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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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준 본부장 “심령에 거룩한 회개의 불길 타오르길”
  • 사회에 희망 전하며 회복의 역사 이뤄갈 것 다짐
  • 서울노회와 함께 기도회 갖고 성공적 정책총회 위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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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기도와 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4일 서울 서대문교회(담임목사 장봉생)에서 출범 예배를 드리며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선포했다.


출범식에서 박기준 목사는 “기도와 전도 운동을 통해 거룩한 부흥의 불길을 타오르게 하자”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교회들이 빛과 소금의 본질적 사명을 감당하고 성도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새롭게 돼 다음 세대를 세우는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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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예배는 박기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형국 장로(부본부장)의 기도 및 최광영 목사(서기)의 임원 소개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파송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박기준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하며 올바른 가치관으로 젊은 세대를 세우고 신앙의 계승을 이루며 다시 한번 거대한 민족적 회심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원했고 또한 교단이 정책총회로 거듭나 산하 교회들이 살아나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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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봉생 목사는 ‘부흥의 조건’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가 스스로 일어날 수 없는 바닥까지 떨어져 있을 때 일으키시고 부흥시킬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뿐”이라며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데 힘써 165개 노회, 1만2천 교회에 부흥의 기도 함성이 울리며 많은 생명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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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후에는 최성헌 목사(한성교회)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준비된 미래 △성숙한 정책 △진정한 부흥 △함께하는 총회를 위해 기도하는 한편 사회의 아픔과 필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희망을 전하며 회복의 역사를 이뤄갈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한수환 목사(제110회 정책총괄본부 위원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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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기도와 전도운동본부’ 출범, 시대적 사명 감당할 것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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