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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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56회기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은혜 가운데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


이희근 회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회원들이 연합하며 복음 전파에 힘써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일을 이뤄가자고 당부했다.


예배는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봉업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협 목사(중서울노회 증경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사랑으로 열리는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이상협 목사는 장로들의 예수님을 본받아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길 당부했다.


이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 이해중 장로(전구장로회연합회장), 조성탄 장로(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상협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신년하례예배 후 가진 회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오는 21일 구룡마을에서 갖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임원 세미나 준비위원장은 김윤호 장로가 맡아 원활한 진행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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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신년하례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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