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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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노회(노회장 이상화 목사)는 21일 경기도 고양시 서울서교회(담임목사 이병렬)에서 ‘제108회 정기노회’를 열고 회무를 처리했다.


정기노회는 목사 101명, 장로 52명 총 15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됐고 △서울신학교 이사보고 △기독신문 이사보고 △총회세계선교회 이사보고 △미래로함께위원회 보고 △원로은퇴예우위원회 보고 △노회 교회자립지원위원회 보고 △노회 발전위원회 보고를 받았으며 목사 이래, 이거 청원을 처리했다.


이번 노회에서 고요한, 김바울, 백요한, 윤성식, 이가람, 장영웅, 전재훈, 차주봉, 최헌 씨는 목사 안수를 받았고 김광선, 김윤식, 설용민, 양현석, 이용재, 이준석, 정사무엘 씨는 강도사 인허를 받았다.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상화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성탄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및 김상순 목사(동부시찰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화 목사가 ‘은혜 주신 이유’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장봉생 목사(총회장)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예배는 김윤배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이후 장봉생 총회장 취임 축하식이 진행됐다. △김종혁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권익현 사장(대한성서공회) △감경철 회장(CTS기독교TV) △나이영 사장(CBS기독교방송) △정영교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 △홍석환 장로(예장합동 부총회장) △화종부 목사(총신대 재단이사장) △양대식 목사(GMS 이사장) △태준호 장로(기독신문 사장)는 영상 축사를 통해 장봉생 총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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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 ‘제108회 정기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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