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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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와전도운동본부, 동한서노회와 연합기도회 개최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5일 동한서노회(노회장 김승도 목사)와 함께 연합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과 회복 및 총회와 대한민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시흥동 금천교회(담임목사 박병호)에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가 설교자로 나서 기독교인들이 어떤 태도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 역설했다. 최 목사는 “세상에서 여러 일이 일어나고 있고 이에 대해 유튜브와 각종 매체에서 겁을 주는 모습을 많이 본다. 그러나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 실체는 다르다. 그렇기에 우리는 사건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면서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싸울 때 골리앗과 마주 선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갔고 승리했다. 영적인 눈으로 볼 때 거대한 골리앗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라고 했다. 이어 최 목사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하고 그런 삶을 살아가야 한다. 어려움이 있을 때 여호와 샬롬을 믿는다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면서 “영적인 전쟁을 할 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은혜를 깊이 체험하며 승리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기도회는 김승도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명주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및 안성우 목사(부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최광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찬양과 기도 시간이 이어졌다. 기도회에서 임종경 목사(세계로교회), 윤요한 목사(세광교회), 장희수 목사(선한교회), 박재민 목사(꿈이자라는교회), 정충길 목사(대성교회)는 대표자로 나서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면서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했다. 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고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문제가 해결되길 기원했다. 함께 기도한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모든 문제가 하나님의 뜻대로 풀리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암 투병 중인 장성훈 목사의 건강 회복과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윤식 장로(회계), 천관웅 목사, 황성대 목사, 황지희 사모, 박범재 목사(증경노회장)는 순서자로 함께 하며 마음을 모았다. 이날 기도와전도운동본부와 총회 구제부(부장 고상석 목사)는 다사랑교회에 200만원을 전달하며 힘을 줬고, 기도회 후에는 김영중 목사(서기)의 인도로 비전선포식을 가지며 기도와 전도 및 다음세대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비전선포식에서 박병호 목사(증경노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기도회에 함께한 이들을 축복했고 고상석 목사(총회 구제부장)는 격려사를 하며 동한서노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동한서노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증경노회장 김종한 목사, 최지영 목사, 박병호 목사, 박범재 목사, 정신길 목사, 정충길 목사 △노회장 김승도 목사 △부노회장 윤요한 목사, 김명주 장로 △서기 김영중 목사 △부서기 장성훈 목사 △회의록서기 박재민 목사 △부회의록서기 안성우 목사 △회계 김윤식 장로 △부회계 김홍엽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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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 예장합동 수도노회장로회 신웅철 장로 회장 추대
    예장합동 수도노회장로회는 7일 경기도 구리 드림교회(담임목사 강병국)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웅철 장로(드림교회)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웅철 회장은 “임원들이 한마음이 돼 수도노회장로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노회와 교단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히며 회원들이 기도로 함께 마음을 모아주길 당부했다. 이임한 하정민 장로는 “지난 회기는 수도노회장로회 창립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회기였다. 40년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선배 장로님들의 헌신과 수고 위에 오늘의 수노회장로회가 세워졌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40주년 기념 책자 발간은 이번 회기의 큰 업적이자 자랑”이라며 “과거를 기념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사십 년을 준비하는 믿음의 공동체로 서가길 바란다”고 했다. 제41회 정기총회는 101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정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고 논의 결과 다음과 같이 신임원진을 인준했다. △회장 신웅철 장로(드림교회) △수석부회장 황병철 장로(다산은혜교회) △부회장 홍성수 장로(성도교회), 안배근 장로(전하리교회), 김흥선 장로(왕십리교회), 박세찬 장로(광현교회), 김용범 장로(구리중앙교회), 이희중 장로(회곡교회), 신선호 장로(하늘소망교회), 박희건 장로(전농교회), 박노태 장로(한민교회), 최점동 장로(평내교회), 김철호 장로(양평읍교회), 백석현 장로(덕소교회), 박운하 장로(대성교회), 유광재 장로(비전교회), 성명철 장로(덕소교회), 이규하 장로(드림교회), 조용구 장로(다산은혜교회), 정지선 장로(면목중앙교회), 김근환 장로(푸른초장교회), 백기현 장로(후암제일교회), 김용우 장로(동성교회), 문병희 장로(평내교회) △총무 최규운 장로(하늘소망교회) △부총무 김주연 장로(평화교회), 이창헌 장로(열린교회), 장세진 장로(양서중앙교회), 안재규 장로(다산로교회), 장숙현 장로(왕십릭회), 박종하 장로(한광교회), 김대중 장로(덕소교회), 박종문 장로(드림교회), 허광 장로(양평읍교회), 백정현 장로(하늘소망교회), 안흥목 장로(대성교회), 김성하 장로(양문교회), 원조창 장로(양평읍교회), 심상보 장로(광현교회), 박성인 장로(비젼교회), 정병오 장로(다산은혜교회) △서기 이종수 장로(평화교회) △부서기 노강우 장로(덕소교회) △회의록서기 배명석 장로(동성교회) △부회의록서기 정창진 장로(한민교회) △회계 최광희 장로(평내교회) △부회계 문승준 장로(한광교회) △감사 안문선 장로(성도교회), 심용문 장로(면목중앙교회), 김영모 장로(동성교회), 안희완 장로(푸른초장교회), 김병복 장로(다산로교회). 