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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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와전도운동본부, 동한서노회와 연합기도회 개최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5일 동한서노회(노회장 김승도 목사)와 함께 연합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과 회복 및 총회와 대한민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시흥동 금천교회(담임목사 박병호)에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가 설교자로 나서 기독교인들이 어떤 태도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 역설했다. 최 목사는 “세상에서 여러 일이 일어나고 있고 이에 대해 유튜브와 각종 매체에서 겁을 주는 모습을 많이 본다. 그러나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 실체는 다르다. 그렇기에 우리는 사건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면서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싸울 때 골리앗과 마주 선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갔고 승리했다. 영적인 눈으로 볼 때 거대한 골리앗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라고 했다. 이어 최 목사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하고 그런 삶을 살아가야 한다. 어려움이 있을 때 여호와 샬롬을 믿는다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면서 “영적인 전쟁을 할 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은혜를 깊이 체험하며 승리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기도회는 김승도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명주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및 안성우 목사(부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최광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찬양과 기도 시간이 이어졌다. 기도회에서 임종경 목사(세계로교회), 윤요한 목사(세광교회), 장희수 목사(선한교회), 박재민 목사(꿈이자라는교회), 정충길 목사(대성교회)는 대표자로 나서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면서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했다. 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고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문제가 해결되길 기원했다. 함께 기도한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모든 문제가 하나님의 뜻대로 풀리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암 투병 중인 장성훈 목사의 건강 회복과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윤식 장로(회계), 천관웅 목사, 황성대 목사, 황지희 사모, 박범재 목사(증경노회장)는 순서자로 함께 하며 마음을 모았다. 이날 기도와전도운동본부와 총회 구제부(부장 고상석 목사)는 다사랑교회에 200만원을 전달하며 힘을 줬고, 기도회 후에는 김영중 목사(서기)의 인도로 비전선포식을 가지며 기도와 전도 및 다음세대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비전선포식에서 박병호 목사(증경노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기도회에 함께한 이들을 축복했고 고상석 목사(총회 구제부장)는 격려사를 하며 동한서노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동한서노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증경노회장 김종한 목사, 최지영 목사, 박병호 목사, 박범재 목사, 정신길 목사, 정충길 목사 △노회장 김승도 목사 △부노회장 윤요한 목사, 김명주 장로 △서기 김영중 목사 △부서기 장성훈 목사 △회의록서기 박재민 목사 △부회의록서기 안성우 목사 △회계 김윤식 장로 △부회계 김홍엽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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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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