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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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총,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식품 나눔 및 격려금 전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 쪽방촌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며 라면과 빵 및 소금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사랑교회(담임목사 임호성)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사회의 그늘진 곳에 있는 이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고경환 대표회장은 설교를 통해 파라과이로 이민을 가서 어렵고 힘든 삶 속에서도 교회를 통해 힘을 얻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한 일을 말하며 “주님은 우리가 구할 때 모든 역경을 이길 수 있을 힘을 주시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구원은 건짐을 받는다는 것인데 죽고 난 다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건져주신다. 이 소망을 갖고 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한 박홍자 장로(명예회장)를 비롯한 한기총 인사들은 한국교회를 연합하는 일을 비롯해 대사회적으로 기독교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일에 앞장서며 복음 전파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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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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