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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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승덕 목사 “총회 헌법 수호하며 노회와 교회 성장 도울 것”
    예장합동 서대구노회(노회장 박정석 목사)는 7일 대흥교회(담임목사 정명철)에서 제80회 정기회를 갖고 전승덕 목사(설화교회)를 제111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전승덕 목사는 “총회의 브랜드를 높이고 헌법적 가치가 훼손되지 않게 지켜가겠다”면서 “총회 산하 노회와 교회가 건실히 성장할 수 있도록 나부터 희생하며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목사는 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장을 맡아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열고 도움을 주는 등 어려운 목회자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이날 서대구노회는 회무처리 결과 ▲정명철 목사 ▲전승덕 목사 ▲박정석 목사 ▲김영종 목사 ▲성낙율 장로 ▲임길우 장로 ▲김진화 장로 ▲김성권 장로를 총대로 선출했다. 한편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박정석 목사 ▲부노회장 김영종 목사, 김진화 장로 ▲서기 유병호 목사 ▲부서기 이용민 목사 ▲회의록서기 김성현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수일 목사 ▲회계 김성권 장로 ▲부회계 김상태 장로.
    • 뉴스
    2026-04-07
  • 대경노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박기준 목사 만장일치 추천
    예장합동 대경노회(노회장 김성택 목사)는 7일 대구부광교회(담임목사 이성환)에서 제198회 정기회를 열고 총회 부서기 후보로 박기준 목사(목자교회)를 만장일치 추천했다. 박 목사는 “총회 부서기 출마를 놓고 오랜 시간 고민하며 깊은 기도의 시간을 가져왔다. 하나님의 은혜로 25년 동안 한 교회를 섬기면서 이제는 안정된 목회를 하고 평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환경도 됐다. 그러던 중 내 자신에게 ‘지금 우리 교단의 현실 앞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 옳은가?’라는 질문을 하게 됐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내가 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생각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 교단이 겪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누군가는 짐을 져야 한다는 부담을 외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 목사는 “지금 내 마음은 가볍지 않다. 내 능력과 지혜로 감당하기에는 너무 크고 무거운 자리이기에 두려움과 떨림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맡기시는 일이라면 감당할 힘과 지혜를 주신다는 믿음으로 순종하고자 한다”면서 “나를 믿고 추천해주신 노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직하고 바르게 걸어가겠다. 또한 총회를 섬기는 동안에도 나를 세워준 노회를 잊지 않고 더욱 사랑하며 성실히 섬길 것”이라고 역설했다. 박기준 목사는 ▲제107회 기독신문 구조조정위원장 ▲제108회 빅데이터위원회 부위원장 ▲제110회 기독신문 이사회 서기 ▲제100회 총회준비위원회 서기를 역임했고 현재 제110회 총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장을 맡고 있는 인사다. 대구 지역의 대표적 목회자인 그는 전국적으로 목사 및 장로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총회 부서기 선거에서 단독으로 입후보해 당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대경노회는 회무 처리 결과 ▲김성택 목사 ▲박기준 목사 ▲김인식 목사 ▲박현덕 목사 ▲송주현 목사 ▲정도영 목사 ▲박수영 장로 ▲홍석환 장로 ▲김동권 장로 ▲이중희 장로 ▲박동관 장로 ▲강재원 장로를 총대로 선출했다. 제198회 정기회에서 인준된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김성택 목사 ▲부노회장 박기준 목사, 박수영 장로 ▲서기 박현덕 목사 ▲부서기 박치영 목사 ▲회의록서기 강만중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세홍 목사 ▲회계 강재원 장로 ▲부회계 박정환 장로.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정도영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창엽 장로의 기도 및 대구부광교회 임마누엘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정도영 목사가 ‘하나님의 뜻과 다윗의 생각’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홍동명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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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동대구노회 부총회장 후보로 송기섭 목사 만장일치 추천
    예장합동 동대구노회(노회장 두인균 목사)는 7일 반야월서부교회(담임목사 두인균)에서 제82회 정기회를 갖고 부총회장 후보로 송기섭 목사(동막교회)를 만장일치 추천했다. 송 목사는 “최선을 다해 충성하며 총회원들을 잘 섬기겠다. 나를 여기까지 인도해준 동대구노회 목회자와 장로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기섭 목사는 미국인 선교사 부부가 설립한 동막교회에 34세 나이로 4대 위임목사가 돼 32년째 섬기고 있는 인사다. 송 목사와 동막교회는 지역사회 및 취약 계층을 섬기는 사역을 충실히 감당해 호평을 받고 있다. 송 목사가 속해 있는 동대구노회는 이승희 증경총회장(반야월교회)을 배출한 곳으로 교단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노회다. 총회 구도를 잘 알고 있는 이승희 목사를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부총회장 선거에서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무처리 결과 동대구노회는 다음과 같이 총대와 부총대를 선정했다. 총대 : ▲두인균 목사(반야월서부교회)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송기섭 목사(동막교회) ▲이창형 목사(반야월북부교회) ▲박영찬 목사(동산교회) ▲윤삼중 목사(신창교회) ▲최재호 목사(성일교회) ▲김성환 목사(푸른동산교회) ▲김형백 목사(광명교회) ▲천상연 목사(우보중앙교회) ▲홍석은 목사(효목교회) ▲유승학장로(반야월중부교회) ▲박영배 장로(북일교회) ▲최병도 장로(세계로교회) ▲송경섭 장로(반야월북부교회) ▲지근호 장로(동막교회) ▲이정헌 장로(공항교회) ▲김덕희 장로(효목교회) ▲박호석 장로(안심교회) ▲황인활 장로(송정교회) ▲고성현 장로(대명교회) ▲박상호 장로(성일교회). 부총대 : ▲박형춘 목사(새언약교회) ▲김정오 목사(아양교회) ▲김남철 목사(은천교회) ▲이충건 장로(반야월교회) ▲이현근 장로(동원교회) ▲김영근 장로(북부교회) 한편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두인균 목사 ▲부노회장 박형춘 목사, 유승학 장로 ▲서기 김광림 목사 ▲부서기 박창규 목사 ▲회의록서기 임대규 목사 ▲부회의록서기 홍석은 목사 ▲회계 송경섭 장로 ▲부회계 박상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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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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