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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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노회 신년하례예배 드리며 힘차게 새해 시작
    예장합동 서울노회(노회장 이상화 목사)는 6일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복음 전파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전병하 장로(장로회 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성탄 장로(장로회 명예회장)의 기도와 최원철 장로(장로회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화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진리의 증인과 증인 공동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서울노회원들이 복음을 전하는 데 앞장서 사역하는 이들이 되길 기원했다. 설교 후 장봉생 총회장은 격려사를 하며 노회의 발전을 기원했고 예배는 김병조 장로(장로회 회계)의 광고에 이어 유창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예배 후에는 이종석 장로(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새해 인사 및 단배식이 진행됐다. 노회 주요 인사와 임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하나 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축하 떡 커팅식을 가지며 행사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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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고경환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후보 확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는 지난 5일 제36-3차 회의를 갖고, 제29대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고경환 목사(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에 대해 심사한 결과 단독 후보로 확정했다. 고경환 목사는 소견서를 통해 “지난 1년의 사역을 자리 잡고, 틀을 든든히 세우고자 다시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출마하게 됐다”면서 “회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한국교회의 대표기관으로 한기총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선관위는 오는 12일 오후 2시에 ‘후보자 정견발표회’를 하기로 했으며, 1월 15일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제29대 대표회장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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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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