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 전체메뉴보기
 

875 새에덴교회.jpg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는 5일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리며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신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에서는 부활절칸타타 통해 예수님의 죽음부터 부활을 조명했으며 마지막에는 온 성도가 ‘할렐루야’ 찬양을 하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소강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는 죽음이라고 하는 과정을 어쩔 수 없이 겪지만 그것은 부활을 위한 죽음이다. 그렇기에 죽음 권세를 부셔버리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감사할뿐만 아니라 부활의 소망을 가져야 한다”면서 “우리 모두 부활 신앙으로 시대의 절망을 넘어서는 소망이 되고 분열을 넘어서는 화해의 메신저가 돼 어둠을 밝히는 생명의 빛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 목사는 “우리가 생명과 부흥, 반전의 진원지가 되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 국민 화합의 피스 메이커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는 소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소강석 목사 “부활 신앙으로 시대의 절망 넘어서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