 양미숙, 김미리, 정영옥, 구민서, 신인정, 전은희, 홍빛나, 김명이. 한편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방문 일정 중에는 명예박사학위 수여식과 초빙교수 임명식도 진행됐다. 이성종 씨가 명예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30여 명이 초빙교수로 임명됐다.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광재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평생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한–필리핀 간 교육·문화 외교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과 국제 교육 리더십 확산을 위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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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 글로벌에듀 신년하례회 갖고 더 큰 사역 펼칠 것 다짐
    글로벌에듀(이사장 이형규 장로)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형규 이사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인류에 대한 사랑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글로벌리더 양성, 구호개발 등을 목적으로 출범한 글로벌에듀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지난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귀한 사업을 진행했다”면서 “우리의 비전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에 감사드린다. 올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글로벌에듀를 시작할 때 학교 30개를 세우려고 생각했고, 작년에 르완다와 우간다에 학교를 세웠다”면서 “앞으로 교육지원사업과 구호 사역을 더 활발히 펼쳐가겠다. 더 큰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신년하례식에서 김학주 장로(전 육군 6군단장)는 상임이사로 위촉됐고, 유영창 장로(이사박사 코리아 대표)는 법인이사가 됐으며, 홍아리엘 전도사는 홍보이사로 위촉됐다. 글로벌에듀는 탄자니아 무구무 초등학교를 봉헌한 정충시 장로(법인이사)와 탄자니아 부코바 고등학교 및 칼리지를 봉헌한 김홍석 목사 및 우간다 월드미션프론티어 대학교 공학관을 봉헌한 김수현 권사(운영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글로벌에듀는 동아방송예술대 전 총장 이상길 장로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우간다 월드미션프론티어대학교 총장으로 사역을 이어갈 이상길 장로는 여생을 우간다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표 장로(전 국회의장)와 김홍석 목사(예장고신 전 총회장),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글로벌에듀의 발전을 기원했고 신년하례식은 정성철 장로(예장통합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전 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신년하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동문 목사(법인이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이재규 장로(한국기독공보 사장)의 기도 및 박성희 교수(서울대)의 특송에 이어 정훈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축복의 비결’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발행인)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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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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