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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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인들이 3.1운동 정신 이어가 나라와 민족 살리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부)는 1일 경기도 광주시 주님제일교회(김지혜 목사)에서 ‘나라사랑 3.1절 107주년 기념 구국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에서 정서영 대표회장은 3.1운동을 주도했던 기독교인들이 오늘날 그 정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선배들의 희생과 용기 및 신앙을 본받아 빛의 자녀로서 역할을 다하자고 역설했다. 특히 정 대표회장은 3.1운동 정신이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의 다음 세대들도 움직여 새롭게 나라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이 되길 기원했다. 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도 기독교인들이 다시 나라와 민족을 이끄는 역할을 하자고 강조했다. 송 목사는 “진실보다 거짓이 판을 치는 이때 민족을 바르게 이끌기 위해 하나님께서 정서영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셨다. 오늘 정서영 목사의 설교를 들으니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힘이 난다”면서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다시 임할 수 있게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기도회는 이주향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창호 목사(선교회장)의 기도 및 이수경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서영 목사가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박승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기부가 민족 복음화를 위한 사명을 감당하길 기원했다. 이날 이현숙 목사(운영회장)는 대표로 나서 기미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3.1운동의 정신을 고취시켰고, 최연범 목사(서기), 신정미 목사(부회계), 임성환 목사(신학총무), 김사랑 목사(실무회장), 송시온 목사(실무총무), 신상규 목사(강사단장)는 △민족 복음화 △평화통일 △차별금지법 철회 및 폐지 △6.3 지방선거 △한기부 해외 지부 △대한민국 정세의 안녕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김동호 목사(총사업본부장)의 광고 후 삼일절 노래 합창에 이어 이광택 목사(연수원장)의 인도로 만세삼창을 한 후 강풍일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한기부는 올해 신입회원으로 70명이 가입하는 등 정서영 대표회장 체제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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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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