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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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계동 어려운 이웃 찾아 연탄 4500장·김치 40박스·라면 4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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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회교회종합지원센터(위원장 정신길 목사)와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성탄 장로)는 20일 서울 상계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사랑의 연탄·김치·라면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28개 노회에서 170여 명이 참여했고 이들은 상계 3, 4동 48통에 찾아가 연탄 4500장, 김치 40박스, 라면 40박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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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원식 장로(상계제일교회 선교위원장)는 추운 겨울을 나는 상계동 주민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베풀게 돼 감사하다고 밝히며 많은 이들이 위로받고 온기가 마음에 전해지길 기원했다.


정신길 목사는 “어려움과 아픔이 있는 곳에 가서 눈물을 닦아주는 역할을 감당하며 더 좋은 모습으로 사역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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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행사에 앞서 상계제일교회에서 드린 예배는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은철 장로(남서울노회남전도회 회장)의 표어 제창 및 이충석 장로(동평양노회 남전도회 회장)의 성경 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이후 노호곤 장로(예수인교회)의 헌금 특주 및 하정민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장연 목사(상계제일교회)의 축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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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에는 배원식 장로(상계제일교회 선교위원장)의 사회로 축하식이 이어졌다. 이재천 목사(제109회 총회 재판국장)와 태준호 장로(주간기독신문 사장)는 축사를 통해 의미 있는 행사를 갖는 총회교회종합지원센터와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를 축복했고, 축하식은 최동균 장로(중서울노회 남전도회 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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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종합지원센터와 서울서북남전도회 ‘사랑의 연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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