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 전체메뉴보기
 
  • 고 대표회장 “한기총 성공적 개혁 이어 대외 위상 높여갈 것”

1.jpg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지난 2일 한국 기독교 대표로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한기총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에 7개 종단 중 기독교 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년인사회의 종교지도자 초청은 종지협을 통해 조율됐다.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과 관련해 고경환 대표회장은 “지난해 한기총의 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고 기독교 대표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고 있다. 이번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것을 시작으로 대외적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jpg

 

신년인사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통합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고경환 대표회장은 “국민통합은 우리 모두의 염원이자 꼭 이뤄야 할 방향”이라며 통합을 위해서는 소외되는 사람이 없이 모두가 하나 되는 것이 중요하므로 “한국교회의 영성 회복과 더불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새 힘을 주는 사역을 병행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한기총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린다. 예배에서 한국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며, 국민통합과 함께 대한민국이 2026년 승리의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할 예정이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기독교계 대표로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