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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에덴교회와 칼빈대, 신학생 인재 양성 위해 맞손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와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는 지난 17일 ‘전도사 인턴십 과정 개설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목회 환경 가운데 성장하는 교회의 사역 현장을 신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게 해 도움을 주며 훌륭한 사역자가 될 수 있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목회에 필요한 연구 및 현장 사역과 관련한 정보를 교환하고 학생들을 교육해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새에덴교회는 방학 기간 중 칼빈대에서 선발한 학생들(학부 15명, 신대원 15명)을 대상으로 목회 현장 실습 및 교육을 진행한다. 인턴십을 하는 학생들은 전도와 양육, 교구 사역 및 부서 운영 등 생생한 목회 현장을 경험할 수 있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협약과 관련해 소강석 목사는 “한 사람을 목회자로 키워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인턴십을 통해 신학생들이 귀한 경험을 해 더욱 뜨거워지는 역사가 있길 바란다”고 했다. 황건영 총장은 “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가 한국기독교계를 위해 인재 양성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줘 고맙고 감사하다”면서 “세계 정상급 교회인 새에덴교회에서 학생들이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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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2
  • 한국교회의 효과적인 다음 세대 인재 양성 전략은?
    사)글로벌선진교육·글로벌선진학교(설립이사장 남진석) 공동체는 4월 2일, 음성캠퍼스와 문경캠퍼스에서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 연구소)와 김지연 약사(Awesome Life Awesome Family 대표)를 초청해 ‘교육전략회의’라는 이름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한민국은 눈부신 경제적 부흥에도 불구하고 저출산에 따른 인구 절벽과 급속한 세속화로 인해 청소년 복음화율이 3%에 불과하다는 말이 나오며 선교대상화됐다고 염려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교회 이탈은 공교육의 비성경적 가치교육이 상당한 원인 제공을 하고 있다고 진단할 수 있다. 이에 지난 25년 동안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하여 교육선교에 매진해 온 (사)글로벌선진교육과 글로벌선진학교는 세미나를 통해 다음 세대 인재를 효과적으로 양성하는 전략을 살펴볼 계획이다. 세미나에서 지용근 대표는 ‘인구통계학적 관점에서 본 한국교회미래와 다음세대 양성 전략 제안’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하고, 김지연 약사는 ‘현 국가교육과정에 나타난 비성경적 가치관과 한국교회의 대처 방안’에 대해 강의한다. 이날 남진석 이사장은 약 20년 이상 성공적으로 기독교 대안교육을 운영해 오면서 체득한 ‘기독 인재양성을 위한 양질의 기독교 교육과정’을 한국교회와 어떻게 공유할 것인지를 참석자들과 나누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교회 교육에 관심 있는 교회 직분자(담임목사, 부목사, 교육목회자, 전도사, 장로, 권사, 집사 등)들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석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4월 2일 오전 10:30에 음성캠퍼스 채플에서 시작되고, 오후에는 3시부터 문경캠퍼스에서 진행된다. 한편 세미나는 글로벌선진학교 재학생 학부모로 구성되어 있는 ‘인기모’(하나님의 인재양성을 위한 기도 모임)와 졸업생들의 부모들로 구성된 ‘선교위’(글로벌교육선교자문위원회) 회원들 및 FEBC극동방송, CBS기독교방송, CTS기독교텔레비전, C채널, (사)기독교사학법인네트워크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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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4
  • TCIS 손주희 원장 “신앙과 연계한 차별화된 영어 교육이 경쟁력”
