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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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원 원장 “한국 넘어 세계인이 즐기는 뉴스포츠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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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생활의 증가로 생활체육과 레크레이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가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진출하며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스포빙고볼’이 그것이다.


김창원 원장(한국뉴스포츠진흥원)이 개발한 스포빙고볼은 오목이나 빙고 게임을 해본 사람들은 곧바로 룰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기에 진입장벽이 낮은 것이 장점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게임 속도도 빨라 지루하지 않다.


그로 인해 짧은 시간 안에 입소문을 타고 전파되고 있으며 해외 진출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에서는 기독대안학교 등에서 관심을 보이며 참여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상록CBMC지회장배 가족 스포빙고볼 대회가 열리는 등 세대를 아울러 관심을 받고 있다. 해외의 경우 인구가 많은 중국에서 관심을 보여 현지에 방문해 스포빙고볼을 시연한 결과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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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원장은 스포빙고볼을 비롯해 다양한 뉴스포츠를 개발한 인사로 그가 개발한 뉴스포츠는 교과서에도 소개되는 등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는 실내, 실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스포빙고볼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 팀을 이뤄 경기할 수 있는 투투볼을 개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김 원장이 개발한 뉴스포츠에 대해 대형 스포츠 용품 제작사가 관심을 보여 미팅을 갖는 등 업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창원 원장은 “그동안 여러 뉴스포츠를 개발해 보급해왔는데 반응이 좋았다. 특히 스포빙고볼은 게임 규칙이 간단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국내외에서 관심이 크다”고 밝히며 “회원들 간 친목 도모에도 도움이 되기에 여러 곳에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한국을 넘어 세계인이 즐기는 뉴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스포빙고볼 보급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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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어 주목받고 있는 ‘스포빙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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