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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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합동 전장연 여성 강도사 허용 반대 움직임 본격화
    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13일 서울 왕십리교회(담임목사 맹일형)에서 ‘제55회기 실행위원회’를 열고 교단 정기총회에서 통과된 여성 강도사 허용에 대해 반대 움직임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전장연은 여성 강도사 허용은 성경과 헌법을 무시한 것이라고 밝히며 헌법수호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반대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헌법수호대책위원은 회장 자벽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실행위원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라도재 장로(증경회장회 회장)의 기도 및 이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내 안에 거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전장연이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감사하다. 우리 신앙의 본질은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것이다. 계획과 실행과 결과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면서 “삶이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입증하고 드러내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는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해중 장로의 사회로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백영우 장로(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오종대 장로(대구경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양재욱 장로(부울경지역장로회연합회장), 홍승철 장로(중부지역장로회연합회장), 조형국 장로(호남지역장로회연합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165개 노회 및 전국교회를 위해 △전국장로회 발전과 사역을 위해 △다음세대와 총신대학교 및 세계선교회를 위해 △임역원세미나와 하기부부수련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권영식 장로(증경회장)의 기도 후 이해중 장로의 폐회 선언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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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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