    ‘사고력 영어 평가 시스템 및 방법’ 특허 보유 검증된 원어민 교사진이 국제적 교육 프로그램 진행 국제화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영어유치원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유초등부 아이들을 교육하는 곳이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설립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이 나 현재 유치부 아이들 60여 명이 다니고 있는 용산에 위치한 TCIS(원장 손주희 박사)가 그곳이다. TCIS가 호평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독특한 교육 방법에 있다. 손주희 원장은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모든 과정을 만들어 교육하고 있기에 영어만 잘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종합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다른 장점은 우수한 교사 자원이다. 손 원장은 어학원을 오랫동안 운영했기에 영어 교육에 대한 노하우가 뛰어나다. 그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콜롬비아 교육대학원으로 유학을 가 박사학위를 받고 왔으며, 자신이 배운 교육이론을 체계화해 ‘사고력 영어 평가 시스템 및 방법’ 특허를 받았다. 교사들도 일정 수준을 갖춘 이들로 구성했다. TEFL 자격증과 학사 이상 학위를 갖고 있는 원어민 교사 5명과 영어가 유창한 한국인 교사 5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효율적이고 재밌는 방식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TCIS의 특별한 점은 단순히 영어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신앙과 품성 교육의 중요성을 알기에 이를 연계해 교육하고 있다. 매일 아침 손주희 원장이 아이들에게 영어로 성경 말씀을 읽어주고 그 안에서 배워야 할 주요 가치를 설명하며 함께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또한 1주일에 한 시간씩 성경 속 사건을 중심으로 품성 교육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용기, 인내, 절제, 존경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쳐 어떤 어려운 상황을 맞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있다. TCIS의 교육 시스템은 이런 장점으로 인해 ‘기독 품성교육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TCIS는 여기서 안주하지 않는다. 더욱 좋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아이비리그의 콜롬비아대학교 교육대학원과 4월부터 교사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TCIS의 교사들이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해당 과정을 마친 교사들에게는 콜롬비아대 교육대학원에서 수료증을 발급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앞으로 더 발전된 국제적인 기독교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교육선교단체인 TeachBeyond와 MOU를 맺고 검증된 신앙을 갖춘 원어민 교사를 채용하려 한다. TeachBeyond는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 학교 설립 및 교사 양성을 하는 곳으로 64개국 3천여 교육기관과 함께 하고 있는 단체다. 이곳에서 세운 첫 번째 학교는 1956년에 독일에 설립된 BFA다. BFA에는 30개 국가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으며 재학생의 80%가 선교사 자녀들일 정도로 신앙 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있다고 한다. TCIS도 TeachBeyond와 BFA의 교육 철학을 도입해 그와 같은 교육 기관으로 나아가려 한다. 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TCIS는 신앙과 교육 모두에 있어 질을 높이기 위해 힘을 쏟고 있으며 특히 국제적인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손주희 원장은 “TCIS는 ACSI(Association of Christian School International)의 멤버십을 갖고 있으며 기독국제학교 인가 과정인 1단계를 통과한 상태”라고 밝혔다.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교육 시스템이지만 성과가 좋기에 비기독교인들 학부모들도 믿고 아이들을 맡기고 있다. 손주희 원장은 “우리는 신앙 교육도 잘하지만 검증된 원어민 교사와 특허를 받은 차별화 된 프로그램으로 가르치기에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성장한다. 이것이 우리의 경쟁력”이라며 “학부모의 3분의 1이 기독교인이 아님에도 아이들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TCIS는 영어로 유치부 아이들 및 초등학생 아이들을 교육하는 과정을 모집 중이다. 3월 26일과 4월 9일 오전 11시에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만리현성결교회 3층에서 설명회를 갖는다. 관련 정보는 TCIS 홈페이지(www.thinkingcis.com)를 통해 얻을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전화(02-704-2289 / 010-4434-2289)로 문의하면 된다. <송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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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3
