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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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장연 ‘전국임원회 및 서울서북장로연합회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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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55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18일 서울 맑은샘광천교회(담임목사 김현중)에서 ‘전국임원회 및 서울서북지역 임역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해중 회장은 “올해 총회와 연합하며 전장연의 위상을 세워 가려 한다. 이를 위해 총회장과 이야기를 나눴고 우리가 교단과 GMS 및 총신대를 적극 돕겠다고 했다”면서 “전장연이 총회를 섬기고 성장과 부흥을 위해 함께 노력하길 원한다.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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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결과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및 실행위원회 일정을 확정했으며 특별위원장, 위원장, 역원, 실행위원 등을 선정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해외선교위원장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 △민족복음화위원장 박철 장로(임마누엘교회) △장로신문활성화위원장 박정수 장로(방주교회) △회관건립추진위원장 박영규 장로(새생명교회) △사회복지선교위원장 최동균 장로(미금중앙교회) △대외협력(위기대응)위원장 임종환 장로(생명길교회) △교육문화위원장 김근택 장로(중앙장로교회) △농어촌선교위원장 이선희 장로(광주동부교회) △특수선교(세계선교 및 군선교)위원장 김대영 장로(능평교회) △다문화선교위원장 고성현 장로(대명교회) △다음세대위원장 김충길 장로(사랑하는교회).


전장연은 신학교, 장애인시설, 미래자립교회, 다문화, 특수선교 등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외도 다양한 구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간담회는 권택성 장로(총무)의 광고 후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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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간담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희근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하정민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임운석 장로(성경봉독)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현중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새로운 시작, 언약궤를 따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새로운 일을 할 때 상황에 매몰되고 두려움에 빠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내 생각과 경험을 앞세우지 말며 본질과 원칙을 따라야 한다”면서 “경외함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성결한 삶을 살아 주님 보시기에 기쁜 이들이 되길 바란다. 그럴 때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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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후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이희근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쌀쌀한 날씨에도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셔서 감사하다. 가정과 섬기는 교회에 은혜가 있길 바라며 귀한 일을 함께 이뤄가길 원한다”고 했다.


예배는 김현중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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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중 회장 “총회와 적극 연합하며 전장연 위상 세워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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