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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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중 이사장 “설립 취지에 맞게 운영해 나갈 것”
  • 정채혁 장로 사장으로 재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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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장로신문사는 25일 서울 대치동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회관에서 정기이사회 및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으로 이해중 장로를 추대했다.


이해중 이사장은 “장로신문을 설립 취지에 맞게 운영해 나가겠다. 또한 전국장로회연합회와 신문사의 위상을 높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논의 결과 임기가 만료된 강대호 장로, 정채혁 장로, 이창원 장로를 이사로 재선임했고 신임 이사로 조형국 장로, 김준기 장로, 권택성 장로, 배원식 장로를 선임했으며 정채혁 장로를 사장으로 재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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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장로신문 이해중 장로 신임이사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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