  • 칼빈대 “기관평가인증 획득해 명문 강소대학으로 도약할 것”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는 지난 5일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강당에 모인 임경만 이사장과 황건영 총장 및 교수, 직원, 학생들은 비전선언문을 통해 고도성장의 조건들이 사라지고 디지털 혁명, 초고령 저성장 사회, 양극화, 환경의 위기 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는 위기의 시대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칼빈대학교가 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해 명문 강소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토대를 마련하겠다”면서 “칼빈대학교는 대위임령(마 23:19-20)의 선교적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시대적 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글로벌 역량과 위상을 높여 2024년을 국제적 지도자를 양성하는 ‘글로벌 칼빈’의 원년이 되게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명예이사장 김진웅 목사는 학생들이 칼빈대로 오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강조하는 한편 이 속에서 주님께서 주신 큰 뜻을 발견하며 성장하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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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6
  • 칼빈대 학위수여식 갖고 293명 졸업생 배출
    김경임·신유진·PHUNG THI HANG 씨 성적최우수상 수상 대신대 최대해 총장, 정규남 전 광신대 총장 축사하며 축복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는 20일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갖고 29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학위수여식에서 김경임, 신유진, PHUNG THI HANG 씨가 성적최우수상(총장상)을 받았고, 김창성, 마의환, 최민규, 김가은, 유미숙, LAMA CHANDA 씨가 우등상(총장상)을 받았으며, 졸업논문우수상(총장상)은 유미숙 씨가 받았다. 이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공로상(이사장상) 김선교 △총동문회장상 김성령, 서경수 △대학동문회장상 강원진 △신대원동문회장상 박선영. 이날 이선희, 조문래, 진지성 씨는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김삼열 교수(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나기철 목사(이사)의 기도 및 김지호 교수(국제목회대학원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가 말씀을 전했다. 황건영 총장은 훈시를 통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황 총장은 “내 삶을 이끈 키워드는 에벤에셀”이라며 “여러분들도 하나님을 붙잡고 나아가 부르신 사명에 맞는 멋진 삶을 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임경만 이사장은 “그동안 많은 노력과 수고를 하고 졸업한 학생들을 축하드린다”면서 “여러분들의 미래가 성공과 행복으로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타 대학의 총장들도 학위수여식에 함께 해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최대해 총장(대신대학교)은 “교정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을 하나님과 이 나라 및 인류를 위해 사용하며 진실되게 살아가길 바란다”면서 “험난한 세상 속에서 역경에 처할 수 있지만 이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주님의 말씀뿐이다. 졸업생들이 지식과 지혜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세월을 아끼며 전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축사한 정규남 박사(광신대 전 총장)는 “내 생각과 욕심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아갈 때 기쁨이 있는 삶이 될 것”이라며 “길이 막힐 것 같을 때 기도하면 성령께서 길을 보여주실 것이다. 하나님이 붙잡아주는 인생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서승환 교수와 이아네스 교수는 축가를 하며 졸업생들을 축복했고 학위수여식은 김진웅 박사(명예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김진웅 이사장은 졸업생들에게 “디오게네스는 사람다운 사람이란 돈으로 살 수 없고 일구이언하지 않는자, 작은 일도 크게 생각하는 자, 승리하고 자만하지 않으며 실패하고도 절대 낙심하지 않는 자, 일은 많이 하고 말은 적게 하며 성공과 실패를 인정하는 자라고 했다”면서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행하며 삶 속에서 은혜가 더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송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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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김화경 목사 “허위사실로 서대천 목사 명예훼손 한 것 사과”