이날 강병국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수도노회 장로들을 볼 때마다 멋있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신웅철 장로가 수도노회장로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 우리 교회도 열심히 지원하며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하정민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웅철 장로의 기도 및 김형삼 교수(홍익대)의 찬양 및 최광희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응렬 목사(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순종의 믿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노아는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졌기에 모든 말씀에 순종했다. 하나님께 대한 순종은 완전한 항복”이라며 “여러분들도 노아처럼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축하 시간이 이어졌다. 정채혁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차상갑 장로(수도노회장로회 증경회장회 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수도노회장로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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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7
  • 예장합동 제3차 정책협의회 및 세미나 개최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5일 서울 종로 혜성교회(담임목사 정명호)에서 ‘제3차 정책협의회 및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각 분과별 활동 사항을 공유했다. 대외협력분과를 담당하는 신종철 목사는 1월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했고 2월에 베트남에서 MOU를 맺은 것을 말하며 4월에 인도네시아 교단을 방문하고 5월에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10월에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열릴 WRF 총회를 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성도 100명 미만의 교회를 지원하기 위해 추천을 받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동탄에 있는 베들레헴교회(담임목사 최광영)에서 7주 동안 전도 전략을 전수하는 세미나를 개최해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했다. 장봉생 총회장은 기독교 연합기관 활동과 관련해 보고했다. 장 총회장은 예장합동 교단에서 이미 한장총과 한교총 대표회장을 맡아 활동했고 지금은 다른 교단이 대표회장을 하고 있기에 예장합동 교단이 두 단체에서 할 역할이 마땅치 않아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고신, 합신, 대신 교단 임원들과 정례적으로 교류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정책협의회에 앞서 가진 세미나에서 장봉생 목사는 ‘제110회기 정책총회의 방향성’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총회에서 정책시스템이 작동하며 선순환돼야 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의식을 가진 분들이 많이 나서야 한다”면서 “또한 총대들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성이 있는 총회원은 누구든지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총회 내 조직에 들어와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장통합 전 사무총장 김보현 목사는 ‘예장통합 교단의 정책총회 방향성과 현황’이라는 발제를 통해 통합 교단의 경우 어떻게 기구 개혁을 추진했는지 설명하며 장로교의 모체인 노회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마지막 발제자로는 노재경 목사(정책연구소장)가 나섰다. 노 목사는 ‘실현 가능한 정책총회 방향성 모색’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세대통합 정책총회 거버넌스’를 총회장, 노회장, 당회장 산하에 별도로 만들고 총회, 노회, 교회의 정책 개발, 진행, 평가, 관리, 재적용을 하게 해야 한다”면서 “인적 구성은 남녀 간 각각 연령별 쿼터제를 도입해 구성하되 교회와 지역 상황에 따라 조정하게 한다. 핵심은 모든 연령과 세대가 소외됨 없이 함께 정책운용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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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 이경석 목사 대표회장 추대
    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는 27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갖고 김경석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김 회장은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교회를 섬기는 호남 출신 목사, 장로들이 한마음이 되게 노력하겠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좇아 행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총회는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고 정규재 목사의 전회의록 낭독, 한광수 목사의 감사보고, 최규운 장로의 회계 보고, 박명춘 목사의 사업 보고에 이어 신임원진을 선출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경석 목사 △상임회장 장성태 목사 △사무총장 정신길 목사. 이외 임원은 신임원과 전형위원이 모여 결정 후 발표하기로 했다. 이날 공호영 목사(증경회장), 서홍종 목사(증경회장), 김상현 목사(증경회장), 정채혁 장로(재경호남 장로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이규섭 목사(증경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재경호남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조영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백양선 장로의 대표기도와 정봉기 목사의 성경봉독 및 임종길 목사의 특송에 이어 윤익세 목사(증경회장)가 ‘푯대를 향해 삽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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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교회 개척, 복음에 대한 선명성과 확신 및 야성 필요”
