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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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노회(노회장 이상화 목사)는 6일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복음 전파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전병하 장로(장로회 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성탄 장로(장로회 명예회장)의 기도와 최원철 장로(장로회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화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진리의 증인과 증인 공동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서울노회원들이 복음을 전하는 데 앞장서 사역하는 이들이 되길 기원했다.


설교 후 장봉생 총회장은 격려사를 하며 노회의 발전을 기원했고 예배는 김병조 장로(장로회 회계)의 광고에 이어 유창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예배 후에는 이종석 장로(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새해 인사 및 단배식이 진행됐다. 노회 주요 인사와 임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하나 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축하 떡 커팅식을 가지며 행사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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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 신년하례예배 드리며 힘차게 새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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