    전 부인 J씨에게 입장 묻자 욕설하며 이해하기 힘든 반응 서 목사 음해해온 김인기 목사도 애써 답변 피하는 모습 SDC인터내셔널스쿨학원 대표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에 대한 잘못된 내용을 유튜브에 수십 차례 올려 법원에 의해 동영상 삭제 가처분을 당한 김화경 목사(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가 지난 8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 목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공개 사과했다. 김화경 목사는 “서 목사의 전 부인 J씨의 주장과 이를 뒷받침하는 공증 및 진정서, 김인기 목사가 2021년 5월 20일 제보한 증언, 2021년 11월 5일 작성한 진정서 내용을 100% 믿고 방송을 수십 번 했으나 최근 서대천 목사 관련 1, 2, 3심 판결문을 확인한 결과 J씨의 주장이 근본적으로 사실과 달랐다”면서 “서대천 목사의 명예를 일방적으로 훼손한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사죄한다”고 했다. 이어 김 목사는 “나는 목사이기 이전에 평범한 인간으로서 서대천 목사 입장에 있었다면 이혼 소송 전에 관련자들을 보복 살해했을 것”이라고 밝히며 “J씨가 잘못한 부분에 대한 서대천 목사의 인내심에 경의를 표하며 이유 불문하고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공개 사죄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서 목사의 주변 인사들에게도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내가 공익이라는 미명 아래 서대천 목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방송을 하며 J씨를 돕는 행위를 보고 J씨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진실을 알리려다 일방적 봉변을 당한 김홍재 목사와 고소까지 당한 이승도 목사 등 피해를 당한 모든 관련자들에게 진심으로 공개 사죄한다”고 했다. 그동안 1인 시위까지 하며 J씨의 주장이 사실인 것처럼 유포하면서 서 목사에게 피해를 입혀온 김화경 목사가 법원에서 가처분을 당하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 당하니 입장을 반대로 바꾼 모습이다. 이는 향후 소송에서 자신도 이용당한 것이라는 주장을 하며 책임을 회피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한편 김화경 목사의 기자회견에 대해 J씨는 어떤 입장인지 알기 위해 김 목사의 ‘사과 성명서’를 J씨에게 보내며 답변을 요청했다. 그러자 J씨는 기자에게 욕을 하며 또 문자를 보낼 경우 경찰청에 신고하겠다고 했다. 이해하기 힘든 반응이었다. 김화경 목사의 ‘사과 성명서’에 언급된 김인기 목사에게도 입장을 알기 위해 연락했다. 김인기 목사는 예장통합 교단에서 “신천지 이만희와 유사한 이단사상”이라고 판명된 김노아(개명 전 이름 김풍일) 씨 교회에서 부목사로 활동한 인사다. 질의 문자를 보내자 김인기 목사는 자신에게 오라고 했고 이에 기자가 김화경 목사의 성명서에 대한 입장을 적어 보내달라고 요청하니 입에 담기 힘든 내용의 막말을 적은 문자를 보내왔다. 김인기 목사는 기자와의 통화에서도 막말을 서슴지 않았고 기자가 있는 위치를 알려달라고 하며 자신이 찾아가겠다고 해 위치를 알려줬으나 그는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았다. 이후 그는 기자가 사는 곳으로 찾아오겠다고 말을 바꿨으나 이 역시도 지키지 않았다. 겉으로는 당장에라도 만날 것처럼 말하고 실제로는 무엇이 두려운지 피하는 모습이었다. 김인기 목사는 기자에게 심한 말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하는 문자를 보내왔다. 이에 기자가 김인기 목사에게 자신이 한 말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을 지적하며 김화경 목사의 성명서에 대한 입장을 적어 보내달라고 했으나 그는 전혀 답장을 하지 않고 있다. 이후 김인기 목사는 기자의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통화음이 울리자마자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멘트가 나오는 것을 보면 기자의 전화를 차단한 것으로 보인다. 며칠 후 김인기 목사의 동생이라는 사람이 기자에게 전화해 김인기 목사에게 막말을 했냐고 묻길래, 막말은 김인기 목사가 한 것임을 알려주며 “김인기 목사에게 ‘송 기자의 전화를 차단하지 말고 받으라’는 말을 전달해 달라”고 했으나 김인기 목사는 현재까지도 기자의 전화를 차단한 상태다. 무엇이 두려운지 애써 기자를 피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대천 목사 측은 그동안 잘못된 주장과 음해로 피해를 입힌 이들에게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상태다. 그동안 서대천 목사를 음해한 김인기 목사와 김화경 목사 및 서 목사의 전 부인 J씨는 자신들이 주장한 내용에 대해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송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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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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