    예장합동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 전승덕 목사)는 23일 서울 천호동원교회(담임목사 배진호)에서 ‘제8차 총신·칼빈·대신·광신신대원 교회개척비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최윤석 목사(천안아산주님의교회), 윤영민 목사(대한교회), 양현표 교수(총신대 신대원),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가 강사로 참여했다. 20여년 전 교회를 개척해 2천여 성도로 부흥한 천안아산주님의교회 담임 최윤석 목사는 ‘교회 개척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개척하려는 목회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확신과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최 목사는 “우리나라에 이미 많은 교회가 있는데 왜 꼭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더욱 힘 있게 확장하기 위함이어야 한다”면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듣기 위해 오는 것이다. 그렇기에 교회 개척에 있어 건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복음에 대한 선명성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개척 교회의 장점은 야성과 확신”이라고 밝혔다.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했다. 최 목사는 “목사의 리더십과 함께 교회를 섬기는 소그룹 리더십이 중요하다. 이 두 리더십이 균형 잡힐 때 교회 개척이 힘 있게 진행될 수 있다”면서 “성경적 건강한 리더십의 완벽한 모범은 예수 그리스도다. 그 길을 따라가는 목회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영민 목사는 ‘개척교회를 위한 쉽고 강한 설교 이렇게 하라’는 제목의 강의 통해 메시지가 분명하고 주제가 선명한 설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목사는 “성도들이 어떤 교회를 좋아할까? 말씀이 좋은 곳을 찾는다. 메시지가 선명하고 주제가 분명한 쉽고 강한 설교는 성도들 마음에 잘 다가갈 수 있다. 우리 교회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최근 3년간 새신자들이 등록한 이유가 설교 때문이라고 답했다”면서 “목회자들이 쉬운 언어로 하나님 말씀을 가감 없이 선포하며 성도들과 함께 호흡하는 교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윤 목사는 “설교할 때 성경 본문의 진리를 설교자의 주관으로 대치하면 안 되고 감정적인 경험을 자극해 적용을 강요해서도 안 된다”면서 “본문의 중심 사상과 청중의 삶을 연결하고 성도들의 필요와 수준에 맞춰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메시지를 선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회 개척자가 되기 위한 준비’라는 제목의 강의를 한 양현표 교수는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들이 신학적으로 무장하고 생존 방법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목사가 신학적 무장이 되어 있지 않으면 생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목회 열매가 나타나지 않을 때, 자원이 공급되지 않을 때, 외적 소명이 드러나지 않을 때 탈진한다”면서 “목회 성공은 규모가 아닌 영향력이라는 목회론을 갖고 사역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그는 “교회 개척자와 그의 가정의 생존이 담보되지 않는 한 교회는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면서 현실적인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충고하는 한편 자발적 가난도 훈련해야 한다고 했다. 출구전략을 갖고 시작할 것도 강조했다. 양 교수는 “출구전략을 세우는 것이 결코 소명 부재가 아니다. 교회가 아닌 교회당과 교회의 간판을 유지하는데 목숨을 걸지 말길 바란다”면서 “너무 쉽게 교회 문을 닫으려고 해서는 안 되나 단지 교회당 유지가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밝혔다. 한편 강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임은진 목사(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형국 장로(회계)의 기도와 전광수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배재군 목사(증경본부장)가 말씀을 전했으며 양호영 장로(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하재삼 목사(부본부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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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연석회의 갖고 차기 일정 확정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5일 서울 청담동 사무실에서 ‘고문·임원회의·자문위원회’ 연석회의를 가졌다. 회의를 시작하며 이희근 장로는 “56회기 사역을 차례대로 시작하고 있는데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좋은 열매를 맺자”고 강조했다. 회의는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희근 회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조철 장로(부총무)의 기도,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원보고, 김덕현 장로(회의록서기)의 전회의록 낭독, 김용직 장로(회계)의 회계보고에 이어 차진기 장로(총무)가 사업 보고 후 안건을 상정했다. 논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주관 : 대외협력위원장 윤기식 장로)’ 행사를 오는 6일 달터마을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준비위원장 김윤호 장로, 부위원장 임운석 장로)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갖기로 했다. 세미나에는 6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3월 승동교회에서 동서울노회장로회 주관(부회장 손정호 장로)으로 월례회를 갖기로 했으며, 차기 ‘고문·임원회의 및 중앙위원 연석회의’는 4월 9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갖기로 했다. 연석회의에서는 5월 14일 남양주 종합체육센터에서 진행할 체육대회에 대한 설명 및 조 추첨을 할 예정이다. 회의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병우 장로(증경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운석 장로(임원세미나 준비부위원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염채화 장로(증경회장)가 ‘말은 마음의 모습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차진기 장로의 광고 후 주기도문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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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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